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미와: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1번째 줄: 1번째 줄:
== 가수 ==


{{갓음악}}
1990년생 일본의 여자 싱어송라이터
진짜 존나귀엽다.
ㄹㅇㅍㅌ ㅂㅂㅂㄱ다.
키는 149cm 혈액형 A. 2010년 싱글 ''Don't cry anymore'' "ヒカリへ" 로 데뷔.
최근에는 부도칸 공연을 마쳤다. 마지막 공연때 '''희망의 고리''' 떼창이 끝나고 울음을 터뜨리는 모습이 인상적.
''미와가 가치있는 이유는 노래를 잘 불러서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합법 로리이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영화찍었다. 사랑관련 영화이다.
그래서인지 앨범이 주로 사랑노래가 나온다.
==[[야인시대]] 등장인물==
{{빌런}}
{{야인시대}}
{{일본 제국군}}
{{노답}}
{{엾}}
{{심플/본심|김두한|미좆와좆}}
{{극혐}}
{{역센징}}
{{영암}}{{미스터리}}ㄴ해방이후 행적에 대해선 아무도 모른다.
[[파일:미와 경부.jpg]]
본명은 미와 와사부로(三輪和三郞). 미와 경부라고도 한다.
일제 치하의 일본인 순사로 [[김두한]]의 애미를 고문해서 죽이고 여러모로 김두한을 10년 넘게 쫓아다니면서 괴롭힌다. 하지만 실제 미와는 김두한이 깡패질하기전까지 경성에 있다 전출가서 [[함경도]]에서 일하다가 사표내고 종로로 내려가 백수노릇을 했다고 전해진다.
김두한을 긴또깡으로 부르기 시작한 것도 이넘. 김두한을 지독히 싫어하지만 정작 김두한이 짜져지내면서 조용이 있자 아쉬워하는 등 츤데레적인 면보를 보이기도 한다.
광복이 되자 "덴노헤이카 반자이!"를 외치며 이승퇴갤하신다. 근데 1944년 무슨 좆본총독부산하 위원회 위원으로 등판한 실제 미와는 해방이후 일본으로 런한뒤엔 1968년이전까지 거의 증발한다(진짜 기록이 없다). 1968년 김을한<ref>20년대 조선일보 종로서담당기자라 미와와 면식이 있었다.</ref>에게 연하장을 줬다는 김을한씨의 증언이 그에 대한 가장 마지막 자료다.
[[이재용(배우)|얘 연기했던 배우]]는 지금도 사극에서 악역으로 많이 나옴.
[[한용운]], [[안창호]], [[이상재]], [[나석주]], [[박헌영|좌빨헌영]]등 주요 독립운동가들을 마크해서 잡으러댕기던 양반이었다.
최근에는 심영물에도 간간히 등장한다.
[[분류:야인시대]]

2018년 10월 10일 (수) 14:56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