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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9일 (목) 23:06 판
Antimatter(反物質)
입자가 모여서 물질을 만드는 것처럼 물질과 특정 성질이 반대인 반입자가 모여서 만들어진 것. 기타 다른 특성은 다 같다.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라거나, 이론상으로만 존재하는 것이라고 하는 건 카더라다. 이미 1932년에 발견, 증명되었다.
이것이 물질과 닿으면 일으키는 쌍소멸(pair annihilation)로 유명하다.
쌍소멸이 일어나면 E=MC²이라는 공식에 의해 어마어마한 효율의 에너지가 튀어나온다. 즉, 반응하는 물질의 질량이 모두 에너지로 변환된다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비싼 물질이기도 한데 무려 62조 5천억 달러 (한화 6경 6천조 원)이나 한다.
하지만 많은 반물질 반응이 일어나거나 이 능력을 지닌 인간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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