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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압정 깔아놓고는 지가 그 위로 뛰어내려 접수질하는 등 몸 씹창내 가면서 반응을 이끌어낸 하드코어 매치의 레전드.
바닥에 압정 깔아놓고는 지가 그 위로 뛰어내려 접수질하는 등 몸 씹창내 가면서 반응을 이끌어낸 하드코어 매치의 레전드.
유명한 기술은 손에 양말 찬 상태로 상대 입에 손 끼워넣어 압박하는 '맨디블 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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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9일 (토) 17:13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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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의 말씀은 진리이자 불변의 법칙과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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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의 전 프로레슬러.

링네임은 맨카인드, 캑터스 잭, 듀드 러브 등 다양했다.

이 중 맨카인드 시절에 언옹하고 붙은 헬 인 어 셀 경기에서 2번이나 목숨을 내다버린 고공 다이빙[1]으로 경기를 하드캐리했다.

바닥에 압정 깔아놓고는 지가 그 위로 뛰어내려 접수질하는 등 몸 씹창내 가면서 반응을 이끌어낸 하드코어 매치의 레전드.

유명한 기술은 손에 양말 찬 상태로 상대 입에 손 끼워넣어 압박하는 '맨디블 클러'.


  1. 언옹이 위험하다고 말리는 걸 떼를 써서 겨우 허락받은 액션으로, 언옹도 실행해 놓고 사람 하나 잡은 거 아닌가 하고 덜덜덜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