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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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오역가를 감싸주는 배급사들도 문제있다. | 이 오역가를 감싸주는 배급사들도 문제있다. | ||
아니 시발 번역가들이 문제면 실력있는 얘들 등용할 생각은 안하고 누가 번역했는지 표기 안하는걸로 발뺌하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냐. 이제는 황석희처럼 당당하게 활동하는 소수 말고는 불법자막들도 당당하게 내놓는 누가 자막했는지가 안나와서 이게 박지훈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진정한 보이지 않는 위험이 되어버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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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7일 (일) 21:00 판
ㄴ "그 새끼"의 용안이다.
남들보다 영화 더 빨리 볼수있다는 우월감으로만 작업하는 직업정신 갖다버린 희대의 조무사새끼
ㄴ 씨발이 5번이나 나왔네..
ㄴㄴ 5연씹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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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 | 그거 할래? | ” |
이후에 상영될 것들도 다 박지훈이 건드릴테니 마블 영화 볼거면 당당하게 불법다운로드 받아서만 보자
상영관 가지말고 토렌트로 즐겨보자 얘들아!!!
박지훈씨 번역하지 마세요. 그리고 남자답게 구세요.
영화 번역계의 초대형 빌런
구글번역기에 대본 넣고 돌린다음 짜맞춰 영화사에 제출한뒤 편당 최소 200만원 이상 쳐버는 꿈의 개꿀인생을 살고 싶은 대한민국 청년들의 워너비. 인생은 이새끼처럼!
대한민국의 번역가로 극장에 상영되는 영화를 독점하듯이 번역하고 있는 오역생성기이다. 기계번역율 따져도 번역기가 더 낫다는 점에 왜 번역판에 있는지 의아한 인물이다.
영화의 내용을 마음대로 재창조하는 수준이라 자막이 이해가 안된다면 십중 팔에서 구는 이사람이 번역한 물건이다.
분명 해외에서 호평받는데 영화가 재미없다거나 내용이 난해해서 이해가 안간다면 인터넷에서 아마추어 자막을 찾아서 다시 볼 것.
이 영화가 그 영화인지 놀라게 되는 기적을 맛볼 수 있다. 실력은 둘째치고 연줄로 번역한다고 본인이 인증하였다.
- 디씨만 널 싫어하는게 아니야
- 의역 오역의 머장
- 번역계를 독식하고 있는 암세포.
- 평이 좋다고? 아마추어가 쪽집본 해서 만든게 저 새끼가 번역한 것 보다 이해하기 쉽다.
극장 자막이 그렇게 개판쳤으면 디브이디나 블루레이나 아이피티비에서는 쫌 수정하던가 해달라고!!!
재 번역 비용이 신경쓰이면 처음부터 번역가를 잘 고르던가!!! 라는게 영화보는 사람의 심정.
갓석희느님이 영어 변역계의 빛이라면 얘는 암흑이다.
박지훈씨 가명도 씀. 대표작으로 어스파 번역했다고 필모에 올렸는데 이거 번역자 이름 에비게일로 나옴. 클로버필드 10번지에서는 지유라는 이름을 사용.
존나 철밥통새끼다.
좆도 안되는 능력+졸렬한 인성+번역도 인맥이라는 발언+오글거리는 멘트+2017년초반에 줄어들다 다시 늘어난 활동+"박"씨 성+가명 씀을 볼때 이 새끼도 자유한국당인맥이 틀림없다. 씨빨 이 새끼도 탄핵당했음 좋겠다.
최대한 쉽고 간결하게 번역한다고 하는데 귀찮다고 영어 단어같은거 적당하게 번역 안하고 영단어 그대로 자막으로 내보내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진짜 뒷골목 다닐때 조심해라
이 오역가를 감싸주는 배급사들도 문제있다.
아니 시발 번역가들이 문제면 실력있는 얘들 등용할 생각은 안하고 누가 번역했는지 표기 안하는걸로 발뺌하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냐. 이제는 황석희처럼 당당하게 활동하는 소수 말고는 불법자막들도 당당하게 내놓는 누가 자막했는지가 안나와서 이게 박지훈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진정한 보이지 않는 위험이 되어버렸다.
