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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담의 양적 공리주의가 비판받자 어떻게든 쉴드치고 싶어서 한 말이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인간이 낫고, 만족한 바보보다 불만족한 소크라테스가 낫다". | 벤담의 양적 공리주의가 비판받자 어떻게든 쉴드치고 싶어서 한 말이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인간이 낫고, 만족한 바보보다 불만족한 소크라테스가 낫다". | ||
벤담과 다르게 질적 공리주의자이다. | 벤담과 다르게 질적 공리주의자이다. | ||
2016년 7월 10일 (일) 00:17 판
말의 오타이다.
삼성 키보드나 아이폰 이용자가 흔히 많이 하는 실수.
공리주의의 밀
벤담의 공리주의를 이어받았다. 벤담의 양적 공리주의가 비판받자 어떻게든 쉴드치고 싶어서 한 말이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인간이 낫고, 만족한 바보보다 불만족한 소크라테스가 낫다". 벤담과 다르게 질적 공리주의자이다.
곡식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퍼져서 소비하는 곡물(가장 많은건 쌀이다)
가장 널리 퍼질 수 있었던 이유는 쌀과는 달리 물이나 기후를 맞출 필요가 없고 어디서나 잘 자라기 때문이다.
밀이 주식인 국가는 영미권국가, 유럽, 아랍국가 들이고 동아시아, 남미 쪽에서도 밀로 만든 요리가 꽤 있다.
밀가루가 몸에 안 좋다는 말은 백미가 현미보다 안 좋은 이유와 같다. 통밀로 만든 밀가루음식이라면 큰 문제는 없다. 그러니까 건강해지려고 밀가루 안 먹고 쌀밥먹지마 메퇘지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