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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가 전해질정도로 이 년의 악행은 그 당시에도 하늘을 찌르고 땅을 갈랐다. | 일화가 전해질정도로 이 년의 악행은 그 당시에도 하늘을 찌르고 땅을 갈랐다. | ||
흥선대원군 이하응은 세도정치때 조선이 개판된 것을 잘알았기에 고종의 아내를 고를때 | 흥선대원군 이하응은 세도정치때 조선이 개판된 것을 잘알았기에 고종의 아내를 고를때 외척세력이 날뛰는 것을 막기 위해 최대한 외가가 병신스러운 | ||
가문을 골라서 민비를 고른것이었는데 완전한 착각 이었다. 질질 곪고 있던 민씨 집안은 민비가 왕비로 간택되자 미쳐 날뛰기 시작했다. | 가문을 골라서 민비를 고른것이었는데 완전한 착각 이었다. 질질 곪고 있던 민씨 집안은 민비가 왕비로 간택되자 미쳐 날뛰기 시작했다. | ||
2015년 7월 24일 (금) 02:07 판
황후마마! 정치를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푹!푹!푹! - 좆본 폭력배 데라자키 민비에게 작은 칼침을 꽂으며
소개
대한제국의 황제 고종 아내
매채에서의 민비
이상하게 희대의 썅년인 민비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나쁜 시선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뮤지컬의 민비가 좋게 나온거랑 뮤지컬에서 나온 민비가 마지막에 뒈짖할때 나는 조선의 국모다라는 개드립을 처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민비 죽인 좆본 나빠요 하며 좆본은 까지만 이 희대의 썅년 악행은 어느정도 묻히는 감이 있다.
현실
이 년은 조선의 수많은 치맛바람을 휘날린 왕아내 중에서도 독보적으로 막장짓을 저지른 썅년이다.
왕도 그랬지만 이년도 없는 국가살림 지 사치질하는데 몽땅 써먹었고 제사 지낸다고 멀쩡한 쌀가마니를 한강물에 퐁당! 한 일화는 지금도 유명하다.
더욱이 이년만 막장인게 아니라 이 년이 들인 일가친척도 싸그리 막장이라 대한제국이 있었을때는 민씨 일가에서 저지르는 부정부패로 악명높았고
한일합방 이후에는 대부분 친일파가 되어 나라를 팔았다. 물론 민비 일가친척중에는 민영익 같은 개념인도 있었지만 막장이 하도 많아서 아이고 의미없다.
오죽했으면 좆본폭력배랑 그에 협력한 조선인들이 민비에게 칼침을 놔줬을때도 민비가 뒈짖해서 좋아해야할지 아니면 국모가 뒈짖해서 슬퍼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일화가 전해질정도로 이 년의 악행은 그 당시에도 하늘을 찌르고 땅을 갈랐다.
흥선대원군 이하응은 세도정치때 조선이 개판된 것을 잘알았기에 고종의 아내를 고를때 외척세력이 날뛰는 것을 막기 위해 최대한 외가가 병신스러운
가문을 골라서 민비를 고른것이었는데 완전한 착각 이었다. 질질 곪고 있던 민씨 집안은 민비가 왕비로 간택되자 미쳐 날뛰기 시작했다.
이해하기 쉽기 말하면 거지집안의 아내를 맞이했더니 집구석에서 쳐놀던 히키, 파오후 친척, 동생들이 고관대직 해쳐먹었다고 보면된다.
민씨 집안은 관직매매와 온갖 비리로 나라를 순식간에 개판으로 만들어놨다. 좆본에게 식민지 되는 기간을 더욱더 단축시켜놓은 것.
결론
변호해줄 가치조차 못 느껴지는 악년이자 막장녀
이년을 변호하느니 원균 슨상님이 임진왜란에서 큰 공을 세웠다는 말을 믿는게 낫다.
그렇다고 좆본 폭력배들을 빨아줄 필요도 없다. 좆본 폭력배들은 조선놈들이 가져갈 레이드 보스를 먹튀한 거나 다름 없으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