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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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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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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자 그대로 암살용으로 쓰이는 매우작은 총이다 잃어버릴수 있으니 주머니에 잘 넣고 다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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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식명은 [[M134]],주머니에 넣을 정도로 존나 작은 주제에 연사력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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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보다 더 작은 마이크로건도 있으나 너무 좆만해서 현미경으로 봐야할 정도라 미니건보다 인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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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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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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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미애비가 뒤진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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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 7.62탄을 삼천여발발사하는 가히 총알의 비 수준 보통 반동이 심하여 차량이나 헬리콥터에 도어건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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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탄대비 살상효율이 많이 떨어지는 무기이기도하다. 적군을 와해시키거나 화력전으로 들어갈때 후려갈기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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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키군들은 이걸 더스트건이라 부르는데 시발 이게 왜그러냐면 맞은자리엔 먼지만남아서 그렇게 부르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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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건 말고도 더작은 소형 마이크로건 미니건, 좆같이 거대한 총알 나가는 [[헬기]],[[전투기]]에 탑재하거나 맨손으로 들고 사용?[[헤비]] 발칸건 도 있다. 발칼건은 총알피해도 소용없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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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칸건은 바렛 급 총알위력때문에 한발 스칠때마다 수류탄 수준이다 유탄같은 총알들이 분당 삼천발이 나가는데 살아남기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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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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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품용 짜가인데도 너무나 무거워서 [[터미네이터]] 촬영중 유일하게 아놀드만이 들수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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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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