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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3일 (월) 21:0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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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노자 朴露子 | |
| 국적 | |
|---|---|
| 출생지 | 소련 레닌그라드 |
| 직업 | 정치인, 칼럼니스트 |
| 정당 | 노동당 (대한민국) |
| 경력 | 레닌그라드 대학교 조선학과 학사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 문학석사 |
| 표방이념 | [과거] 중도좌파 ~ 좌익 사회민주주의, 온건적 아나키즘 [현재] : 좌익 ~ 극좌 사회주의, 마르크스주의, 반자본주의 |
개요
쏘련 출신이라서 그런지 진신류에 열렬한 찬양을 받고 있다
순혈 외쿡인이ㄷr. 그런데 한국에 꽂혔다며 귀화를 신청했다. 멍청한 한국인들은 좋다고 받아줬지만 사실 그는 한국을 까기위해 잠입한 스파이였다. 그가 한국인의 이름을 받고 한국 땅에 눌러앉은 이유는,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더 정확하고 풍부하게 까기를 바래서 였을 뿐이다.
ㄴ 라고 하지만 한국사, 한국어에 어지간한 한국인보다도 높은 실력을 갖춘 것을 보아 한국 빠인 것 맞다. 한국 빠가 아니고서야 좆도 쓸모없는 한국어에 능통해지기는 힘들기 때문이다.
ㄴ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461354.html 이 인간 극렬 한국까 맞다 ㅇㅇ
ㄴ 이 양반아 빠와 까는 종이한장 차이야!
조갑제의 반의어이다.
김치맨 극혐극혐!! 헬조선은 다 짐승들이야 빼애애액-!
군인은 다 살인마라거나 군대가 있어서 전쟁이 생기는 거라고 빼액대는 년들마냥 군인들 디스를 한정이 있는데 그 근거가 너무 어이없는 부분이라 까인다. 얘 논리대로라면 죄없는 사람 구출해도 군인들은 까여야 됨.
어쩔 수 없이 해적이 된 가난뱅이가 부자나라 선원 좀 쏴죽이고 납치하고 물건 좀 뺏은게 뭐 어때서! 굳이 그 불쌍한 해적을 잔인하게 쏴죽이고 기뻐하는 미개한 군인덜과 김치맨들이 인간이라 할 수 있냐고 평하거나.[1]
월북 좀 할수도 있는거지! 초병이 잔인하게 월북자를 쏘다니 이게 인간이라 할 수 있냐고 눈물짓거나.[2]
북한은 비정상국가가 아닌 또다른 '정상'국가로서 봐야만 통일이 이루어지며 남한은 사대주의와 식민주의에 찌들었으니 북한같은 곳이라 다를바가 하나도 없다는 매우 놀라운 견해를 보여주기도 한다.[3]
뭐 여하튼 헬조선을 증오하다 못해 걍 무조건 까고싶어서 미친 인간이기 보다는 실제로는 소련을 잊지 못하는 골수 공산당 또라이로 누가 자긴 공산주의자라고 주장만 하면 실제론 공산주의가 아니어도 자기 편이라고 생각하는 진영논리에 뇌가 지배된 놈이다.
ㄴ 근데 러시아 공산당은 푸틴2중대라고 까긴함
전반적으로 좌파측의 대표적인 고질병중 하나인 폭력적인 수단에 대한 무조건적인 혐오와 (물론 소련 북한은 예외조항 적용) 본인 특유의 지병으로 추장되는 민족주의 극혐 사상에 매몰된 인간으로 추정되는데 그러다보니 뻘소리를 지껄일때도 있다.
[링크 타고 들어가보면] 독립운동이란 이름하에 소의 희생을 정당화하는게 옳냐 이런 얘길 하고 있는데 김립 피살 사건 지적은 훌륭하고, 내용 자체는 민족주의자들의 폭력 정당화 반대에 대한 그럴듯한 내용인데 예시가 잘못됬다.
윤봉길 의사를 테러리스트로 몰고 이재명 의사를 사람 죽여놓고 반성도 없다고 하는, 혐한 초딩들이나 지껄일 논리를 같이 예시로 들고 있다는 점이 문제다.