오역 일람(스포주의)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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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힘을 합쳐 꼴리거나 찜찜한 부분이 있는 이 문서를 올바른 방향으로 바꾸어 나갑시다. |
악마 같은 여자 (2002)
박지훈씨의 역사적인 영화자막 데뷔작이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3 시스의 복수 (2005)
You were the chosen one!이라는 오비완의 대사를 넌 우리의 적이었어!라고 번역한건 전설. 사실 chosen을 조선이라고 해석해서 이렇게 나온거다. 캬~ 헬잘알
잘 있는 은하계(혹은 항성계) 놔두고 우리가 사는 태양계로 세계관 축소시켜주셨습니다.
엑스맨 3 (2006)
"멋진 헬맷"이 "월드컵 선수용"으로 둔갑. 압박수비??? 축구영화냐? 매그니토가 미스틱한테 하는 말의 내용 자체를 갈아버렸다.
박물관이 살아있다 (2006)
옳지않아. 비호감이야. 경비대장 마빡이. 열라짬뽕나. ??????
아버지의 깃발(2007)
박지훈씨 번역중 역작이라고 하길래 검색했더니 첫페이지부터 오역을 성토하는 글이 나온다. 무섭다. [1] [2]
군대 계급부터 틀력먹는 번역이라니 참 어이가 없다.
헤어스프레이(2007)
남들보다 살이 찐 체형인 재능충 주인공이 흑인을 존경하고 인종 분리 철폐를 주장하는 내용인데 원대상에도 없는 뚱뚱함, 푸짐한, 검둥이라는 말을 창조해서 써냄. 악역의 대사 중 '심사위원을 홀렸지'라고 번역해도 괜찮을 것을 심사위원과 뒹굴었다 번역해놓고 상관도 없는 대사에다 심사위원과 자는 게 비결이라고 씀.
인셉션 (2010)
장인어른을 아버지로 번역. 번역한 사람의 해명으로는 적합한 단어를 선택했다고 한다. 어느새 근친물이 되었다.
그린랜턴 (2011)
일기가 좋은 낮 진흙같이 어두운 밤
아니다 이 악마야 내 앞에서 사라지지
누가 사악한 수도악마를 숭배하는지 볼까
나의 능력을 조심해라
그린랜턴 빛!
모든 랜턴들은 반지를 착용했으며... 그 중엔 반지를 닦아주는 이도 있었다. 그런데 이 오역은 루머라는 얘기도 있다.
여기 적혀있는건 그냥 인터넷 병자막임. 사실 그린랜턴 번역이 박지훈인지 아닌지도 확실하지 않음.
실제 자막은 진지진지열매를 먹어서 그나마 있는 재미도 깍아먹어서 영화를 지루하게 만드는데 한 몫한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012)
사랑벌레?????
리자드맨?????
디스 민즈 워(2012)
이런 우라질레이션????? 번역자님아 장난함? ㅇ
루퍼 (2012)
굿 나잇. 주옥같은 오역의 퍼레이드가 펼쳐지니까 그냥 마음편하게 인터넷에 올라오는 아마추어 자막으로 봐라.
클라우드 아틀라스 (2012)
영화 보고 내가 바보인가봐 하며 자책하지 말고 인터넷에 올라오는 아마추어 자막으로 봐라.
다크 나이트 라이즈 (2012)
클린에너지밤(중성자폭탄, 방사능X)이랑 뉴클리어밤(핵무기)이 동일한 물건인가 봄.
이해가 안가고 영화가 재미없다면 다 자막이 제멋대로인 탓이니까 인터넷에 올라오는 아마추어자막 추천한다.
아마추어 자막 중 방사능 없는 폭탄 등으로 번역 된 자막이 있다면 그게 바로 오역이다.
작중 내내 핵폭탄(nuclear bomb, nuclear weapon)이나 중성자탄(neutron bomb)이라고 하며 미국 본토에서도 핵폭탄에 대한 안이한 설정을 경계하는 비판도 많았다.
차라리 수소폭탄(Thermo-Nuclear Bomb)이라고 했다면 그나마 참작의 여지가 있었지만
오히려 핵물리학 박사가 직접 (방사능만 존나 쎈) 중성자탄이라고 확인사살을 해버리는 바람에 그런 여지도 없애버렸다. 그냥 놀란 감독이나 각본가가 병신인 부분.
