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1737):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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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가]] 이 새끼처럼 극 중뽕 빨아서 한글 없애자는 개소리도 안 했다. | [[박제가]] 이 새끼처럼 극 중뽕 빨아서 한글 없애자는 개소리도 안 했다. | ||
'열하일기'를 지어 청나라처럼 나라를 융성하게 키우자고 주장햇는데, 당시는 청나라 오랑캐 닮자니 에잉~ 하는 씹선비들이 넘쳐나던 시절이라 꽤나 대담하고도 위험한 주장이었고, 또한 정조 같은 꼰대들은 이 책의 문체를 트집잡아 '패관잡기'라며 깠다. 그나마 이 사람 가문이 당대 세도가까지는 아니어도 나름 유력 가문이었던 반남 박씨였기에 문중에서 열하일기 태울까 말까 하다 어찌어찌 냅두는 정도로 진화된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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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3일 (목) 02:3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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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의 북학파, 고전 국문학계의 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넘사벽
허생전, 호질, 양반전 같은 풍자 소설을 많이 썼고 살인사건 수사관으로 활동도 했다고 한다.
유교 탈레반들을 철저히 욕하는 우리의 다크히어로! 찬양하자.
박제가 이 새끼처럼 극 중뽕 빨아서 한글 없애자는 개소리도 안 했다.
'열하일기'를 지어 청나라처럼 나라를 융성하게 키우자고 주장햇는데, 당시는 청나라 오랑캐 닮자니 에잉~ 하는 씹선비들이 넘쳐나던 시절이라 꽤나 대담하고도 위험한 주장이었고, 또한 정조 같은 꼰대들은 이 책의 문체를 트집잡아 '패관잡기'라며 깠다. 그나마 이 사람 가문이 당대 세도가까지는 아니어도 나름 유력 가문이었던 반남 박씨였기에 문중에서 열하일기 태울까 말까 하다 어찌어찌 냅두는 정도로 진화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