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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역사논쟁이랑 중국 공산당 일당독재가 무슨 연관이..? 민주국가에서도 자국에 유리한 역사 날조나 창조 그리고 곡해는 비일비재한데? | ㄴ역사논쟁이랑 중국 공산당 일당독재가 무슨 연관이..? 민주국가에서도 자국에 유리한 역사 날조나 창조 그리고 곡해는 비일비재한데? | ||
==요동반도지역 영토왜곡== | |||
http://img.khan.co.kr/news/2011/06/20/sdoig0sdg.jpg | |||
계속 자료나 역사 서적, 교과서 같은데에 요동반도를 이딴식으로 묘사한다. 크기도 제각각이고 가끔씩 저기에 당이라고 표기되는것도 있다. | |||
ㅄ같기 그지없네. 완충지대는 무슨, 저 지역은 시발 빈땅이 아닌 고구려때부터 군사적 요충지야. 고구려 운지하고나서 당이 고구려 부흥운동 진압하고 안동도호부를 평양에서 요동성으로 이전할때즈음까지 당이 지배하다가 이진충의난으로 고립되고 소고구려가 쌈싸먹다가 발해에게 흡수된 지역이다. 당은 요동포기론이 돌 정도로 요동재수복에 회의적이었으니 두말 할 것도 없고, 애초에 저곳이 ㄹㅇ로 완충지대라면 장문휴의 산둥반도러쉬가 설명이 안돼잖아. 대양항해도아니고.. 하여튼 발해 지도보고 존나 의아해하는놈들 많을텐데 일말의 생각도 없이 걸러라 | |||
==자료가 없음== | ==자료가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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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발해에 대해 일반적으로 알려진 얘기는 창작물이 대부분. 대조영보고 깝죽거리지 말자. | 즉 발해에 대해 일반적으로 알려진 얘기는 창작물이 대부분. 대조영보고 깝죽거리지 말자. | ||
[[분류:한국사]] | [[분류:한국사]] | ||
2016년 5월 15일 (일) 07:46 판
| 한국사의 시대구분 | ||||
|---|---|---|---|---|
| 청동기시대 단군조선 · 기자조선 · 위만조선 진 · 주호 · 우산 |
원삼국 시대 부여 · 옥저 · 동예 · 고구려 · 주호 · 우산· 낙랑군 마한 · 변한 · 진한 |
삼국시대 고구려 · 백제 · 신라 · 가야 · 탐라 · 우산 두막루 |
남북국시대 발해 · 신라 · 탐라 · 소고구려 · 소백제 · 보덕국
|
후삼국시대 신라 · 발해 태봉 · 후백제 (반란세력) |
| 통일왕조 시대 고려 · 조선 · 대한제국 |
일제강점기 대한광복군 정부 · 대한민국 임시 정부 |
군정기 미군정 · 소련군정 |
분단시대 대한민국 · (자유조선) 북괴 (반란세력) | |
| 발해 渤海 / Balhae | |
| 기본 정보 | |
|---|---|
| 수도 | 상경용천부 |
| 대륙 | 동북아시아 |
| 추가 정보 | |
| 언어 | 발해어 |
| 민족 | 말갈족,한민족,거란족 |
고구려가 망하고 짱개들은 고구려 금/은수저들과 기타 잡 오랑캐들을 잡아들여 변방 개발작업에 몰아넣는다.
이때 짱개들의 폭정에 빡친 대조영과 말갈족이 폭동을 일으킨 후 만주방향으로 ㅌㅌ 한다.
짱개들은 군사를 풀어 이들을 쫓는데 최후의 항전을 준비하던 대조영의 무리에 패배하였고 대조영은 이후 동모산이였던가....암튼 거기서 나라를 세운다.
다수의 말갈인들이 발해의 구성원이 되었으나 그들 대부분은 피지배자였고, 어디까지나 높으신 분들중에선 고구려계가 많았다.
ㄴ 그런데 몇십년 전만해도 고구려 땅이었던 곳이었는데 고구려인은 다 어디갔지? 하는 떡밥이 남아있다.
ㄴ 중국이랑 한반도로 가 튀었겠지
이후 짱개들과 계속 신경전을 하다 결국 짱개들이 이들을 인정하게 되었고 발해라는 국호를 내려준다.
이들은 왜놈들과 주로 교역하였는데 외교문서에 우리 해동성국은 고구려의 후손이다!라는 내용도 적혀있다.
신라와 함께 한국사의 주요 시대 중 하나인 남북국(南北國)을 형성하였다. 당시 짱개 속국이었던 신라와는 사이가 안좋아서 신라쪽에 기록이 거의 없다.
참고로 짱개들은 80년대에 이미 발해를 중국사로 인정했으며 러시아는 이 지역 소수민족이 현재 러시아 국민들이니까 자기들의 역사에도 포함된다고 주장한다.
ㄴ 근데 러시아형님들 입장에서는 맞는말이다. 러시아인들의 역사로 보는게 아니니깐. 국뽕들 오바하지마라
결국 북한, 중국, 러시아에서 제대로 된 협조가 될리 없으므로 이렇게 어버버거리다가 머지않아 발해역사는 통째로 짱개들이 가져갈 듯 싶다.
