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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 뉴 베가스]]의 주인공. | [[폴아웃 뉴 베가스]]의 주인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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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8일 (일) 13:55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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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의 미래 직업이다
소개
폴아웃 뉴 베가스의 주인공.
언뜻 보면 매드맥스시리즈에서 컨셉을 딴 '황무지의 외로운 방랑자'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사실 Gta5의 트레버에 더 가깝다.
폴아웃:뉴베가스 자체가 폴아웃3의 dlc격인 셈인지라dlc에 dlc가 있다. 인셉션 종종 폴아웃 3의 주인공과 많이 비교시된다.
폴아웃 3배경은 세계가 좀 더 비참한 경우로, 인류가 살 집은 고사하고 물이랑 먹을 게 없어 당장 아사직전의 상황에 세계 패권을 쥐고 다투는 세력 간 결전 속의 인류의 구원을 꿈꾸는 주인공인지라 보다 웅장하고 비장미가 느껴진다.
반면에 뉴 베가스는 폴3의 주인공의 노력으로 어느정도 살만해진 상황이나 구원 정도까지는 아니었으며, 여전히 세계는 난세에 허우적거리고 있다. 폴3에 비해 먹을것도 집도 있다!... 뿐이지 여전히 거지 난민신세를 못 벗어나는경우가 태반이며, 분명 호화로운 생활을 하는 일반 시민도 있지만 매우 극소수로 대부분 빈곤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키워드가 '생존'에서 '부와 번영'으로 넘어 간 것 뿐이며, '물' 대신 '돈' 때문에 물고 싸우고 있는, 무법천지의 신세를 면치 못한 것이다.
이러한 난세 속에서 태어난 배달부는 자연히 부와 권력욕에 메달리게 되었으며, 폴아웃 3의 주인공에 비해 분위기가 중후한 편이 아닌 데다가 전작 주인공들은 아무리 망나니짓을 하더라도 스토리상 선의의 편에 어느정도 귀속되는 느낌이었으나 뉴베가스 주인공의 메인 타이틀이 '인류의 구원' 따위가 아닌 아닌 '자기 자신의 구원-복수'인 만큼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라 모하비를 구한 영웅이 될 수도, 인류의 재앙이 될 수도 있다.
정작 베데스다가 폴아웃이 시리즈를 통해 전하는 작품 주제는 '전쟁은 변하지 않는다' 였으나, 언뜻 보면 뉴 베가스의 배달부는 주제에 어긋나 보일 수도 있다.배달부가 전쟁의 주범이니까
복수심에 불타는 생체 병기가 이곳 저곳 들쑤시면서 부수고 없애고 뺏고 죽이고신난다! 목적달성을 위해 세력다툼에 끼어들어 협박에 설득에 회유에 더러운 짓 못할 짓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뉴베가스의 패왕으로 군림하게 되며 배달부 자기나름의 방법으로 구원을 얻는다.
폴3과 같이 '구원'을 얻으며 이야기가 해피 엔딩을 찍는 듯 보이지만, 폴3과 뉴베가스를 통해 아직도 황무지는 비참하다는 것과 희망차고 밝은 미래가 온다는 암시조차도 없으며, 결국 완전한 구원은 없음을 보려주며 '전쟁은 변하지 않는다'는 주제를 담는다.
근데 디바이드에선 한 좆같은 새끼가 나와서 배달부의 과거 운운하는데 좆도 언급안되서 몰입 하나도 안된다. 씨발!
엔딩
NCR
파시스트들이 고작 황금가지 상이라는 지네들딴에는 최고의 상이라며 던저주고 저리꺼지라고 한다. 토사구팽 엔딩. 이 루트를 탄 배달부의 미래는 늙어서 동네 왕년충이 되어서 황금 시민상 부여잡고 내가 왕년에 시저 군단 물리쳤다고 동네 사람들 붙잡고 자랑하는거다. 아론 킴볼이랑 리 올리버는 역사에 명군과 명장으로 기록되는데 배달부는 동네 양로원 원로가 된다.
시저의 군단
특급 VIP 대우를 시켜주며 배달부 면상을 자기네들 금화에 새겨준다고 한다. 이새끼들은 사이코패스들이라 그렇지 배달부에 대한 대우 자체는 NCR보다는 백배낫다. 왜냐하면 배달부가 '여캐' 여도 그 공적을 높게 삼아서 금화에 얼굴을 새겨주기 때문이다. 여자가 뭐라고 할 수있지만 이것들은 남녀차별 쩌는 동넨데도 새겨주는거다
미스터 하우스
하우스 따가리가 되는 엔딩 자유없고 즐길 수 없는 낙원에서 사는 엔딩이다. 이 역시 NCR 엔딩보다 천배는 낫다. 하우스 역시 이기적이고 구두쇠 노친네지만 자기의 능력쩌는 직속 부하 챙기는법은 알기 때문이다.
예스맨
주인공 최고의 해피엔딩이자 뉴 베가스에게도 최상인 진엔딩 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