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벌: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2번째 줄: 2번째 줄:


== 곤충 ==
== 곤충 ==
{{공포}}
{{극혐}}
고도의 지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집단생활을 하는 곤충. 지상의 패권을 손에 넣기 위해 인간들과 상대로 대전쟁을 벌이고 있지만 인간의 화학병기와 벌의 번식력이 치열하게 맞물리며 교착상태에 들어갔다. 벌의 여왕이 한 번 땅에 기지를 지어 에너지를 흡수하기 시작하면 그 근방의 생명력이 소실되어버리기 때문에 분노한 농부들이 죽창을 들고 돌격하다 벌에 쏘여 응급실에 왕왕 실려간다.
고도의 지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집단생활을 하는 곤충. 지상의 패권을 손에 넣기 위해 인간들과 상대로 대전쟁을 벌이고 있지만 인간의 화학병기와 벌의 번식력이 치열하게 맞물리며 교착상태에 들어갔다. 벌의 여왕이 한 번 땅에 기지를 지어 에너지를 흡수하기 시작하면 그 근방의 생명력이 소실되어버리기 때문에 분노한 농부들이 죽창을 들고 돌격하다 벌에 쏘여 응급실에 왕왕 실려간다.



2019년 12월 28일 (토) 12:35 판

동음이의어
검색하신 단어는 여러 뜻을 가졌습니다. 아래서 원하시는 문서를 찾으세요.

곤충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이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성님, 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주의! 정말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정신적 또는 시각적 피해를 받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고도의 지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집단생활을 하는 곤충. 지상의 패권을 손에 넣기 위해 인간들과 상대로 대전쟁을 벌이고 있지만 인간의 화학병기와 벌의 번식력이 치열하게 맞물리며 교착상태에 들어갔다. 벌의 여왕이 한 번 땅에 기지를 지어 에너지를 흡수하기 시작하면 그 근방의 생명력이 소실되어버리기 때문에 분노한 농부들이 죽창을 들고 돌격하다 벌에 쏘여 응급실에 왕왕 실려간다.

벌집이 보이면 킬라와 라이터를 들고 쉬붐쉬붐 해주자. 벌레라서 불 2배다. 119부르면 그렇게 해준다. 장수말벌같은 답없는 새끼들은 119부르는게 낫다. 어차피 안불러도 언젠가는 119를 부르게 될 것이다.

꿀벌은 멸종하면 곧 지구도 멸망한다 할정도로 매우 중요한 존재이나 말벌은 그냥 조져도 된다. 근데 그 중요한 꿀벌은 침한번 쏘면 뒤지는 데다 힘도 존나 약하고, 쓸모없는 말벌은 힘쎄다. 밸런스가 망겜수준이다. 꿀벌이랑 말벌이랑 능력치 바뀌면 좋을텐데.

이상하게 꿀벌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고 한다. 원인은 과학자느님들도 정확히 못찾았다. 가뜩이나 벌통 몇개째로 출타해서 막 사라지고 있는데 말벌 새끼들은 벌통에 가서 꿀벌들을 학살하고 다닌다. 조선벌은 말벌을 물리치는 방법을 안다고 하지만 반도에 남은 건 서양에서 들어온 벌들이라 벌쳐 드랍에 뒤지는 프로브 마냥 말벌한테 죽어야한다.

아까 조선벌이 알고 있다는 말벌을 물리치는 방법은 이거 하나뿐이다. 뭐냐면 말벌 몸에 몇십마리의 꿀벌이 달라붙은 다음, 그 꿀벌들이 존나게 날개짓을 해 열을 겁나 높여서 죽이는 것이다. 말벌은 꿀벌보다 고열에 버티는 능력이 떨어지는 것을 이용한 것. 그리고 그 지랄로도 말벌 1마리 겨우 잡을 수 있어서 비효율적이다. 사실상 두세마리 정찰대 끊는 용이고 본대가 날아오면 답이 없다. 장수말벌이 두자리수가 되는 순간 전멸을 각오해야 할 정도.

골프장에 존나게 많다 안그래도 지금 알바중인데 이새끼들 생각하면 끠꺼솟할 정도로 미친다

학교에도 꽤 있다. 나무가 무성하고 바로옆에 교실이있으면 교실창문으로 한두마리씩 들어와 분탕을 치는데 그때 급식충들 정신을 못차린다.

공원가도 보이는넘들 윙윙 거리며 날아다니는데 귀엽다. 물론꿀벌 한정이고 내 엄지만한 괴물이 날아다니고 있으면 허벌나게 도망간다

같이보기

잘못을 저질렀을 때 응징으로 하는 것

니가 어제 죽지 않은 죄로 오늘 받고 오늘 죽지 않은 죄로 내일 받게될 것

  1. redirect 틀:Category handler/numbe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