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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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얘네들은 [[국민의당]]이 [[바른정당]]과 합당한다고 할 때 그에 반대했지만 국회법상 탈당을 하면 국회의원직을 상실하기 때문에, 금배지를 떼기는 싫었지만 순순히 바른미래당에 남을 생각은 없었고 합당 반대파가 창당한 [[민주평화당]]에서 활동하는 식으로 사실상 민주평화당 국회의원이 된 자들이다.
원래 얘네들은 [[국민의당]]이 [[바른정당]]과 합당한다고 할 때 그에 반대했지만 국회법상 탈당을 하면 국회의원직을 상실하기 때문에, 금배지를 떼기는 싫었지만 순순히 바른미래당에 남을 생각은 없었고 합당 반대파가 창당한 [[민주평화당]]에서 활동하는 식으로 사실상 민주평화당 국회의원이 된 자들이다.


그러나 그 민주평화당마저 또!!!  분열을 해서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대안신당]]이라는 창당준비위원회까지 나왔는데 한 명은 대안신당에, 한 명은 민주평화당에, 나머지 한 명은 바른미래당 활동을 그만둔 것은 맞지만, 민주평화당 내부 정책에도 반발해서 더 이상 민주평화당에서 활동을 하지는 않고 그냥 바른미래당 내부에 잔류한 생태다. 즉, 비례대표 3인방 중 2명은 법률상 바른미래당 국회의원이면서 활동하는 곳은 바른미래당도 아닌 서로 제각각이며 나머지 한 명은 그 둘 중 어느 쪽도 아니라는 것이다. 이런 개막장 정당이 또 있을까?
그러나 그 민주평화당마저 또!!!  분열을 해서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대안신당]]이라는 창당준비위원회까지 나왔는데 한 명은 대안신당에, 한 명은 민주평화당에, 나머지 한 명은 바른미래당 활동을 그만둔 것은 맞지만, 민주평화당 내부 정책에도 반발해서 더 이상 민주평화당에서 활동을 하지는 않고 그냥 바른미래당 내부에 잔류한 생태다. 즉, 비례대표 3인방 중 2명은 법률상 바른미래당 국회의원이면서 활동하는 곳은 바른미래당도 아닌 서로 제각각이며 나머지 한 명은 한때 민주평화당에 있었지만 그마저 그만둬서 몸만 바른미래당에 있고 개인 플레이나 하고 있다. 이런 개막장 정당이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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