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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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일본은 국화가 없다.''' 굳이 국화 비슷한 위치에 있는 게 황실 상징인 '국화'(菊花) 정도인데, 이걸 갖고 나라꽃이라고 하긴 어폐가 있다. | '''사실 일본은 국화가 없다.''' 굳이 국화 비슷한 위치에 있는 게 황실 상징인 '국화'(菊花) 정도인데, 이걸 갖고 나라꽃이라고 하긴 어폐가 있다. | ||
(물론 2차대전 미화물에서 국화 문양 달고 거들먹거리는 건 존나 패버리고 태워버려도 되지만) | |||
다만 지들은 중국에 비해서 자랑할게 좆도 없으니까 벚꽃이 지네 나라 꽃이라고 우기는 것 뿐이다. | 다만 지들은 중국에 비해서 자랑할게 좆도 없으니까 벚꽃이 지네 나라 꽃이라고 우기는 것 뿐이다. | ||
2017년 1월 13일 (금) 22:58 판
개요
벚나무의 꽃. 봄에 화창하게 피는 분홍색, 또는 하얀색 꽃잎이 유명하다.
열매인 '버찌'는 먹을 수는 있지만 애초에 친척 뻘인 체리와는 다르게 유실수로 주로 키워진 게 아니라서 크기도 좆만하고 요즘 애들한텐 시고 떫다.
원산지
원래는 중국 서부(티베트 자치구) 꽃이었으나 일본새끼들이 지 좆대로 문화컨텐츠를 통해 "벚꽃은 우리 갓본의 꽃이무니다."라는 선동질을 해서 세계인들이 낚여 일본을 대표하는 꽃이 되었다.
사실 일본은 국화가 없다. 굳이 국화 비슷한 위치에 있는 게 황실 상징인 '국화'(菊花) 정도인데, 이걸 갖고 나라꽃이라고 하긴 어폐가 있다.
(물론 2차대전 미화물에서 국화 문양 달고 거들먹거리는 건 존나 패버리고 태워버려도 되지만)
다만 지들은 중국에 비해서 자랑할게 좆도 없으니까 벚꽃이 지네 나라 꽃이라고 우기는 것 뿐이다.
혐일들의 반응
당연히 벚꽃을 존나게 싫어한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윤중로에서 60대 틀딱충 할배가 벚나무를 모조리 베어버린 사건이 있다.
외신에까지 보도되었는데 국뽕들과 쪽발이들의 반응이 제각각이다.
쪽발이새끼들은 "어휴 조센징들 존나 미개하네 ㅉㅉ 벚나무는 도대체 뭔 죄냐?"라고 마구 비난했다.
반면 국뽕새끼들은 "잘 하셨습니다! 할아버지께서는 대한의 자랑스러운 분이십니다. 이 기회에 쪽발이새끼들의 잔재를 모조리 척결합시다! 벚꽃 따위 몰아내고 무궁화 축제를 개최합시다!"라고 마구 찬양했다.
ㄴ 아니 근데 일본 국화 아닌데 왜 싫어하는 거지? 진지하게 존나 궁금해서 물어보는거다.
ㄴ틀딱이니 모르거나 아님 일본 꽃이란 인식이 머갈통에 박혀서 잘라버린듯
ㄴ그런데 요즘 많이 보는 벚꽃들(특히 겹벚꽃)은 좆본이 지들 입맛에 맞게 품종개량한 건 사실임. 예를 들어 꽃잎이 바람에 쉽게 우수수 날리게 하는 거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