자막에 배트맨이 경찰을 몰살시켰다고?? 박쥐남 불살주의 아니었나?
어벤저스(2012)
잘 있는 첼리스트를 버리고 첼로리스트라는 명사를 창조하셨습니다. 캬~! 명사창조
비긴 어게인 (2013)
작 중의 로스트 스타 노래 가사 일부
"하지만 그래도~"
와 진짜 어마어마하네 이거 글 써서 돈버는 사람의 문장력 맞음? 막줄 뿐만이 아니고 답없는게 한두개가 아닌데?
내가 영화를 안봐서 잘 모르는데 처음엔 존댓말이고 나중엔 반말로 바뀌는게 저 씬에서 맞음?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014)
이 영화에서 이 새끼의 영어(?) 실력이 얼마나 떨어지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Nova Corps를 노바 콥스라고 번역한 것이다. 여기서 Corps의 뜻은 군단이고 프랑스어에서 유래해서 발음은 코어(코흐라고 읽어도 됨)인데, 이 새끼는 번역자라는 놈이 이걸 한국어로 번역하지도 않고, 발음을 올바르게 표기하지도 않았다. 참고로 Corp는 불어로 몸, 그러니까 Corps는 몸들(군단) 이란 뜻이다. 아무리 불어에서 유래한 발음이라지만 제발 검색좀 해라 지훈아 시발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2014)
영국 정장에 대한 이해가 없어서 구두 이름도 틀리게 번역함.
돈 받고하는 번역일인데 하다못해 인터넷에서 찾아볼 생각도 안하는 듯.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2014)
이 사람 자막 말고 인터넷에 올라오는 아마추어자막 추천.
영화 대화 부분을 번역가가 마음대로 창작해냈다는걸 알고 어이가 없었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 (2014)
혼자 살게된 친구를 신경써주는 장면. "I was gonna ask...."
(같이 살자는 말을 띄우려던 대사, 이야기 좀 하자/부탁 하나하자 등으로 가능)
그런데 번역은 그거 할래? 로 바뀌었다. 시발 어느새 둘을 똥꼬충으로 바꾸는 마술을 보여주었다.
(버키가 기차에서 추락하는 장면)
"Whatever he did helped Bucky survive the fall"
번역 > 어떻게 한건진 몰라도 그게 버키를 비행기 추락에서 살렸을거야. 시발 비행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Yeah, I bet you look terrible in them now"
(그래, 참 잘도 안 어울리겠다. 반어법)
번역은 그 몸매로 입어봐야 민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딴 배우였으면 헷갈리게 번역한 거라 진짜 욕 나왔을 텐데 스칼렛 요한슨이라 웃겼다. 나름 캡틴의 드립인 것 같아서 난 이 번역 재밌었는데 왜 까이는지 노이해. 아마데우스 조 보고 바보 같다고 하는 말이랑 동급이라 생각했는데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5)
울트론 대사중 "보스 따윈 여기 없다."를 "비록 사람 몸은 아니지만 내가 보스다."로 번역. 더더욱 중2병스러운 대사로 바꾸는 갓지훈 클라스 크으...
화면에 뻔히 상승하고 있는 소코비아를 자막에서는 내려가고 있다고 번역. 영어알못도 화면과 자막의 괴리에 괴로울 수 있다는 것을 친절하게 알려주었다.
스파이 (2015)
배우는 치커리로 개그치고 있는데 자막은 대놓고 고사리로 둔갑하는 마법을 보여주더라. 명불허전. 치커리랑 고사리는 같은 식물이라도 생김새랑 독성이 달라요 번역자야.
이 영화는 자막이 처음부터 끝까지 가관이라 다운튼 애비가 셜록으로 둔갑하는건 양반일정도. 보다보면 번역 때려쳐라! 소리가 절로 나옴.
스파이 브릿지 (2015)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으면 인터넷에 올라오는 아마추어 자막으로 볼 것. 박지훈 이 사람 자막은 역시 절레절레다. 다른 나라 말은 아예 무번역을 했다.
