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백업: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13번째 줄: 13번째 줄:


= 설명 =
= 설명 =
'''2개로는 모자라다. 3개까지 만들어서 잘 보관해두자.'''
믿는구석. 원판이 조땔껄 대비해서 만들어두는 사본.
믿는구석. 원판이 조땔껄 대비해서 만들어두는 사본.


이거 안하고 컴터 초기화 할 때 내파일 엉엉거리지 말고 꼬오오오옥 해라.
이거 안하고 컴터 초기화 할 때 내파일 엉엉거리지 말고 꼬오오오옥 해라.


일별, 주별, 월별로 삼중 백업을 해두면 유사시 피눈물 날 일이 적어진다.
특히 자료 많이 갖고 다니는 대학생, 출근충 등은 생활화 하자.


꼭 안하다가 징징대며 힘들게 다시 만드는 경우가 있다.
꼭 안하다가 징징대며 힘들게 다시 만드는 경우가 있다.

2018년 5월 7일 (월) 04:55 판

틀:해라

제발 좀 해라.
하라고 할 때, 할 수 있을 때 해라. 제에에에에에발!
이 문서는 토막글입니다.
최근 바뀜 기준 500바이트 이하이거나 한두 줄의 몇 문장 되지 않는 아주 짧은 문서입니다.
문서를 채워주실 분이 계시다면 알차게 채워 주세요.
만족할 만한 문서가 되면 이 틀을 제거해 주세요. 그렇다고 틀만 처 넣지 말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설명

2개로는 모자라다. 3개까지 만들어서 잘 보관해두자.

믿는구석. 원판이 조땔껄 대비해서 만들어두는 사본.

이거 안하고 컴터 초기화 할 때 내파일 엉엉거리지 말고 꼬오오오옥 해라.

일별, 주별, 월별로 삼중 백업을 해두면 유사시 피눈물 날 일이 적어진다.

특히 자료 많이 갖고 다니는 대학생, 출근충 등은 생활화 하자.

꼭 안하다가 징징대며 힘들게 다시 만드는 경우가 있다.


요즘 랜섬웨어가 퍼지니 사전에 백업하자.

방법

  • USB에 저장한다 - 가장 쉽고 기초적인 자료 보존 방법이다.
  • 백업용 파티션을 만들어둔뒤 미리미리 냅둔다 - USB를 못쓸 상황에 필요하다. 읍읍한 상황이라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