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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5일 (월) 05:2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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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일어났을때 거의 후반기를 말하는 단어이다.
이때쯤이면 탄약이 바닥을 보이기 시작할때이다.
때문에 더이상 총기는 사용하지 못하고 냉병기로 근접전을 하면서 사투를 벌이기 시작한다.
물론 한방싸움인지라 탄약남는 놈이 이긴다.
하지만 총은 탄약이 없으면 쓸모없는 쇠붙이에 불가하다.
이게 바로 총검이 필요한 이유이다.
때문에 단검이나 야삽으로 사투를 하기시작하는 시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