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키: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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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에 대놓고 화살표가 그려진 키 4개가 凸모양으로 배치 되어 있다. 꼭 테트리미노를 연상케 하는 이 키들은 주로 아래 세부분에 기본적으로 오른손 검지 중1지 약지를 올려 놓고 위쪽방향만 중1지를 올려서 누른다.
:키보드에 대놓고 화살표가 그려진 키 4개가 凸모양으로 배치 되어 있다. 꼭 테트리미노를 연상케 하는 이 키들은 주로 아래 세부분에 기본적으로 오른손 검지 중1지 약지를 올려 놓고 위쪽방향만 중1지를 올려서 누른다.
*WASD
*WASD
:WASD가 화살표키와 마찬가지로 凸모양으로 배치 되어 있다. 사용법도 화살표키와 동일하나 왼손으로 누른다는 점과 남는 손가락인 새1끼와 엄지로 각각 컨트롤과 시프트 캡스 록 컨트롤 키, 스페이스 한 개를 누를 수 있고 검지 중지 약지로 q,e,f,r등 가까운 버튼을 누를 수 있는 게 특징으로 주로 오른손으로 마우스를 잡는 FPS에 애용된다. 밸브社에서 개발한 게임 하프라이프가 디폴트 키 설정이 이걸로 되어 있는 최초의 fps라고 한다. 물론 예전부터 고수용 키설정으로 전해지곤 있었다.
:WASD가 화살표키와 마찬가지로 凸모양으로 배치 되어 있다. 사용법도 화살표키와 동일하나 왼손으로 누른다는 점과 남는 손가락인 새1끼와 엄지로 각각 컨트롤과 시프트 캡스 록 컨트롤 키, 스페이스 한 개를 누를 수 있고 검지 중지 약지로 q,e,f,r,x,c등 가까운 버튼을 누를 수 있는 게 특징으로 주로 오른손으로 마우스를 잡는 FPS에 애용된다. 밸브社에서 개발한 게임 하프라이프가 디폴트 키 설정이 이걸로 되어 있는 최초의 fps라고 한다. 물론 예전부터 고수용 키설정으로 전해지곤 있었다.
*숫자패드
*숫자패드
:계산기 버튼과 닮았는데 텐키라고 부르기도 한다. 대각선방향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잘못해서 숫자가 입력된다거나 손가락을 움직여야 하는 너무 넓어서 누르기가 힘들다. 대각선의 경우도 두가지 버튼의 조합으로 입력할 수 있기 때문이 굳이 버튼 하나만 눌러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딱히 장점이라고 보기 힘들다. 웬만하면 안 쓰는 게 낫다.  
:계산기 버튼과 닮았는데 텐키라고 부르기도 한다. 대각선방향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잘못해서 숫자가 입력된다거나 손가락을 움직여야 하는 너무 넓어서 누르기가 힘들다. 대각선의 경우도 두가지 버튼의 조합으로 입력할 수 있기 때문이 굳이 버튼 하나만 눌러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딱히 장점이라고 보기 힘들다. 웬만하면 안 쓰는 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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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그 외===
*십자키
*십자키
:패드에서 주로 사용되는 버튼으로 엄지로 누르기 최적화되어 있지만 닌텐도가 예전에 특허를 내서 과거 다른 회사 패드는 전부 병신같은 버튼을 사용해야만 했다. 가운데에 엄지를 올려놓고 손가락을 살짝 기울여가면서 입력할 수 있기 때문에 움직임이 적어서 누르던 방향을 빠르게 바꿀 수 있다. 키보드는 ↔↕이런 반대방향끼리 입력이 되는데 십자키는 통짜로 되어 있어서 못한다.
:[[게임패드]]나 휴대용 [[게임기]]에서 주로 사용되는 버튼으로 엄지로 누르기 최적화되어 있지만 닌텐도가 예전에 특허를 내서 과거 다른 회사 패드는 전부 짝퉁스러운 버튼을 사용해야만 했다. 가운데에 엄지를 올려놓고 손가락을 살짝 기울여가면서 입력할 수 있기 때문에 움직임이 적어서 누르던 방향을 빠르게 바꿀 수 있다. 키보드는 ↔↕이런 반대방향끼리 입력이 되는데 십자키는 통짜로 되어 있어서 못한다.


*리모컨
*리모컨
:방향마다 따로 버튼을 만들어 두고 가운데에 뭔가 버튼을 하나 집어넣는다. 주로 리모컨을 감싸쥐고 남는 손가락인 엄지로 누른다. 음량과 채널버튼과 겸하는 경우가 많다. 몰랑몰랑하게 만드는 경우가 있는데 가끔 들어가서 안 빠진다. 셋톱박스에 내장된 게임을 이걸로 해보면 조작감이 매우 좋지 않다. 얫날 게임기 패미콤 패드를 비슷하게 고물 재질로 만들었다가 들어갔다 안 나와서 딱딱한 버튼으로 교체하는 경우도 있었다.
:방향마다 따로 버튼을 만들어 두고 가운데에 뭔가 버튼을 하나 집어넣는다. 주로 리모컨을 감싸쥐고 남는 손가락인 엄지로 누른다. 음량과 채널버튼과 겸하는 경우가 많다. 몰랑몰랑하게 만드는 경우가 있는데 가끔 들어가서 안 빠진다. 셋톱박스에 내장된 게임을 이걸로 해보면 조작감이 매우 좋지 않다. 옛날 게임기 패미콤 패드를 비슷하게 구린 재질로 만들었다가 들어갔다 안 나와서 딱딱한 버튼으로 교체하는 경우도 있었다.