이게 왜 문제냐면, 일단 윤봉길 손에 주변 일본 민간인들이 희생당했다고 다짜고짜 주장하고 있는데 이건 진짜 공식 자료상으로 보든 뭘로 보든 근거 1%도 없고 증거도 없는데 이런 민감한 사안을 그냥 아무렇지않게 팩트 취급함.
독립열사를 티러리스트로 보냐마냐 이게 일본 극우가 늘상 물어뜯는 소재라서 상당히 민감한 문제인데 경솔한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아몰랑!!! 심증이 가장 완벽한 증거야!! 폭탄이 터졌는데 그럼 주변에 사람들이 죽지 안죽나!!! ㅎ 라는 훌륭한 논리력으로 기정사실화 하더니 이라크 테러리스트랑 비교하는 모습까지 보인다.
이제명 의사의 경우에도 자기가 왜 인력거꾼을 의도적으로 죽이냐 꼴랑 한마디 하셨구만 그거갖고 물고 늘어지는게 참 할짓없어 보인다..
찬고로 얘 박헌영 빠다. 박헌영 항목을 읽어보면 이 인간의 취향을 알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소련하고 북한은 소중합니다, 존중해주시죠?
이 분이 헬잘알이냐 그건 또 아니다.
왜냐하면 그가 희한하게 미친듯이 까는 헬조선보다 더 인권탄압이 극심했던 소련이나 북한 등 공산권에 대해서는 희한하게 꽤나 관대하기 때문이다.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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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에도 관대한건 마찬가지라 중국의 대표적인 민주인사인 류샤오보가 노벨평화상을 받은것또한 류사오보가 주장하는 민주주의가 '의회 민주주의'라는 점을 문제삼아 '의회 민주주의가 일당독재보다 나을게 뭔가여? 부르주아들이 다 싸먹고 들텐데 그런 민주주의가 일당독재보다 나을게 뭔가여? 님 의심이 드는데여?'라고도 한다.(노파심에 첨언하자면 의회 민주주의가 독특한 체계인것도 아니고 전세계 거의 모든 '민주국가'들은 의회 민주주의를 채택하고 있다. 물론 의회민주주의에는 간접적 민주주의로서의 단점이 있지만 장점도 있으며 하물며 일당 독재주의 따위와는 비교 자체를 하는게 말같잖은 소리다.)[6]
[7]
가카와 ㄹ혜의 독재정치 운운하며 독재가 횡행하는 김치국에는 미래가 없느니 하며 깔 때의 논지를 생각하면 어이없을 정도.
티베트의 독립에 관해서도 '마르크스 주의적 관점에서 티베트는 독립하면 안됨. 티베트 독립하면 티베트인들이 한족계들 평등하게 대우할 수 있겠음? 독립하면 비자본주의적 방향으로 나아갈수 있겠음? 차라리 그냥 중국이 좀더 온건해지길 바라며 좋게좋게 사는게 나음. 역사적으로 충분한 이유가 있고, 모택동과 등소평이 니들 탄압했다 할지라도.' 라며 옹호한다.
침략당하고 나라 먹혔어도 비자본주의적으로 가지 못할것 같고 티베트내 침략자들인 한족들 탄압할거 같으니 독립하지 말랜다.
이런 걸 보면 저 개새끼는 우리 개새끼라는 구소련의 국제정세 인식에서 못 벗어난 인간이다. 그냥 공산주의자라고 봐도 전혀 무리가 없다.
그래도 초기에는 꽤 개념인이였다.
소련를 국가주의세력이라고 비판하고[8]
헬조센의 북괴스러움을 비판하던 반권위주의적 아나키스트가가
현재는 소련 좆빨고 짱깨 좆빨고 북괴좆빠는
완전히 권위주의적인 공산주의자로 변질되었다는것에는 '통'탄을 금하지 못할것이다.
진짜 한때는 개념있는 사민주의자+아나키스트였는데 헬조선의 현실을 깨닫고는 극좌로 전향(?)하신듯하다.
└뭔 개소리임. 시간 지나서 한국어가 능숙해지니까 지 정신세계를 제대로 표현하게 된 것 뿐이지. 그렇다고 북괴빠는 게 왜 현실을 깨닫는 거냐?