ㄴ이건 인터넷 번역가가 이상한거야 병신아 스티븐스필버그가 애초에 독일어대사에 자막을 안달은 이유가 관객들이 톰행크스의 입장이 되서 알수없는 외국어에 대한 초조함과 불안함을 전달하기 위함인데 인터넷자막은 거기다가 자막을 달아버린거다
앤트맨 (2015)
"We got guys who jump. We got guys who swing. We got guys who climb up walls."
(우리한테는 점프하는 사람, 줄 타는 사람, 벽 타고 오르는 사람도 있는데요.)
스파이더맨의 시빌워 영화 등장 떡밥 대사인데, 이걸 갖다 버리고 "그런 능력 가진 사람들 쌔고 쌨어요."라는 대사를 창조하셧습니다.
떡밥 공포증 생기심?
마션(2015)
대사에서 안나오는 패스파인더를 자막에서 먼저 알려주셨습니다. 친절한 번역가님의 스포일러 감사합니다.
인터셉트, 도킹, 랑데뷰를 전부 랑데뷰로 통일해주었다. 물론 이 세개가 전부 다르다.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2016)
자연풍경만 보여주느라 많지도 않은 대사중에서도 my soul과 my son을 헷갈려서 오역했다는 소리가 나오는거 보면 대단하다.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2016)
'인간이 뭔지 가르쳐주지.'를 '남자답게 굴때도 됐잖아.'로 번역했다. 시발? 30살 처먹은 외계인이 좆찌질이 초딩으로 보인다.
'water is wet' 번역은 꼭 두번봐라. 새로운 유행어 탄생이다. 물, 젖다! 물도 꼴렸는지 젖었다!
잠깐 지나가는 화면에 "HAHAHA Joke's on you BATMAN" 이라는 낙서가 있는데
박지훈씨가 화면이나 대사에 있지도 않은 "-로빈"을 붙여서 로빈이 쓴걸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비행청소년 로빈 감사합니다.
ㄴ 아니 나는 저거 다운받아서 볼때 갑자기 로빈이래서 놓친거 있나 싶어서 세번이나 돌렸었다 ㄴ 로빈의 로 자도 안 나왔는데 시발 갑자기 로빈을 왜 붙였는지 좆도 모르겠다
Your doomsday가 너의 파멸이다. 라는 뜻으로 쓰였는데 일명 둠즈데이라고 쓰셔서 둠즈데이란 캐릭터 홍보를 열심히 했다.
독수리 에디(2016)
꿀팁? 번역가님 번역 날로먹으면 맛있습니까?
올림픽 출전하기 위한 최소한의 기록을 위해 출전한 대회에서 자막은 규정대회만 찾아대고, 자막만 보면 2차시기 때문에 탈락이라 경기 기록은 물건너 가는건데
규정대로의 마법으로 턱걸이 합격해버림. 보면서 규정이 어쨌길래?? 왜??? 하고 이해가 불가능했다.
스키점프는 대회 1차 점수 + 2차 점수 = 최종 성적인데 왜 자막만 보면 이해가 안될까? 유행어만 챙기지 말고 번역 좀 제대로 해주셨으면 좋겠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2016)
- 자막에 의하면 샤론 카터가 페기 카터의 장례식에서 대놓고 이모라고 했다. 근친물 좋아하냐? 성인물 좀 끊어라.
- 나탈리는 블랙위도우의 다른이름이다. 그런데 블위는 나타샤인데 창씨개명 시켜줌.
- 언더루스를 쫄쫄이로 번역. 참고로 언더루스 뜻이 아동용 만화 속옷이라는 뜻. 이건 괜찮다.
- 흑깡통이 그래도 같은 멤버인 플라잉 니그로를 격추시켜 죽이려는 싸이코로 만들었다. 글라이더란 말은 왜 뺐냐?
- 커피 그라인더를 커피 찌꺼기라고 번역한거 보면 다른 대사는 얼마나 개판쳐놨을지 두렵다.
- 토니 스타크가 스파이더링(아기거미)? 스파이더 보이(거미소년)? 하고 물어보니까 피터 파커가 스파이더맨 하는 부분에서 아기거미는왜 번역안함요?
ㄴ스파이더링이 아기거미란 뜻이구나 시발 박지훈 개새끼야 스파이더링이라고 그대로 써재끼는 바람에 롯데리아 메뉴인줄 알았다.