ㄴ 중국에서 현재 숨겨놓고 공개를 꺼리는 발해사 관련 유물들이 앞으로 서서히 공개되면 고구려 후손 학설에 힘을 더 보태주지 않을까 생각됨
일본과의 관계
발해는 일본과 매우 친밀한 관계였으며 양국 간의 상호 교류가 많았다.
일단 발해 관련 사료부터가 상당 부분 일본 쪽 소스에서 나온 것이다.
한국과의 관계
발해 멸망 후 극소수 발해 유민들이 고려에 유입됐다.
한국 학계는 이거 가지고 발해의 정통성을 고려가 이었고 발해는 한국사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발해인은 자기가 살던 땅에 그대로 남아 여진에 흡수되거나 거란에서 활동했다.
조선의 발해 인식
발해는 우리 역사에 기록할 수 없는 것이나, 본디 고구려의 옛땅으로 우리의 국경과 상접하여 의리가 순치지세(唇齒之勢)이므로, 《통감》에서 갖춰 썼기 때문에 이제 그대로 좇았다.渤海不當錄于我史而本爲高句麗接義關唇齒故通鑑書之今從之。
-『동사강목』「범례」통계
서북쪽 연변 지대는 부여(扶餘), 예맥(濊貊), 발해(渤海), 거란(契丹), 말갈(靺鞨), 여진(女眞), 몽고(蒙古), 합단(哈丹) 야인(野人)들이 대대로 변경의 우환 거리를 만들면서 우리의 강토를 침략하지 않은 시대가 없었습니다.西、北兩沿, 自扶餘、濊貊、渤海、契丹、靺羯、女眞、蒙古、哈丹野人以來, 世爲邊患, 侵軼疆土, 無代無之矣。
- 『고종실록』 43권, 40년 7월 22일(양력) 1번째 기사
멸망설
한때 해동성국이란 별칭이 존재할정도로 강대국이였으나, 발해 왕조는 채 100년을 넘기질 못했다. ㄴ정확히는 228년이다 왕실에 관한 정보나 해당 고서가 많이 부족한 터라 어떻게 멸망했는지 뚜렷하게 알 수가 없다.
보통 학자들은 거란에 의해 통합되었다고도 하고, 혹은 세력내의 분열에 의한 내전, 백두산 폭발로 인해 인명피해로 국력이 쇠퇴해 멸망했다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다.
말갈(흑수말갈 제외)족을 복속하여 만주에 고구려보다 큰 영토의 나라를 세웠지만 지배층과 피지배층간의 양극화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극심한 나라인지라, 말갈인 민심의 대거 이반으로 거란에게 명치를 빡 맞고 그대로 쓰러졌다. 게르만족이 밀려들어오자 온 동네 성문을 활짝 열어재낀 로마의 하층민들을 생각하면 된다.
최근 주장은 940년즈음에 백두산이 폭발한건 확실한데, 아마 이후로 화산재 같은거 땜에 농사도 제대로 못짓고 하늘이 노했네 어쩌네 그러다 나라가 순기능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에서 기회를 노린 거란이 점령했다고 보고있다.
여러모로 이상한게 거란이 공격하기 1년전에 발해는 거란을 상대로 자사를 죽일정도의 대승리를 거뒀었다. 그리고 20년간 끄떡없던 요동방어선은 거란이 완전무시한채 발해의 중요부인 부여부와 수도인 상경용천부를 공격했고 어째서인지 대인선은 수도 포위4일만에 항복해버린다.
그리고 대인선은 항복한 이후 6일만에 부흥운동을 일으켰으나 쉽게 진압당한다.(근데 12월에 거란이침공, 1월14일 항복, 1월 20일에대인선이 부흥운동 시작, 7월에 거란군 회군이니 나라자체는 쉽게 무너진거에 비해 부흥운동은 꽤 길었을수도 있다.)
중국사 포함 여부 논쟁
| 주의. 이 문서는 중증 중뽕이 작성했거나 중뽕 그 자체를 다룬다 해. 이 글엔 마오쩌둥의 은총과 한자의 향기가 가득하다 해. 이 글은 친중 성향이 풍기는 착해진 우마오당 냄새가 난다 해. 이 글은 친중 성향을 띄므로 당신이 중화민국뽕이거나 정상적인 갓-한민국의 반공주의자라면 이 글이 매우 역겨울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란다 해. 짜장면, 짬뽕, 탕수육, 깐풍기, 팔보채, 양장피 등이 존나게 먹고싶다 해! 췐궈 쭈이따더 메이뉘 루오리아오 지에다이쫑씬 썅씨엔라! |
일단 한국사로 구별하기 존내 애매한 국가인건 확실하다. 그만큼 짱개들의 좆북공정의 먹잇감으로 충분하다. 하지만 아무리 한국사로 넣기 애매하다고 해도 중국사는 더더욱 아니다.
