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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의 [[오토바이]] 제조사인 '[[피아지오]]'의 [[스쿠터]]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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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로 히트친 스쿠터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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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파는 [[이탈리아어]]로 '[[말벌]]'이라는 뜻. 엔진 소리가 말벌이 왱왱거리는 소리 같다나 뭐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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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차 세계 대전]] 직후인 1946년에 출시되었는데, 당시 저렴하고 연료비가 적게 드는 탈것을 원했던 이탈리아인들의 상황과 맞물려 [[날개]] 돋친 듯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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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로마]]의 휴일'에서 여주 오드리 헵번이 탔던 스쿠터가 베스파다.(이탈리아 영화니까 당연한 것이겠지만, 이 영화에서 베스파가 나오면서 베스파는 전세계적인 인지도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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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혼]]의 주인공 [[사카타 긴토키]]가 몰고 다니는 스쿠터도 베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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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제품이라 그런지 국내에서는 일반적인 스쿠터들보다 '''존나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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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다 외장이 금속제고 프레임을 겸하는지라 한번 꼬라박으면 수리비 장난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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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마베라같이 싼모델은 300~400 사이에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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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줌머를 이은 강남 국민 스쿠터. 이쁘고 고급이란 이미지때문인것도 있지만 퀵서비스, 배달 기사들이 안타는 유일한 브랜드라서 더 그런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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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점으로는 스쿠터랍시고 대충 굴리고 다니다간 급식충 혹은 앰창인생 새끼들한테 도난당할 확률이 존나게 높다. 강남에서 락 안걸고 길바닥에 1주일 넘게 내버려둬도 멀쩡했는데 생각없이 안암동에서 그렇게 했다가 21살먹은 왠 개노답새끼가 훔쳐가서 경찰서까지 갔다왔다. 시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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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라가 아니라 진짜 존나 노린다. 특히 비싼 모델끌고 다닐수록 존나 신경써야된다. 한 번 당하면 노이로제 걸릴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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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오토바이 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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