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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9일 (월) 18:1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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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개 조까튼 새끼들이 지가 말하면 다 법률이고
지가 대통령이고 장관이고 육군참모총장이다.
쎄가 빠지게 고생하는 담당자한테 말한다는
꼬라지가 "니가 최순시리하고 다른게 뭐야" 부터
시작해서 공문서 위조범, 파렴치한, 자리만
차지하는 철밥통이라고 개소리해대고 있음.
이 새끼들 신문고로 안되면 청와대부터
권익위에 고충민원 박고 개지랄하는데
정작 꼭 필요하고, 시급하며, 중대한 민원은
1%도 안되고 90%는 싸이코새끼들의
개헛짓거리임.
진짜 억울하고 다 짤라버리고 싶으면
정식으로 변호사써서 행정소송을 하라고
쫄보새끼들아 너 돈없지? 그럴 배짱도 없지?
더 거지같은 건 이런 담당들 보호해주는 법은
먼나라 이야기고, 택도 없는 새끼들은 어디서
말도 안되는 수당 몇십만원씩 쳐먹고 있다.
게다가 감사만 뜨면 상위부서에서 개지랄을
해대는데 막상 더더 상위부서에서 감사뜨면
공채아닌 뒷똥구멍으로 들어온 그 상위부서만
지적 받음
근데 그 새끼들이 더 돈많이 받고 승진 빠른건
헬반도의 현실임.
민원인 생각하면 짜증만 남
씨발년들이 돈없어서 옆집에 돈빌리러 갔다가
꾸사리 먹었다고 울며불며 짜면서
애들 학용품도 못챙겨준다며 개구라를 까더니
그 돈 받아서 홍콩여행가고 골프장가서 사진찍어
페북올리고 개씨발년아
너 딱 두고보자 니년 스토리를 니년 직장에
싹 다 뿌리고 내 이 일 때려칠거니까
파렴치한 XX팔이에 얼굴 철판깔고 덤벼대는
네년 언젠가 큰코 다칠거야 기대하라고
민원인
민원을 전화나 각종 문자 신문고 앱을 사용하거나 직접와서 해당 직종에 일하는 사람들을 곤란하게 만드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좋게 말하면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꼭 필요한 존재겠지만 그렇다면 이 문서가 생겼을까? 당연히 아니지 씨발.
대다수가 좆같은 인간들이다. 와서 민폐, 진상, 앰뒤 행보를 걷는게 일상. 집으로 간신히 되돌려 보내도 전화로 하루 종일 내내 괴롭힌다 개새끼들.
민폐충 예시
시발 오늘 점심시간에 업무 전화 땡겨받다가 개 꼴불견 민원인 새끼 전화때문에 글 쓴다.
대피소를 찾아보는 틀딱한테 걸려온건데 새끼가 그냥 인터넷에 쳐 검색해도 나오는걸 귀찮게 전화로 물어보는것도 짜증난데 더 웃긴건 지가 쳐 살고있는 세밀한 지역명도 아니고 "경기도 XX 방공대피소 어디있어요" 이 지랄을 하는거다.
그럼 내가 여기서 유추하는건 경기도 XX 전체의 방공대피소를 일일히 다 대달라는거냐 아니면 경기도 XX 방공대피소가 1개라도 있고 그걸 말해달라는거냐. 애초에 씨발 인터넷에 "경기도 XX 민방공대피소"만 검색해도 주루루룩 나온다. 못 찾겠으면 해당 시군구청 홈페이지 들어가면 아주 잘 정리되있는게 대다수다.
여튼 그래서 나는 담당자가 아니기 때문에 괜히 섯불리 나섰다가 일 망칠까봐 조심스레 "저는 담당자가 아니라서 민방위 관련 시설 담당하시는 분이 점심을 드시러 올라가셔가지고 10분~20분 뒤에 돌아오실 겁니다. 연락처 남겨주시면 바로 연락드리라고 하겠습니다." 했다. 씨발 내가 잠시 뒤에 전화 걸어주세요도 아니고 여기 아니니까 다른데에다 전화하세요하고 전화번호만 툭 뱉어준것도 아니고 그 쪽에서 전화 주도록 하겠다고 했다. 내가 책임을 지겠다는 뜻으로
근데 돌아오는 말이라곤 "거기 사시는 분이 방공대피소가 어딨는지 모르는데 그 분이 알겠어요?" 이 지랄을 하는데 야마가 돌대로 돌아도 차마 입 밖으론 쌍욕이 안나오더라 진짜 그래도 못 참겠어서 내뱉은 말이라곤 "너무 모호하게 말씀해주셔서 분업화로 이루어진 저희로선 섣불리 답변해 들릴 수 없습니다"이러니 걍 존나 싸가지 없이 알았다고 하면서 끊더라.
아 진짜 개 때려주고싶다 아 씨발 진짜. 전화번호 종이에 적고 기억해뒀으니 또 전화만 와봐라 내가 다시는 받나 안받나 개새끼 진짜.
이런 쪽 분야에서 종사하는 애들중에 경험담 더 있으면 아래 추가해 보던가.
ㄴ 존나 불쌍하네 진짜 저정도면 무슨상황이고 얼마나 걸리고 어떻게 할건지 설명 다 해줬는데도 저 지랄을 들어줘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