*배
*배

2021년 10월 15일 (금) 06:05 판

이 문서는 겜알못을 다룹니다.

이 글은 겜알못이 작성하였거나, 게임을 존나 못하는 새끼에 대해서 다룹니다.
게임 알지도 못하는 놈들아!
이야야야야!!!!! 나도 언리얼 토너먼트 하고 싶단 말이야!!!!!!

어느 방향으로 갈 지 누르는 키다. 컴퓨터에선 마우스를 쓰기 귀찮거나 빠르게 입력하고 싶거나 게임을 할 때 주로 사용한다. 아날로그 스틱에 비해 방향은 정해져 있지만 누르고 안 누르고의 판정이 명확하다는 장점이 있다. 콘솔게임에서 아이템을 고르거나 할 때 이것을 쓰다보면 마우스를 그리워지는 순간이 온다.

종류

키보드

4방향밖에 없어도 경우에 따라서 키조합으로 8방향까지 입력할 수 있다. ex)↓+←=↙

  • 화살표키
키보드에 대놓고 화살표가 그려진 키 4개가 凸모양으로 배치 되어 있다. 꼭 테트리미노를 연상케 하는 이 키들은 주로 아래 세부분에 기본적으로 오른손 검지 중1지 약지를 올려 놓고 위쪽방향만 중1지를 올려서 누른다.
  • WASD
WASD가 화살표키와 마찬가지로 凸모양으로 배치 되어 있다. 사용법도 화살표키와 동일하나 왼손으로 누른다는 점과 남는 손가락인 새1끼와 엄지로 각각 컨트롤과 시프트 캡스 록 컨트롤 키, 스페이스 한 개를 누를 수 있고 검지 중지 약지로 q,e,f,r,x,c등 가까운 버튼을 누를 수 있는 게 특징으로 주로 오른손으로 마우스를 잡는 FPS에 애용된다. 밸브社에서 개발한 게임 하프라이프가 디폴트 키 설정이 이걸로 되어 있는 최초의 fps라고 한다. 물론 예전부터 고수용 키설정으로 전해지곤 있었다.
  • 숫자패드
계산기 버튼과 닮았는데 텐키라고 부르기도 한다. 대각선방향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잘못해서 숫자가 입력된다거나 손가락을 움직여야 하는 너무 넓어서 누르기가 힘들다. 대각선의 경우도 두가지 버튼의 조합으로 입력할 수 있기 때문이 굳이 버튼 하나만 눌러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딱히 장점이라고 보기 힘들다. 웬만하면 안 쓰는 게 낫다.
  • HJKL
H:←
J:↓
K:↑
L:→
식으로 입력된다. 원래 화살표키고 뭐고 없었을 때 눌렀던 키로 직관성이 떨어져서 언뜻보면 병신같으나 손가락을 옮기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는데 익숙해지면 화살표가 오히려 불편하다고 한다. 아주 옛날 게임이나 로그라이크에서 주로 사용된다.

그 외

  • 십자키
게임패드나 휴대용 게임기에서 주로 사용되는 버튼으로 엄지로 누르기 최적화되어 있지만 닌텐도가 예전에 특허를 내서 과거 다른 회사 패드는 전부 짝퉁스러운 버튼을 사용해야만 했다. 가운데에 엄지를 올려놓고 손가락을 살짝 기울여가면서 입력할 수 있기 때문에 움직임이 적어서 누르던 방향을 빠르게 바꿀 수 있다. 키보드는 ↔↕이런 반대방향끼리 입력이 되는데 십자키는 통짜로 되어 있어서 못한다.
  • 리모컨
방향마다 따로 버튼을 만들어 두고 가운데에 뭔가 버튼을 하나 집어넣는다. 주로 리모컨을 감싸쥐고 남는 손가락인 엄지로 누른다. 음량과 채널버튼과 겸하는 경우가 많다. 몰랑몰랑하게 만드는 경우가 있는데 가끔 들어가서 안 빠진다. 셋톱박스에 내장된 게임을 이걸로 해보면 조작감이 매우 좋지 않다. 옛날 게임기 패미콤 패드를 비슷하게 구린 재질로 만들었다가 들어갔다 안 나와서 딱딱한 버튼으로 교체하는 경우도 있었다.
아무리 큰 배라도 중앙에 요런 모양의 키는 꼭 달려있다.

실제 사용에서의 사례

FPS

fps를 사용할 때 마우스를 사용하는 게 정석이고 좀더 정밀한 사격을 할 때는 방향키로 조금씩 움직여서 맞추면 된다. 3인칭으로 보면 어색하지만 말이다.

자동차,비행기 등의 운전 및 조종 게임(?)

그냥 게임패드 하나 사서 아날로그 스틱으로 하는 게 낫다.

게임패드VS키마

본인 경험 위주로 말하자면 패드를 산다고 획기적으로 조작감이 좋아지거나 하지는 않는다. 패드를 썩은 거를 사서 그럴 수도 있지만

콘솔게임위주로 나오니까 키마로 하면 조작감 개쩔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별로였다. 제작사들이 그다지 패드조작성에 대해 심혈을 기울이지는 않는 것 같다.

그리고 격투게임은 꼭 조이스틱을 사서하자. 키마나 패드나 조작감이 그냥 좆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