- 그밖에도 오해하게 만드는 번역이 많다. 대표적으로 모두를 기억한다는 거라든지. 슬픈 대사를 어그로로 바꿔버렸다.
나우 유 씨 미 2(2016)
분명 배우들은 친절하게 말 할꺼 다 말하고 있는데 번역된 대사는 왜 반토막임? 아무리 영어모르는 막귀라도 들리는 말은 들리는데 자막에 없어서 당황했다.
영화사에서 스크립트를 제공받았다면 중국어 대사도 영어로 번역된걸 받았을텐데 번역안해놓음. 뭐가 캥겼는지 번역자 이름을 가명인 지유로 표기해놨다.
실력도 ㅎㅌㅊ면서 졸렬하기까지 한다.
수스까
미친애들이 그렇지 뭐
=> 미친년들이 침대에서 죽여준다던데
시끄러워, 예쁜아 ( Shawty )
=> 시끄러워, 숏다리
ㄴ ㄴㄴ 맞음 shawty가 예쁜아, 자기야 등의 뜻 가진 슬랭임 ㄴ 근데 공식에선 숏다리라고 번역했다고 뭘 봐 ( What? )
=> 왜요?
미리 경고하는 건데 ( I'm forewarning you )
=> 봐 주면 안 돼요?
얘 좀 괜찮네 ( 마음에 드네 ) ( I love this guy )
=> 이 오빠 마음에 들어!
영화가 재미없어도 애들하고 같이 보라고 만든건데 번역가의 '없으면 만들어서도 넣는 섹드립'보면 아재감수성이 뭐 그렇다.
시발 조커 외 남자들은 싸그리 버러지로 보는 게 할리퀸인데 당연하다는 듯이 혼자서만 존댓말에 오빠? 오빠????? 그 외 궁디팡팡, 몸짱 훈남 같은 유행 지난 개드립이 잊을 만하면 나온다...
박지훈이 번역했는데 다른 영화들과는 달리 배급사에서 신경쓴건지 폰트가 다르다.
애들끼리 하는 이야기와 번역이 다른 부분이 상당수 존재하며, 번역자가 번역자이니 만큼 잘라먹은 대사도 좀 있음.
자세한 오역을 추가하고 싶으면 추가하고 아니면 넘어가자.
이 영화는 에바그린 얼굴과 몸매만 보면 된다.
닥터 스트레인지
이 영화를 시빌워에 이어서 이 씹놈이 또 번역했다고 한다. 배우들이 대사로 개그치고 있는데 번역을 진지먹고 하셔서 재미를 깍어먹다 못해 없애버림.
극장에는 특수효과나 보러가고 내용은 나중에 아마추어 수정자막으로 보는거 추천한다.
혼란스러운과 복잡한을 구분 못한다. Complicated가 복잡하다는 뜻인걸 몰랐나보다.
perfect bullet이 "그래"가 되는 마술. 그래도 이번엔 괜찮게 번역한 편이다.
공중부양 망토를 레비테이션 망토라고 영어랑 프랑스어를 스까서 번역했다.
미녀와 야수 (2017)
A finishing touch를 블링블링하게 포인트를 줘야지로 번역한거 보면 빼박이다. 도대체 왜 영화자막에 저런걸 박아놓는지 모르겠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2017)
양자 소행성대라는 단어에서 양자(Quantum)를 양자영역에 보냈는지 양자라는 단어를 못보게 해놨다. 앤트맨이냐? 가모라가 언급한 턱뼈는 더듬이로 바뀌어있다. 에고의 천년 배터리 참교육은 탈교육했다.
덩케르크(2017)
| 이문써 눈 기본저긴 마춤뻡 마저틀련는 표혀 니 만씀니다, 뱔건즈씨 고치지 안는 다면 롑흔리나애개 시밤캉! ???: 외않되? |
아버지의 깃발(군대용어 계급부터 틀려먹음) +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자(몇 없는대사를 높은 확률로 오역) = 덩케르크(계급을 무시한 반존대와 몇 없는 대사를 높은 확율로 오역)
제목부터 표기가 엉망 던커크(영어권)도 아니고 됭케르크(프랑스)도 아닌 덩케르크라니 어디있는 지역명이냐!!!