ㄴ 박노자 초기에는 현실사회주의(소련식 공산주의) 부정했다. 오히려 당시에는 진중권보다도 오른쪽에 있었다 병신아.
http://na-dle.hani.co.kr/arti/issue/57.html
빠돌이들의 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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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둬야 할 것은 박노자는 소련에서 태어나고 자란 소련인 이었다는 것이다. 대학생은 공부하는게 업이라며 학비면제에 나라에서 매달 용돈도 쥐어주고 군대까지 면제시켜 줬던 공산당과 공산주의(주체사상이나 마오주의니 스딸린 주의 이딴거 말고 정통 맑스-레닌주의)에 애착과 호의를 가질수 밖에 없다. 그것 하나만은 염두해 둬야 할 것이다.
실재로 박노자가 살았던 쏘오련은 정부에 욕좀 한다고 해서 바로 총살 이런건 없지만 어쨋건 시베리아로 추방당하긴 했어도 중공이나 북괴에 비하면 많이 개방적이고 인민들의 숨통도 틔여있던 시절이었으며 무엇보다도 전 인민들의 의식주는 당에서 해결해 줬기 때문에 걱정없던 호 시절이었다. 공산 귀족은 존재헀지만 저당시 소련은 최상위 소득자와 최하위 소득차의 소득격차는 불과 6배에 불과했다.
반면 오늘날 러시아는 정부에 욕좀하면 국민이 감히 머국적이지 않다며 바로 공공칠빵 께임이나 방사능 홍차를 처먹어야 하며 모스크바에서 소위 푸틴의 친구들 같은 잘나가는 사람들은 한달에 천만원을 벌지만 못나가는 사람들은 1년에 천만원 벌기도 힘든게 현 러시아의 현실이다. 물론 복지, 군사 모두 옐친때 처절하게 작살난지 오래고 ㅇㅇ
이덕에 서방의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에 한없이 부정적, 회의적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또한 조국 소련을 멸망시킨(?) 친서방 주의자들과 서방의 배신(서방국가들은 약속과 달리 나토가입국을 러시아 앞마당까지 확대했다. 거기다가 서방 자본가 세력들이 쳐들어와 이권만 쏙 빼먹고 튄건 덤)때문에 서방에 한없이 부정적일 수 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관련 보도도 서방 의 시각만 대변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다.
박노자까들은 박노자가 소련, 중국을 미화한다며 부들부들 하지만, 박노자는 단 한번도 그의 글에서 소련이나 중국을 노골적으로 찬양한 적이 없다.
오히려 그는 소련이나 중국에 대한 서방세계의 비난(예를 들어 표현의 자유 억압, 가혹한 고문)은 거의다 사실이라고 인정한다.
그는 공산권 국가(특히 소련)도 의외의 장점이 있었으며 그 사례를 소개해주었을 뿐이다.
예를들어, 미국으로 대표되는 자본주의 진영에서는 생계를 위해 좋아하는 일을 포기하고 안정적인 일을 택하는 경우가 많지만,
소련의 경우는 어차피 받는 임금이 다 거기서 거기고 뭘하든 최소한의 생계는 보장되므로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기가 쉬웠다는 것이다.
북한의 경우에는,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감 해소를 위해서는 무작정 북한을 악마화하기 보다는 하나의 정상국가로 취급해줘야 한다고 말했을 뿐이다.
그가 무슨 2ch에 넷 우익 스러운 글을 싸지른 것도 아니고, 그저 평화주의적, 마르크스주의적 관점의 글을 썼을 뿐인데도 소련 좆 운운하면서 부들부들하는 새끼들을 보면 이 사회가 얼마나 경직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지 '통'탄을 금치 못하겠다.
ㄴ어예, 그래서 윗글만 말하면 헬조선 남쪽보다 북쪽이 더 인간적인 삶을 살아가냐?
전문가던, 탈북자던 기타 증언이던 여하튼 일관적으로 북한에 대한 이야기를 종합하면 서로가 서로를 일거수 일투족 감시하면서 조금만 수상해도 고발하고 좋던싫던 언제나 무언가 단체에 소속되어 끌려다니는 입장이 참으로 인간적인 삶이겠다.
박노자는 서로 상부상조하니 남한같은 정글보다 낫다 할 수 있다 하는데 씨바 이딴 논리면 현재의 북한 급으로 미치광이 정권이던 스탈린 시절, 히틀러 시절 소련, 독일 국민들도 서로 상부상조는 좋던싫던 아주 잘 했겠지 ^오^
북한은 악마화 정책 때문에 저지경이 됐다 했는데, 그럼 북한이 악마가 아니냐?
