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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크예거|헬지구인}}
 
== 개요 ==
== 개요 ==
{{인용문|[[잠]]은 좋고, [[죽음]]은 더 좋다. 물론 가장 좋은 것은 아예 태어나지 않는 것이다.|하인리히 하이네<ref>이와 비슷한 내용의 그리스 전설이 있다. 미다스 왕이 디오니소스의 시종이자 거인 현자인 실레노스를 붙잡아 인간에게 가장 좋은 것이 뭔지 물었다. 그러자 실레노스는 웃으며 대답했다. "가련한 하루살이 종족이여! 우연과 간난(艱難)의 아들이여! 듣지 않는 것이 너희들에게 좋을텐데, 어째서 나로 하여금 말하기를 강요하는가? 너희들에게 가장 좋은 것은 너희들이 도저히 할 수 없는 일, 다시 말해서 태어나지 않는 일, 무(無)라는 것이다. 그러나 너희들에게 다음으로 좋은 것이란 곧 죽는 것이다." [[소포클레스]]의 [[희곡]]에도 비슷한 대사가 있는데 위 전설을 변용한 것일 수 있다. [[쇼펜하우어]], [[니체]]도 비슷한 말을 한 바 있다.</ref>}}
{{인용문|[[잠]]은 좋고, [[죽음]]은 더 좋다. 물론 가장 좋은 것은 아예 태어나지 않는 것이다.|하인리히 하이네<ref>이와 비슷한 내용의 그리스 전설이 있다. 미다스 왕이 디오니소스의 시종이자 거인 현자인 실레노스를 붙잡아 인간에게 가장 좋은 것이 뭔지 물었다. 그러자 실레노스는 웃으며 대답했다. "가련한 하루살이 종족이여! 우연과 간난(艱難)의 아들이여! 듣지 않는 것이 너희들에게 좋을텐데, 어째서 나로 하여금 말하기를 강요하는가? 너희들에게 가장 좋은 것은 너희들이 도저히 할 수 없는 일, 다시 말해서 태어나지 않는 일, 무(無)라는 것이다. 그러나 너희들에게 다음으로 좋은 것이란 곧 죽는 것이다." [[소포클레스]]의 [[희곡]]에도 비슷한 대사가 있는데 위 전설을 변용한 것일 수 있다. [[쇼펜하우어]], [[니체]]도 비슷한 말을 한 바 있다.</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