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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의 친인척이다. 제갈량의 큰누나의 남편의 사촌이다. 즉, 제갈량과는 인척관계인 것이다.
[[제갈량]]의 친인척이다. 제갈량의 큰누나의 남편의 사촌이다. 즉, 제갈량과는 인척관계인 것이다.


정사에서건 연의에서건 개못생김. 닉부터가 추한 봉황.
정사에선 못생겼다는 말이 없는데 연의에서건 개 못생김. 근데 정사에서부터 닉부터가 추한 봉황이긴 하다.


처음에는 주유의 공조로 있다가 주유가 죽고 이후 유비에게 임관한다.
처음에는 주유의 공조로 있다가 주유가 죽고 이후 유비에게 임관한다.


연의에서는 방통이 현령일을 맡았는데 100일동안 술쳐먹고 띠까띠까 쳐놀다가 [[장비]]의 호령에 개쫄려서 결국 100일 밀린 일들을 죄다 12시간만에 해치웠다는 그런 먼치킨스러운 능력을 보였다고 주작질했지만, 실제로는 현에 있으면서 제대로 다스리지 않아 면관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행정쪽으로는 영 아니었던 건지 그냥 현령질이 마음에 안들었던 건지는 더 자세히 나와 있지 않다. 이후 [[노숙]]이 "방사원은 사방 백리를 다스릴 재주가 아니니, 치중, 별가의 임무를 맡겨야 비로소 그 뛰어난 재능을 충분히 펼칠 것입니다."라고 편지로 천거했고 제갈량도 또한 유비에게 말하니 유비가 방통과 직접 면담을 한 후에 [[유비]]가 방통을 크게 평가하고 측근으로 삼았다.  
연의에서는 방통이 현령일을 맡았는데 100일동안 술쳐먹고 띠까띠까 쳐놀다가 [[장비]]의 호령에 개쫄려서 결국 100일 밀린 일들을 죄다 12시간만에 해치웠다는 그런 먼치킨스러운 능력을 보였다고 주작질했지만, 실제로는 현에 있으면서 제대로 다스리지 않아 면관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행정쪽으로는 영 아니었던 건지 그냥 현령질이 마음에 안들었던 건지는 더 자세히 나와 있지 않다. 이후 [[노숙]]이 "방사원은 사방 백리지재가 아니니, 치중, 별가의 임무를 맡겨야 비로소 그 뛰어난 재능을 충분히 펼칠 것입니다."라고 편지로 천거했고 제갈량도 또한 유비에게 말하니 유비가 방통과 직접 면담을 한 후에 [[유비]]가 방통을 크게 평가하고 측근으로 삼았다.  


이후 유비는 방통에겐 독자적인 임무를 주지 않고 오직 자신을 옆에서 보좌하는 치중종사로만 부리게 된다. 이후 촉에 들어갈때 유비를 위해 계책을 세우는 일을 맡았다. 유표 휘하에서 일한적이 있던 부손이 방통을 평하기를 '재주와 지략이 뛰어난 영웅이지만 재능과 도량이 불완전하다'고 방통을 평가했다. 진수는 방통을 법정과 나란히 언급하면서 모략을 좋아했다고 평가했는데 딱 군주 옆에서 책사역을 맡으면 적임인 인물이었던듯.
이후 유비는 방통에겐 독자적인 임무를 주지 않고 오직 자신을 옆에서 보좌하는 치중종사로만 부리게 된다. 이후 촉에 들어갈때 유비를 위해 계책을 세우는 일을 맡았다. 유표 휘하에서 일한적이 있던 부손이 방통을 평하기를 '재주와 지략이 뛰어난 영웅이지만 재능과 도량이 불완전하다'고 방통을 평가했다. 진수는 방통을 법정과 나란히 언급하면서 모략을 좋아했다고 평가했는데 딱 군주 옆에서 책사역을 맡으면 적임인 인물이었던듯.

2016년 4월 21일 (목) 21:11 판


제갈량의 친인척이다. 제갈량의 큰누나의 남편의 사촌이다. 즉, 제갈량과는 인척관계인 것이다.

정사에선 못생겼다는 말이 없는데 연의에서건 개 못생김. 근데 정사에서부터 닉부터가 추한 봉황이긴 하다.

처음에는 주유의 공조로 있다가 주유가 죽고 이후 유비에게 임관한다.

연의에서는 방통이 현령일을 맡았는데 100일동안 술쳐먹고 띠까띠까 쳐놀다가 장비의 호령에 개쫄려서 결국 100일 밀린 일들을 죄다 12시간만에 해치웠다는 그런 먼치킨스러운 능력을 보였다고 주작질했지만, 실제로는 현에 있으면서 제대로 다스리지 않아 면관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행정쪽으로는 영 아니었던 건지 그냥 현령질이 마음에 안들었던 건지는 더 자세히 나와 있지 않다. 이후 노숙이 "방사원은 사방 백리지재가 아니니, 치중, 별가의 임무를 맡겨야 비로소 그 뛰어난 재능을 충분히 펼칠 것입니다."라고 편지로 천거했고 제갈량도 또한 유비에게 말하니 유비가 방통과 직접 면담을 한 후에 유비가 방통을 크게 평가하고 측근으로 삼았다.

이후 유비는 방통에겐 독자적인 임무를 주지 않고 오직 자신을 옆에서 보좌하는 치중종사로만 부리게 된다. 이후 촉에 들어갈때 유비를 위해 계책을 세우는 일을 맡았다. 유표 휘하에서 일한적이 있던 부손이 방통을 평하기를 '재주와 지략이 뛰어난 영웅이지만 재능과 도량이 불완전하다'고 방통을 평가했다. 진수는 방통을 법정과 나란히 언급하면서 모략을 좋아했다고 평가했는데 딱 군주 옆에서 책사역을 맡으면 적임인 인물이었던듯.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