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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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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박찬호는 또 왜넣어 ㅋㅋㅋㅋㅋ 잭 모리스도 못들어간게 명전이다.
아 박찬호는 또 왜넣어 ㅋㅋㅋㅋㅋ 잭 모리스도 못들어간게 명전이다.
ㄴ잭 모리스는 베테랑 위원회 추천으로 입성하긴 했다


패티트도 약쟁이인데
패티트도 약쟁이인데

2018년 1월 28일 (일) 21:3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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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야구를 존나 잘하거나 야잘알이며 야구 그 자체입니다.
믈브느프브에 있기 마땅한 존재입니다. 크보크프브르 같은 건 그에게 너무 좁습니다.

National Baseball Hall of Fame and Museum

천조국의 사설 박물관으로 뉴욕 주 쿠퍼스타운에 위치하고 있는 시설이다.

쿠퍼스타운은 존나 작은 마을인데 이런 거창한 시설이 있다. 이유는 1839년에 애브너 더블디라는 사람이 여기서 야구를 창시했다는 카더라가 있어서이다. 최근들어 이 가설은 구라일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졌다.

1936년부터 헌액이 되기 시작했으며 야잘알, 야잘잘인 인물들이 대거 헌액되어 있다. 현재 헌액된 인원은 피챠 77명, 힛타 167명, 종신감동님 23분, 10명의 심판과 33명의 야잘알 등등 총 310명이다.

최초의 명전 헌액자는 타이 콥, 월터 존슨, 크리스티 매튜슨, 베이브 루스, 호너스 와그너 이들 5명이다.

헌액 절차, 조건

현재 명예의 전당에 입당한 선수들은 미국야구기자협회나 원로 위원회(Veterans Committee)에서 선출된 사람들이다. 10년 이상의 메이저 리그 경력이 있는 선수는 은퇴 후 5년이 지나면 이후 10년 동안 미국야구기자협회의 입당 선거 후보에 오른다. 후보 25~40명 중 기자 한 명이 10명까지 이름을 적을 수 있으며, 75% 이상을 득표해야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다. 5% 이하를 득표한 후보는 이후 선거에서 탈락한다. 헬조선 머표 피챠인 호박이형도 명전 후보지만 성적이 딸려서 입성은 힘들어보인다.

명전 보증수표는 투수의 경우 300승 500세이브 타자는 3할 3000안타 500홈런이다. 저것들을 다 해야되는건 아니고 1개만 달성해도 약쟁이가 아닌 이상 명전 갈 확률은 높다.

특정한 경우에는 자격 요건이 되지 않지만 헌액될 때도 있다. 구호 활동 중 비행기 사고로 사망한 로베르토 클레멘테(1973년 5년 유예기간 없이 곧바로 입당)나 뇌막염으로 사망한 애디 조스(1978년 입당)의 경우다. 클레멘테는 진짜 안타깝다ㅠㅠ 야구도 잘했고 구호 활동도 열심히 했는데 이 세상은 좋은 사람들만 일찍 저세상으로 데려간다.

은퇴 후 20년이 지나도 선출되지 못한 후보는 원로 위원회로 넘어가는데, 홀수 해에만 선출한다.

참고로 성적만 좋다고 명전 가는게 아니다. 평소 행실이 올바르고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해야한다. 만일 크고작은 사고를 자주 일으키거나 하면 입성 가능성이 떨어진다. 예를 들어 버트 블라일레븐이 성적은 월등하지만 선수시절 당당하게 법규를 날려서 14수만에 겨우겨우 들어갔고, 로베르토 알로마는 선수시절 사건사고가 몇몇 있어서 첫 턴만에 들어갈 명전을 재수해서 들어갔다. 그리고 3000K를 기록한 커트 실링은 핵이빨을 터는 바람에 50%에 놀고 있어서 언제 갈지 모른다. 그만큼 인성이 얼마나 중요한 건지 알 수 있다. 특히 약쟁이들은 명전에 갈 가능성이 거의 없다. 피아자하고 이반 로드리게스는 희한하게 약하고도 명전갔지만

통산안타 1위의 주인공 피트로즈 또한 신시내티 감독시절에 도박 겸 승부조작해서 명전 못갔다.

야잘잘중의 야잘잘이고, 인성이나 선수시절과 은퇴 후의 행보에도 차질이 없어야한다.