ㄴ그건 박지훈이 아니라 배급사가 정한부분임. 국내 배급사측에서 됭케르크라는게 영화 제목으로는 어색하고 각인이 쉽지가 않아서 덩케르크로 정했다고 했다.
I can't가 왜 나는 글렀어가 되남요? home이 왜 조국이 되남요?
바다에 착륙[着陸]??? 바다가 육지였남??? 착수[着水 명사 1) 물의 표면에 닿음. 2) 수상 비행기 따위가 물위에 내림.]라는 단어는 어디에 버리셨나이까 오오 번역자시여~ 제발 욕나올꺼 같으니까 빠른 시일내로 로또되기를 바라나이나.
ㄴ정작 이 항목 작성한 놈도 오역 투성이다
ㄴㄴ개시발 육군대령이 왜 해군중령한테 존칭쓰고 중령은 반말까냐씨발 내가 잘못본건가해서 2번보고 니가병신이란걸알앗다병신새기야
ㄴㄴㄴ이새낀 또 뭐라는겨? 문서 제대로 읽긴 했냐?
토르: 라그나로크(2017)
토르 다크 월드에 나왔던 다크 엘프를 난쟁이라고 번역했다
웃긴건 다크 월드에서는 다크 엘프라고 번역했었다는것
진짜 이 박지훈 새끼때문에 토르에 나오는 각종 개그 및 유머 코드가 전부 번역 에러났다. 개새끼
거기다가 토르의 힘이 헬라처럼 아스가르드에서 나온다는 것도 짤라먹는 수준을 넘어 소설을 써놨다. 씨발. 이게 반년만에 드러나다니...
이 중요한 내용을 씨발
저스티스 리그(2017)
Source 라는 단어를 정보원으로 번역하지않고 발음 그대로 소스라고 그냥 번역해놓았다. 구글번역기도 소스라고 번역 안한다 ㅅㅂ 사이보그의 부야를 끝났어로 번역한거 볼때 읭? 소리가 나왔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8: 라스트 제다이(2017)
초반 싱크부터가 안맞고 오타도 쩐다 검수 안했냐? 그리고 Han was han about it 문장이 왜 한은 존나 반대했다로 번역되냐? 초딩도 이건 알아먹겠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 그리고 가장 논란이 되는게 마지막 닥터 스트레인지의 떡밥성 대사인 We're in the endgame now. (우린 지금 종반부로 접어들었어)이란 대사를 "이제 가망이 없어" 그러니까 "이제 걍 끝났어"라는 아몰랑 시발 우리 다 좆됐어 이런식으로 번역했다. 씨발 박좆 개새끼야 니 이 영화 시리즈 한 편도 안봤지?
- 영화 도입부 부분에서 헤임달이 어둠의힘을 주소서 하는데 이것도 오역임 원래는 암흑에너지가 맞는말. 순식간에 흑마법사로 만들어버리네 ㅋㅋ씹
- 인피니티 스톤관련도 이상하게 했다고 한다.
음역 하지말야야 할 부분을 음역하고 자빠졌다 스페이스 스톤은 스페이스를... 리얼리티 스톤은 리얼리티를... 타임 스톤은 타임을... 이지랄로 쳐갈겨놨다.
- 그리고 토르와 가오갤이 만나서 대화하는 부분에서 "타노스가 아스가르드 백성의 반을 죽였어" 하는 대목을 통째로 삭제시켰다 아예 각본 짜지 그러냐?
- 타노스가 가오갤 1 엔딩에서 오브를 보관하는 잔다르 행성에서 오브를 훔쳐왔다고 한다 그 뒤에 바로 조졌다고 나옴 타노스가 잔다르를 조지지 좀스럽게 훔치겠냐?
루소형제의 발언에 의하면 이때 발키리가 주민들과 그랜드마스터의 파티선으로 탈출했다는데 결국 얘는 전투력 ㅅㅌㅊ 여전사임에도 발악도 못하고 뒤지는 호구로 전략해버렸다.
- 중간에 의역이나 그런것도 너무 심하다. 스타로드가 그루트한테 게임 그만하라는걸 한문장으로 줄여 자막이랑 싱크랑 어색하게 만들고 심지어 어떤때는 캐릭터들 대사 번역도 안한다.
