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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는 뭐라 못하지만 바깥충들을 참교육 해주실 센세를 하염없이 기다린다. | 앞에서는 뭐라 못하지만 바깥충들을 참교육 해주실 센세를 하염없이 기다린다. | ||
[[분류:버스]] | |||
2015년 7월 11일 (토) 20:30 판
지방충을 위한 유사 지하철. 갓서울 귀족분들은 이런 불결한 교통수단을 이용하지 않는다.<-개새기야 대전,머구,붓싼,광주에도 지하철 있다
많게는 70~80명까지 탈 수 있다.
유독 헬조센에 거주 하는 계집년들이 버스에 타면 좌석이 두개 붙어있을 경우 99% 확률로 바깥자리에 처 앉는다. 머가리 존나 후드려 패고 싶다 씨발년들 대다수 씹치남들이 공감하지만 소심한 찐따인 작정자및 대다수 씹치남들은 그저 키보드로 주구창창 깔뿐이다.
보빨남들은 바깥자리에 앉는게 뭐가 어떻냐고 보지쉴딩 하지만 바깥자리에 처앉는게 욕처먹는 게 아니라 버스에 사람이 어느정도 차도 꿋꿋이 바깥자리에 처앉는 배려심 따위는 좆밥만큼도 볼수 없는 양심 종범인 년들이 대다수다.
조금있다 내려서 그렇다고 반박하는 씹년이나 보빨남은 그렇다면 미리 서있어서 빨리 내린다는 생각을 못하는건가 씨발년들 조센징들 특유의 이기심이 이런대서 나온다. 지돈내고 앉는데 무슨 상관이냐는 조센징식 논리로 나오면 더이상의 대화는 무의미하다.
지들이 안들어가지만 막상 들어가 앉으려하면 좆같음을 표현한다. 개씨발년들 보지에 버스부저 넣고 울릴때마다 자궁 팡팡 마사지 해주고 싶다.
요새 들어 김치녀 수준같이 보이는 좆같이 배려 안하는 씹치남 새끼들도 제발 안쪽부터 채워서 앉자. 씨발놈들 학교다닐때 부터 안쪽부터 채워앉으라는 센세 말은 좆으로 듣는 조센징새끼들이 꼭 바깥부터 처앉는다.
버스를 바깥에 앉는게 욕처먹을 일이 아니다. 사람들이 서 있는 상황속에서도 바깥에 앉는 배려심 씹 종범새끼는 김치녀고 김치남이고 줘팸이 답이다. 유독 김치년이 심하니 김치년 위주로 우선 깐다.
앞에서는 뭐라 못하지만 바깥충들을 참교육 해주실 센세를 하염없이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