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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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본연의 특성인 짭쪼름한 피자소스나, 두툼한 치즈등에 주력하기보다는 토핑을 더 이쁘고 풍부하게 또한 (몸에 좋을리가 없지만)몸에 좋아 보이게 쌓는것에 주력해서 여심을 사로잡았다. | 피자 본연의 특성인 짭쪼름한 피자소스나, 두툼한 치즈등에 주력하기보다는 토핑을 더 이쁘고 풍부하게 또한 (몸에 좋을리가 없지만)몸에 좋아 보이게 쌓는것에 주력해서 여심을 사로잡았다. | ||
그러나 도미노, 피자헛, 파파존스 등에 | 그러나 도미노, 피자헛, 파파존스 등에 비해서 싱겁고 양도 적고 뭣보다 좆나게 비싸서 남성들에게는 외면받았고 특히 피자 갤러리에서는 강도 높게 까인다.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거나 맛에 집중하기보다는 마케팅 쪽에 신경을 많이 쓰는듯한데 이게 잘 먹혀들어서 전국 어딜가건 미피 매장이 있다. | ||
가장 잘 팔리고 실제로 그나마 맛있다고 평가받는 메뉴로는 쉬림프골드가 있으나 미피를 시켜먹을 바에는 그 돈으로 차라리 피자스쿨 치즈피자를 다섯 판 시켜먹는 것이 낫다. 웰빙 피자라고 광고하는데 패스트푸드 주제에 웰빙은 지랄... 멍청이들 전용 브랜드인가보다. 할인 행사 좀 자주 해라. 맛은 둘째치고 너무 비싸서 못 처먹겠다. 피자헛은 자기들도 ㅊㄹ인거 잘 아는지 세일행사 항상 하더만. 평일 9,900원 오픈~오후 2시까지 피자 런치 뷔페를 파는데 사람 적당히 있는 번화가 지점으로 가면 나름 본전 이상 만족스럽게 먹고 나올 수 있다. | 가장 잘 팔리고 실제로 그나마 맛있다고 평가받는 메뉴로는 쉬림프골드가 있으나 미피를 시켜먹을 바에는 그 돈으로 차라리 피자스쿨 치즈피자를 다섯 판 시켜먹는 것이 낫다. 웰빙 피자라고 광고하는데 패스트푸드 주제에 웰빙은 지랄... 멍청이들 전용 브랜드인가보다. 할인 행사 좀 자주 해라. 맛은 둘째치고 너무 비싸서 못 처먹겠다. 피자헛은 자기들도 ㅊㄹ인거 잘 아는지 세일행사 항상 하더만. 평일 9,900원 오픈~오후 2시까지 피자 런치 뷔페를 파는데 사람 적당히 있는 번화가 지점으로 가면 나름 본전 이상 만족스럽게 먹고 나올 수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