주요 헌액자

이 문서가 서술하는 인물은 너보다 훨씬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시 해당 인물이 사는 곳을 향해 절을 100번씩 하십시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야구를 존나 잘하거나 야잘알이며 야구 그 자체입니다.
믈브느프브에 있기 마땅한 존재입니다. 크보크프브르 같은 건 그에게 너무 좁습니다.
이 문서는 금손에 대해 다룹니다.
우리 같은 앰생똥손들은 암만 노오오력해 봤자 손톱의 때만큼도 실력을 못 따라가는 금손을 가진 사람이니 그냥 열심히 후장이나 빠시기 바랍니다.

차기 HOF 입성자 후보

가장 유력한 입성 후보 중 하나다. 3000안타 달성에 믈브 단일시즌 최다안타 기록 보유자다. 아시아 야구 그 자체


발전없이 3할 30호머 100타점만 하시더니 어느덧 호프 입성 기준을 충족하셨다. 에인절스에서 이제껏 쌓은 커리어를 망치고있지만 그래도 쌓아온 커리어가 넘사라서 무난히 갈 것으로 보인다.


낡은이 나이가 되어서도 제 몫을 묵묵히 해서 그런지 명전 갈 조건이 성립되고있다. 이제 3000안타 치면서 명전 확정행 이제 500홈런 치면 된다


커리어만 놓고보면 명전 못가는게 이상하다. 명전 보증수표인 3000안타를 기록했으니


21세기 아니 라이브볼 역사상 가장 임펙트가 쩌는 투수. 커리어가 쩔어서 지금 은퇴해도 충분히 들어감.


대표적인 5툴 플레이어, 스위치히터이며 포지션은 외야수다 통산성적은 2725안타 435홈런 312도루로 살짝 애매하고 임펙트도 안 된다. 그래도 저런 성적으로 들어간 선수가 있으며 스위치히터라는 점에 명전 입후보 경합 때 명전 빡후보가 없다는 것에서 플러스 요인이 되기 때문에 들어갈 것으로 보임


믈브 통산 세이브 1위 투수지만 전례를 보면 중간계투, 마무리 투수들이 한번에 명예의 전당에 들기는 어려웠다. 그래도 세이브 1위라는 상징성을 들어 첫회 입성이 불가능해보이지는 않는다.


누적 스탯만 놓고보면 명전후보다. 기량 떨어지기전에 무난히 입성 조건을 달성할것으로 보임


발레리노, 아지 스미스와 같이 최고의 유격수 중 하나이며, 골글만 11번을 땄다. 하지만 통산성적, 세이버에서 부족함이 있어서 조만간 차기입성할 듯 하다.


타율 .312, 2247안타, 309홈런 누가보면 참 초라한 누적스텟으로 보인다. 근데 왜 명전 유력후보냐? 일단 시애틀 프랜차이즈에다가 세이버매트릭스으로 봤을 때 지명타자치고 승리기여도가 매우 높고(68.3) OPS+가 켄 그리피 주니어, 짐 토미보다 같거나 높다. 나머지는 알아서 평가해볼 것.[[1]] 현재 명전 투표 현황은 80%다. 기회가 2번 남았는데 팀 레인스처럼 갈 수 있을 듯 하다. 하지만 70%밖에 못 받아서 마지막 한번의 기회 밖에 남지 않았다.


포스트시즌을 지배하는 투수. 역대3000탈삼진을 기록한 몇 안되는 투수이기도 하다. 그러나 통산성적과 임팩트가 부족한데다가 뭐만하면 아가리를 무지막지하게 털어대는 바람에 투표에서 50%대에서 3년째 계속 놀고 있다. 이제 7턴으로 넘어가는데 일단 3000탈삼진 넘은 것 때문에 올라갈 가능성이 꽤 높은데 그 놈의 아가리때문에 아직 모른다.


통산270승153패. 꾸준함을 보여주었으나 임팩트가 부족하다는점, 사이영상이 없다는점 첫턴입성에 실패했다. 그러나 득표율이 꾸준히 상승하여 50%를 넘었고 차기입성자가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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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16년 통산 203승 105패, 이거 보기에는 명전 못 간다는 소리 많이 할 것이다. 하지만 사이영 상 2번이나 탈 정도로 임펙트가 있고 WAR도 투수 중에서 상위권에 속해있기 때문에 조만간 베테랑위원회나 투표로 통해서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안타깝게도 2017-11-08 기일로 비행기 사고로 돌아가셨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ㅜ


지속적 수정, 추가바람.

약쟁이 넣지마라 ㅡㅡ

그래서 뺏다 --▶피트 로즈는 약 안했다. --▶그래서 주작을 했어요??

아 박찬호는 또 왜넣어 ㅋㅋㅋㅋㅋ 잭 모리스도 못들어간게 명전이다.

ㄴ잭 모리스는 베테랑 위원회 추천으로 입성하긴 했다

패티트도 약쟁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