씨바 스탈린 시절 소련보다도 더 지옥같은게 현 북한이구만, 무작정 태도 바꿔서 정상국가로 대해주잔게 정상이냐?
악마화고 자시고 북한은 중국 정도의 대가리도, 인성도 갖추질 못한 악마 맞다, 악마화 시켜서 악마인게 아니고.
중국의 민주화를 부르짖다 중국 공산당에게 잡혀다 구속된 민주인사 류샤오보는 '공산당 독재보다 의회 민주주의가 더 나으리란 보장이 없다, 류샤오보에게 의심이 든다. 그런 민주주의가 일당 독재보다 나을게 뭔가?' 라며 비꼬는데 씨발 독재보다 민주주의가 나을게 뭐냐는 개잡소리에 뭐라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국민들의 의견따윈 묵살하며 지맘대로 일당 독재하며 자유와 인권을 억압하는 현재의 중국 공산당 체제가 보편적인 민주주의인 의회 민주주의보다 나쁠거 없다????? [9]
티베트는 씨발 침략당해서 주인이 주인노릇 못하고 숨죽이고 살며 수십년을 지배당해 살고 있는데 역사적으로 충분한 이유가 있고 침략당했고 학대당했더라도 그냥 무작정 마르크스 주의, 반자본주의 타령하면서 온당한 이유따위 때려치고 중국이 잘 대해주길 바라며 얌전히 독립생각 때려치라는건 씨발 체제만 공산주의 체제면 남의 땅 쳐들어가 학살하고 억압해도 거기 사람들은 무작정 참고 살라는 개소리가 되는건데.
2ch 넷우익도 남의 나라 쳐들어가서 남의 나라 쳐먹고 억압하고 학살하는거 쉴드질 잘하고 있고 박노자도 똑같다 니미.
그 누구보다 한국의 정치의 독재성에 끝없이 비난과 냉소를 올리는 인간이 씨바 왜 공산주의 독재체제에게는 항상 관대하게 'XX측으로 보면....'하며 그 독재질을 희석화 내지 정당화 하는지 몰라.
ㄴ 왜냐하면 파시스트 독재와 프롤레타리아 독재는 그 본질부터 다르기 때문이다. 나치 독일과 소련의 차이를 생각해보면 된다.
ㄴ 자국민 억압하고 못살게 괴롭히는건 소련이 나치 독일보다도 더 심했다.
ㄴ 지롤하네 ㅄ아. 좌든 우든 독재는 독재야.
ㄴ 프롤레타리아 독재ㅋ 그래, 히틀러 같은 사이코패스 인종주의자만 아니라면 단순히 권력장악이 목표인 파시스트 독재자들은 자신들에게 충성하고 개기지만 않는다면 건드릴 이유가 없으니 보통 알아서 살게 놔뒀지만, 프롤레타리아 독재는 가만히 있는 사람들까지 모든 국민을 공산주의적 인간으로 개조해야 한다며 자국민을 지독하게 괴롭히고 학살해댔지. 애초에 프롤레타리아 독재 표방하는 공산국가가 아닌 나라에서 문화대혁명이나 캄보디아 킬링필드 같은 자폭행위를 벌일 이유가 없잖아? 미치지 않는 이상 대체 어느 파시스트국가가 폴포트 마냥 원시 유토피아사회 재현한답시고 이념에 상관없이 배운 사람들은 무조건 죽이고 중앙은행까지 스스로 폭파시키고 전국민을 이끌고 숲속으로 들어가나? 프롤레타리아 독재가 실제 이론상으로 어떻든 자신들을 뭐라고 포장하든 이게 바로 역사에 기록된 현실이다.
각주
- ↑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461354.html
- ↑ http://blog.hani.co.kr/gategateparagate/61863
- ↑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531
- ↑ http://www.redian.org/archive/49690
- ↑ http://www.redian.org/archive/66735
- ↑ http://blog.hani.co.kr/gategateparagate/28865
- ↑ http://blog.hani.co.kr/gategateparagate/52675
- ↑ http://www.hongsehwa.pe.kr/68523
- ↑ 한국극우익이 독재체제미화하듯... 극우와 극좌는 결국 같다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