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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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역대가 테너보다 낮지만 바리톤보단 상대적으로 높을경우는 테너바리톤(하이바리톤), 베이스보단 높고 바리톤보단 낮을 경우에는 베이스바리톤(로우바리톤)으로 나누기도 한다. 근데 이런식으로 나누면 한도끝도 없으니까 적당히 하자. | 음역대가 테너보다 낮지만 바리톤보단 상대적으로 높을경우는 테너바리톤(하이바리톤), 베이스보단 높고 바리톤보단 낮을 경우에는 베이스바리톤(로우바리톤)으로 나누기도 한다. 근데 이런식으로 나누면 한도끝도 없으니까 적당히 하자. | ||
개인적으로 노래에 가장 유리한 성대는 바리톤이라고 생각함. 테너는 저음에 약하거나 음색이 가벼워지는 경우가 있고, 베이스는 고음을 못냄. 연습하면 된다 이런게 아니라 진짜 "못냄". 바리톤이 시간이 많이 걸려도 저음과 고음을 다 가질 수 있고, 음색도 어느정도 무게와 굵기가 있어서 노래에 유리하다고 생각함. | |||
==여담== | ==여담== | ||
2017년 5월 29일 (월) 00:58 판
- 금관 악기이다.
유포니엄과 똑같이 생겼지만 바리톤은 독일에서 만든 것이다.
무슨 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한다.
튜바와 함께 박자를 맞추지만 더 작고 높은 음역 때문에 보조 맬로디와 주 맬로디도 좀 있는 편이다.
- 음역대 종류 중 하나로 중저음역이다.
남성의 경우에는 베이스 - 바리톤 - 테너 - 카운터테너 - 소프라노시스트(남성 소프라노), 여자의 경우에는 콘트랄토 - 메조 소프라노 - 소프라노 순으로 음역대가 높아진다.
음역대가 테너보다 낮지만 바리톤보단 상대적으로 높을경우는 테너바리톤(하이바리톤), 베이스보단 높고 바리톤보단 낮을 경우에는 베이스바리톤(로우바리톤)으로 나누기도 한다. 근데 이런식으로 나누면 한도끝도 없으니까 적당히 하자.
개인적으로 노래에 가장 유리한 성대는 바리톤이라고 생각함. 테너는 저음에 약하거나 음색이 가벼워지는 경우가 있고, 베이스는 고음을 못냄. 연습하면 된다 이런게 아니라 진짜 "못냄". 바리톤이 시간이 많이 걸려도 저음과 고음을 다 가질 수 있고, 음색도 어느정도 무게와 굵기가 있어서 노래에 유리하다고 생각함.
여담
18세기 초에는 찰현악기 였다고 한다. 바이올린처럼 현으로 연주하나 뒤에 더블베이스처럼 튕길수 있는 현이 있었으며 좆병123신 악기였지만 하이든이 바리톤 연주가 & 후원자였던 사람을 위해 바리톤이 들어가는 작품을 열심히 만들었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