- 니다벨리르에서 토르와 트라스크 박사와의 대화도 망가트려 어색하게 만들었다.
- 보르미르에서 가모라가 타노스에게 '당신이 제꾀에 넘어가는걸 기다려왔다'고 말하는데 정확힌 '니가 받을 대가를 치룰 때를 기다려왔다'가 옳다.
- 비전 시냅스를 미리 프로그래밍 한다는것을 재프로그래밍 한다는것으로 오역했다.
- 비전의 페이징 능력은 벽을 통과하는건데 이걸 몰라서그런지 내용상으론 비전이 보통 인간으로 변장할 수 있는 능력으로 처리해버리게 번역했다. 그놈의 음역 시발놈아
- 라그나로크 때 오역으로 인해서 왜 토르가 무기가 필요한지에 대한 명확한 이유도 파악하기 어려워졌다. 근데 씨발 이번 닥스대사건은 이거보다 더 심하다.
어째 가면갈수록 심해지냐. 씨발.
갠적으로 박지훈 그렇게 나쁘겐 안봤었는데 진짜 이건 너무 심했다 미친개씨발새끼 천만 관객을 상대로 뭐하는 짓이냐???
결국 어벤져스 4 제목 어벤져스: 엔드 게임 확정이다 씨발.
오션스 8(2018)
이 애미뒤진 개병신 새끼가 이 영화 번역했음.
배우들이 대사치고 있는데 자막에서는 시작부터 블링블링 찾고 있음. 미녀와 야수에서도 블링블링 찾더니 아직도 못찾은 듯.
앤트맨과 와스프
앤트맨과 와스프도 번역했다.. 근데 인크레더블 2가 거의 같은 날에 개봉하는 거라서 안맡았을수도 있다.. 그랬으면 좋겠네 ㅅㅂ.
인크레더블 2
인크레더블 2도 이 녀석이 번역했다. 디즈니 제정신이냐? "Ah, Come On...."이란 대사를 "가자"로 번역했다. 사실 "제발"이란 뜻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도 일부 장면에서 박지훈이 참가했단다. 망했다.
퇴출운동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214679
틀:해라 이거 반드시 해라. 이 새끼 번역 안보고 싶은 사람은 반드시 해야 됨
번역가 때려치게 할 수는 없더라도 이 개새끼는 지금까지 익명이나 가명으로 번역해 망쳐온 영화가 수도 없이 많다
그러니까 이거 보고 퇴출운동하는 애들은 반드시 번역가 새끼들 실명제로 활동안하면 존나 인생망쳐놓는 제도를 만들어야된다 번역가 실명제가 실현되면
영화 번역가 이름에 박지훈이란 단어만 들어가도 아무도 그영화 안보고 다른데 찾게될테고 그걸 미리 계산하고 눈치챈 다른 계열사들이 그새낄 안쓰게된다 쓰면 좆망하는걸 아니까
안녕하세요, Korean fans
안녕하세요 Korean fans, 나는 박지훈이다.
최근 놀라운 일의 새로운 복수자들 series 무제한전쟁은 뛰어난 번역으로 칭찬 받기에 적합합니다. 항상 성원을 보내준 Korean fans는 나에게 감사하시오.
하지만 Korean fans, 또 제 번역능력에 불만이 많아요?
제 능력은 오역의 이유 아닙니다. 오역은 이상한 맛 가진 fans 본 결과, 내용물에 fits 단어 선택하다.
그래도 Korean fans, 자신들 어머니 유방에 can't 박으면서 계속해서 나의 부모 사라짐 요구해요.
Nick Fury 본받으십시오 because 그가 어머니 부르며 가루가 되다.
이것은 경고입니다. Stay alert. 또한 나는 당신의 부모의 절반이 가루가 되다. 또한 가루는 무료로 지급됩니다.
항상 놀라운 일 영화의 우주의 번역을 사랑해주시는 여러분, 한번 감사 안해보십시오. 나는 결과 알고 있다. 예를들어 너가 어머니 찾으며 가루가 되다.
항상 복수자들 series를 사랑해주신 fans 여러분, 다시 한번 나에게 감사하십시오.
Best regards, Jihoon Pa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