1. 말갈족은 우리 민족이라고 부르기엔 애매하고 가깝다면 고구려와 가까운데, 고구려는 애초에 예맥족 혈통으로 지금의 한민족과는 다른 쌩판 남이었음
ㄴ 쌩판 남이었다는 것은 헛소리고 아무리 비판적으로 봐도 예맥계 혈통이 현대 한국 민족의 큰 기축인 것은 사실이다. 정작 고대 예맥과 한이 다른 계통이라는 당대 증거가 없다. 위에 발해 인식이라고 인용해놓은 것도 죄다 조선말 기록이잖아? 오히려 당대로 갈수록 예맥한이 비슷한 계통이라는 정황증거가 수두룩하다. 근데 명확한 당대 언어 기록이 없으니 계속 남이라는 주장이 나오는거다.
2. 그리고 지들도 중국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그랬는데 관직이나 제도 같은것들을 싹다 중국식으로 개편해버림
ㄴ 당시 발해뿐만 아니라 신라나 일본이나 좀 나간다 싶은 나라들은 죄다 중국문화 배꼈다. 당시의 중국은 다른 동북아 국가 입장에선 근대시절 유럽보는 느낌. 안 배낄수가 없지...
3.지금의 우덜과 똑같았던 한민족의 혈통이 있었던 신라를 등한시함
ㄴ 한민족의 혈통이라.. 과연 우리가 ?? 고려시대 때 중국인과 몽골인이나 만주족들 및 베트남이 한반도에 많이 개입하여 한민족의 혈통을 연결 할 수 있는 지 의문임.. ㄴ 얘네가 일본한테 지들이 고구려를 계승했다고 했고 그게 만약 사실이면 고구려원수인 신라는 싫어할수밖에 없지...그리고 신라만큼 중국도 싫어했던걸로 앎
고구려니 뭐니해도 우리민족이었단 정황상의 증거가 없다... 애초에 이 역사나 발해나 한국사보단 중국사로 구분짓는게 더 진실을 향한다고 말할수있다.
ㄴ 좆북공정 보소 그냥 만주에 있었던 예맥계와 퉁구스 민족 국가지 ㅅㅂㄹㅁ 글케 따지면 비잔틴은 터키 역사냐?
ㄴ 그런 식으로 엄밀하게 따질거면 한국사나 중국사 어느 한 쪽에 편입시킬게 아니라 러시아처럼 말갈사로 봐야 그나마 형평성이 있지, 이것조차도 논란은 있지만.
ㄴ 정황상의 증거가 없다는건 개소리고 예맥계가 개입한 국가인건 사실이다. 중국사만 공부해본 놈들은 이런 국가형태가 이해가 안갈텐데 세계역사를 보면 흔하다. 게르만계 국가, 투르크계 국가 이런거 깔리고 깔렸다. 한국사에서 가르쳐도 이상할 게 없다. 중국사에서 언급한다면 지역사로 들어가는건 이상한게 아니다만.. 문제는 짱개가 역사는 그냥 역사로 객관적으로 역사연구하는 나라라면 이새끼들이 뭐라고 씨부리든 신경 안쓸텐데 이새끼들은 역사를 땅따먹기 명분으로 쓰고있고 발해를 중국사에 포함시킨다는게 발해 영토와 발해 민족에 대해 중국 공산당이 소유권을 주장하겠다는 의미로 말하는 거라서 중국사로 보는건 개소리가 되는거다. 일단 중국 공산당 독재부터 타파하고 말을 하든가 해야지..
ㄴ역사논쟁이랑 중국 공산당 일당독재가 무슨 연관이..? 민주국가에서도 자국에 유리한 역사 날조나 창조 그리고 곡해는 비일비재한데?
요동반도지역 영토왜곡
http://img.khan.co.kr/news/2011/06/20/sdoig0sdg.jpg
계속 자료나 역사 서적, 교과서 같은데에 요동반도를 이딴식으로 묘사한다. 크기도 제각각이고 가끔씩 저기에 당이라고 표기되는것도 있다. ㅄ같기 그지없네. 완충지대는 무슨, 저 지역은 시발 빈땅이 아닌 고구려때부터 군사적 요충지야. 고구려 운지하고나서 당이 고구려 부흥운동 진압하고 안동도호부를 평양에서 요동성으로 이전할때즈음까지 당이 지배하다가 이진충의난으로 고립되고 소고구려가 쌈싸먹다가 발해에게 흡수된 지역이다. 당은 요동포기론이 돌 정도로 요동재수복에 회의적이었으니 두말 할 것도 없고, 애초에 저곳이 ㄹㅇ로 완충지대라면 장문휴의 산둥반도러쉬가 설명이 안돼잖아. 대양항해도아니고.. 하여튼 발해 지도보고 존나 의아해하는놈들 많을텐데 일말의 생각도 없이 걸러라
자료가 없음
난 자료가 조온나게 없어서 연구가 시원치 않다.
즉 발해에 대해 일반적으로 알려진 얘기는 창작물이 대부분. 대조영보고 깝죽거리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