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체 문장: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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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바람 ㅎ
추가바람 ㅎ
=== ~주제에 ===
=== ~주제에 ===
=== ~까나(~かな) ===
[[파일:1115.JPG]]
나도 한 번 해볼까나~
정말로 그럴까나~
뭘 생각하고 있는걸까나~
슬슬 집에 가볼까나~
시발새끼들이 방구석에서 애니만 쳐보다보니 '까'로 끝나야 할 문장 뒤에 꼬박꼬박 '나'를 덧붙힌다.
심지어 번역할때도 까나~ 쓰는 새끼들 있던데 진짜 볼 때마다 돌아버릴 것 같음
대체 평소에 얼마나 대화도 안하고 책도 안보면 그런 어투가 나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