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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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어쩌구 하는글을 지우고 제데로된글을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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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은 값어치가 나가는 옛날또는 현대의 미술품과 서적 그때쓰던 물품,병사의 장비 그리고 유골등을 갑부들이 혼자서보기엔 아까우니까 안전하게 펜슬을 치거나 유리통안에 넣어서 보관하는곳이다.


뜯긴 이천군수의 팔이 보관돼있는 곳이다
유럽열강들이 미개한곳 이곳저곳쑤셔다니면서 고고학자들이 유물들을 많이발견하여 박물관들이 많이생겨났다 현대에 들어서 본토주민들은 역사와 유물의 가치를 몰라서 발굴을 하지도않고 유적에서 산화해가던 유물을 옛날에 니들이 가져갔다고 유럽에 내놔하는상황이다 물론 유럽은 남쪽 무슬림들은 무시하고 아직까지 보관하는게 수두룩하다 몇몇개는 돌려주기도한다.
 
박물관은 수많은종류가 존재란다 예를 들면 기차박물관이라든가 야구박물관같은 존재하는 여러문화와 문물 등등을 박물관으로 만들수도있는것이다
 
값어치가 나가는 것들은 거의전시를 하지않고 복제품이라고 보면된다 미쳤다고 갑부들이 수억달러가치에 유물을 전시하겠는가 실제로 반도에서 억이상의 가치를 지닌 맘모스뼈다구를 겨우 펜스세우고 전시하다가 부모와 동행중이던 아이가 뼈를 부셔버린적이 있다 그리고 차타고 도망가다 경찰에 붙잡혔다.
이러틋 진품을 전시하는것은 꽤나 위험한행동이다
 
설령복제품이라고 값어치가 안나가는것은 아니다 진품을 느낌을 살리게위해 여러전문가들이 동원되어 만든복제품이즐비한다 그것은 수백만원이 나가기도하며 또는 그이상에 값어치를 지니고있다 동네미술관은 프리턴기일 확률이 높기때문에 구멍뚤어놓든 상관없다
 
아무튼 박물관은 현대사회에서 역사와 문화를 체험,보존 할수있는 가장가까운곳 이며 먼미래에도 갑부들의 박물관은 존재할것이다.
 
한국에서 제일유명한곳은 공룡박물관이라 카더라....

2016년 1월 22일 (금) 03:35 판

박물관은 값어치가 나가는 옛날또는 현대의 미술품과 서적 그때쓰던 물품,병사의 장비 그리고 유골등을 갑부들이 혼자서보기엔 아까우니까 안전하게 펜슬을 치거나 유리통안에 넣어서 보관하는곳이다.

유럽열강들이 미개한곳 이곳저곳쑤셔다니면서 고고학자들이 유물들을 많이발견하여 박물관들이 많이생겨났다 현대에 들어서 본토주민들은 역사와 유물의 가치를 몰라서 발굴을 하지도않고 유적에서 산화해가던 유물을 옛날에 니들이 가져갔다고 유럽에 내놔하는상황이다 물론 유럽은 남쪽 무슬림들은 무시하고 아직까지 보관하는게 수두룩하다 몇몇개는 돌려주기도한다.

박물관은 수많은종류가 존재란다 예를 들면 기차박물관이라든가 야구박물관같은 존재하는 여러문화와 문물 등등을 박물관으로 만들수도있는것이다

값어치가 나가는 것들은 거의전시를 하지않고 복제품이라고 보면된다 미쳤다고 갑부들이 수억달러가치에 유물을 전시하겠는가 실제로 반도에서 억이상의 가치를 지닌 맘모스뼈다구를 겨우 펜스세우고 전시하다가 부모와 동행중이던 아이가 뼈를 부셔버린적이 있다 그리고 차타고 도망가다 경찰에 붙잡혔다. 이러틋 진품을 전시하는것은 꽤나 위험한행동이다

설령복제품이라고 값어치가 안나가는것은 아니다 진품을 느낌을 살리게위해 여러전문가들이 동원되어 만든복제품이즐비한다 그것은 수백만원이 나가기도하며 또는 그이상에 값어치를 지니고있다 동네미술관은 프리턴기일 확률이 높기때문에 구멍뚤어놓든 상관없다

아무튼 박물관은 현대사회에서 역사와 문화를 체험,보존 할수있는 가장가까운곳 이며 먼미래에도 갑부들의 박물관은 존재할것이다.

한국에서 제일유명한곳은 공룡박물관이라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