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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개봉한 故 김용태 감독의 코미디 영화. 이 영화가 김용태 씨의 처음이자 마지막 영화다. | |||
그 유명한 [[상하이 조]]의 배우인 [[조상기]] 씨의 데뷔작인데, 여기선 무려 주인공으로 나온다. | |||
하지만 영화 자체는 스토리도 그렇고 장면 연출도 그렇고 여기 이 위키에 있는 치유영화들 버금갈 정도로 약빨았다. | |||
정말 이미지를 뒤집어 까는 컨셉의 캐릭터들만 등장하는데 미모를 떠나서 전혀 주인공같이 생기지 않은 조상기가 주인공인것부터 시작해서 뚱녀 2명이 나오는데 그 뚱녀들은 이 영화 내내 [[발레]]복을 입고 있다. | |||
영화 시작부터 쎆쓰로 시작한다. 그래서인지 흥행 면에서는 참패했다. | |||
근데 [[심영물]]에서 다루는 영상소재가 늘어남에 따라 이 영화도 합성소재로 재조명받고 있다. "빨겠습니다", "참 좆같구나 이 쉽새끼야아아아아아아아!!!!!!"란 대사나 상하이가 번개맞고 아헤가오가 되버리는 장면 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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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8일 (월) 15:25 판
| 이 문서는 청소년 이용불가(청소년 관람불가)입니다. 이 문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못 하거나 못보는 청소년 이용불가(청소년 관람불가), 즉 18세 혹은 19세 이용가(관람가)인 무언가에 대하여 설명합니다. 그러니까 머가리에 피도 안 마른 애새끼들은 가서 엄마 젖이나 더 먹고 오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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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biguous Man
미지왕 | |
| 장르 | 코미디 |
| 감독 | 김용태 |
| 출연 | 조상기, 김현희 |
| 개봉일 | 1996년 12월 21일 |
1996년 개봉한 故 김용태 감독의 코미디 영화. 이 영화가 김용태 씨의 처음이자 마지막 영화다.
그 유명한 상하이 조의 배우인 조상기 씨의 데뷔작인데, 여기선 무려 주인공으로 나온다.
하지만 영화 자체는 스토리도 그렇고 장면 연출도 그렇고 여기 이 위키에 있는 치유영화들 버금갈 정도로 약빨았다.
정말 이미지를 뒤집어 까는 컨셉의 캐릭터들만 등장하는데 미모를 떠나서 전혀 주인공같이 생기지 않은 조상기가 주인공인것부터 시작해서 뚱녀 2명이 나오는데 그 뚱녀들은 이 영화 내내 발레복을 입고 있다.
영화 시작부터 쎆쓰로 시작한다. 그래서인지 흥행 면에서는 참패했다.
근데 심영물에서 다루는 영상소재가 늘어남에 따라 이 영화도 합성소재로 재조명받고 있다. "빨겠습니다", "참 좆같구나 이 쉽새끼야아아아아아아아!!!!!!"란 대사나 상하이가 번개맞고 아헤가오가 되버리는 장면 등.
Retions Laboratory가 블로그에 영화 전체를 업로드해 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