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심경: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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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앙 반야띠





2016년 3월 27일 (일) 18:13 판

마하미야 반야밀다 심경~~

관자지보살~ 심

아제아제~

아멘

앙 반야띠


한문 음독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관자재보살행심반야바라밀다시조견오온개공도일체고액사리자색불이공공불이색색즉시공

여기까지 외웠는데


ㄴ 공즉시색수상행시역부여시사리자시제법공상불생불멸

나도 머가리빠가라 여기까지만 기억난다


ㄴ불구부정부증불감 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 무노사 역무노사진 무고집멸도 무지역무득 이무소득고 보리살타의 반야바라밀다 고심무가애무가애고무유공포원리전도몽상구경열반 삼세제불의반야바라밀다고 득아뇩다라 삼먁삼보리 고지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시대명주시무상주시무등등주 능제일체고 진실불허 고설 반야바라밀다주 즉설주왈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내 고 1때 외워놨던건데 이거 외워도 쓸데없겠지?

ㄴ 출가하면 쓸모있다


우리말

마음이 편안해지는 방법을 알고싶나? 힌트를 주지. 힘을 빼. 고통도 괴로움도 전부 별 거 아닌 환상이니까. 안심해.

이 세상은 허무한거야. 아픔도 슬픔도 처음부터 텅 비어있는 것이지. 세상은 변하고 괴로움을 즐거움으로 바꾸는게 가능해. 드러워질때도 있고 짐을 떠안을 때도 있어. 그렇다면 떠 안고 있는 것을 버리는 것도 가능하겠지.

이 세상이 얼마나 별거 아닌지 알겠나? 괴로움이든 병이든 그런 거에 신경쓰지마. 보이는거에 구애되지마. 들리는거에 매달리지마. 맛이나 냄새가 다양한 것처럼 사람도 다양하잖아?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아. 흔들리는 마음에 구애되면 안 돼. 그게 '무'라는 거지 살다보면 이런저런 일이 일어날거야 괴로운 일을 겪지 않을 수는 없어. 하지만 그런 것들은 그 자리에 두고 와

미래는 그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아. 무리해서 비추어 보려고 하지 않아도 괜찮아. 안보이는 그 자체를 즐기면 되잖아? 그게 살고 있다는 느낌이랄까. 올바르게 사는 것은 확실히 어려운 일일지도 몰라. 하지만 명량하게 사는 것은 누구나 가능하지.

보살로 살기 위한 노하우가 있어. 괴로와하며 살 필요 같은 건 없어. 즐겁게 사는 보살이 되는거야. 아무런 두려움도 알지 못한다면 더 문제야. 적당한 공포가 살아가는 데 더 도움이 될거야.

무정한 사람이 되라는 소리는 아니야. 꿈이나 공상이나 자비심을 잊지 마. 그걸 할 수 있다면 열반은 어디에나 있지. 사는 방법은 어느것 하나 변하지 않아. 단지 받아들이는 방법이 변하는 것 뿐. 마음의 여유를 갖게 되면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다.

이 반야를 기억해 둬. 짤막한 말이야. 의미 같은 건 몰라도 돼. 사소한 것은 어찌됐든 뭐 어때? 괴로움이 작아진다면 그거면 됐잖아? 거짓말도 터무니 없는 말도 다 받아들이면 괴로움도 사라지지. 그런거야. 서론은 잊어버려도 돼. 하지만 이것만은 기억해 둬.

내키면 한번 읊어 봐. 마음 속에서 읊어도 상관 없어. 알겠어? 귀열고 잘들어.

[읊어라. 마음은 사라지고 혼은 고요해지고 모든 것은 여기에 있고, 모든 것을 초월한 자가 될 지어니] [깨달음은 그 때 얻게 되겠지. 모든 것은 이 진언으로 성취되리.] 걱정하지마 괜찮아.

반야심경 원문 해석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관자재보살이 깊은 반야바라밀다를 행하시니 오온이 모두 공허함을 비추어 보고 온갖 괴로움과 재앙에서 벗어나셨다 사리자여, 색(물질세계)이 공 (공허한 세계)과 다르지 않고 공이 색과 다르지 않으며 색이 곧 공이오 공이 곧 색이니 수 상 행 식 또한 그러하다 사리자여, 모든 법이 공하여 나지도 없어지지도 않으며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으며 늘지도 줄지도 않느니라 그러므로 공 가운데에는 수 상 행 식도 없으며 안이비설신의도 없으며 색성향미촉법도 없으며 눈의 경계도 의식의 경계까지도 없으며 무명(인간의 눈을 가리는 어리석은 것)도 무명이 다함까지도 없으며 늙고 죽음도 늙고 죽음이 다함까지도 없으며 고집멸도 (고통 집념 멸망으로 가는 길)도 없으며 지혜도 얻음도 없느니라 얻을 것이 없는 까닭에 보살은 반야바라밀다에 의지하므로 아뇩다라삼먁삼보리라는 경전늘 얻게 된다. 반야바라밀다는 가장 신비하고 밝으며 위없는 주문이며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주문이니 이 모든 것이 진실되어 허망하지 않음을 알지니라 이제 반야바라밀다 주문을 말하겠다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가자가자 모두가자 저 깨달음의 언덕으로 가자 모두 다같이)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산스크리트어

Aryalokiteshvara Bodhisattva gambhiram Prajna Paramita caryam caramano vyavalokiti sma panca-skanda asatta sca svabhava sunyam pasyati sma Iha Sariputra, rupam sunyam, sunyata lva rupam rupa na vrtta sunyata. Sunyataya na vrtta sa rupam, yad rupam sa sunyata, yad sunyata sa rupam. Evam eva vedana, samjna, sam skara vijnanam. Iha sariputra, sarva dharma sunyata laksana. Anutpanna, aniruddha, amala, a-vimala, anuna a-paripurna. Tasmat Sariputra, sunyatayam na rupam. na vedana, na samjna, na sam-skara, na vijnanam. na caksu, srotra, ghrana, jihva kaya ,manasa. na rupam, sabda, ghandha, rasa, sparstavya, dharma. Na caksur-dhatu, yavat na manovijnanam-dhatu Na avidya, na avidya ksayo, yavat na jara-maranam, na jara-marana ksayo. Na dukha, samudaya, nirodha, marga. na jnana, na prapti, na a prapti. Tasmat na prapti tva Bodhisattvanam, prajna-paramitam a-sritya vi-haratya citta avarana, citta avarana na sthitva, na trasto. vi-paryasa ati-kranta nistha nirvanam. Try-adhva vyavasthita sarva Buddha Prajna-Paramitam A-sritya Annutara-Samyak-Sambodhim, Abhi-sambuddha. Tasmat, jnatavyam Prajna-paramita Maha-Mantra, Maha-vidya Mantra, Anuttara Mantra, asama-samati Mantra. sarva duhkha pra-samana satyam amithyatva. Prajna Paramita mukha Mantra Tadyatha, Gate Gate Para-gate Para-samgate Bodhi Svaha

문법을 몰라서 정리가 안된다 해결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