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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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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 개요 ==


[[스팀]]에서 판매 중인 FPS 게임으로 무려 '''[[제 1차 세계대전]]'''이 배경이다!
[[스팀]]에서 판매 중인 FPS 게임으로 무려 [[제 1차 세계대전]] 서부전선을 배경으로 한다.
 
1차대전 [[참호전]]의 특징을 잘 잡은 게임이다.
배경이 마이너한 1머전인데다가 리얼리틱 게임인지라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FPS 게임이다.
어렵지는 않고 적당히 사실적으로 만든 게임이다. [[인리스티드]]보다 약간 캐주얼하다. 맞아도 조금만 쉬면 [[콜 오브 듀티]]처럼 체력이 돌아온다.
 
근데 튜토리얼이 없고 게임중 팁만 뜨기 때문에 처음할 때 좀 좆같다.
참고로 이 게임도 [[아르마]][[레드 오케스트라]]처럼 모든 무기가 죽창이다. 고로 방심했다간 바로 니 머가리 날아가니까 [[콜 오브 듀티]] 생각하고
 
했다간 니 혈압만 오를 것이다. 이렇다 보니 플레이 대부분이 총알이 어디서 날아오는지도 모르고 픽하고 뒈져버린다.  
 
반동도 리얼해서 자동화기나 반자동화기를 쓸 경우 환상적인 반동을 체험할 수 있다.
 
[[파오후]] [[밀덕]] 중에서 1머전 빠들이 특히 좋아한다. 완전히 소수에 소수를 위한 게임.


== 게임 시스템 ==
== 게임 시스템 ==


두개의 진영이 있는데, 플레이어는 [[연합군|연합이들]]과 [[독일 제국군|크라우트 놈들]]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두개의 진영이 있는데, 플레이어는 [[연합군]]과 [[독일 제국군]]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시대적 배경 상, 볼트액션 소총병이 제일 많기 때문에 늦게 들어오면 볼트액션 5~10발짜리 소총을 가지고 플레이를 하게 된다... 게임을 하다보면 볼트액션의 한계
분대장은 대부분 권총을 들고 병사들은 볼트액션 5~10발짜리 소총을 가지고 플레이를 하게 된다.  


자동화기의 무서움, 왜 2머전 이후 볼트액션이 완전히 퇴출되고 자동화기 위주의 교리를 전세계의 [[군대]]가 채택했는지 알게 된다.
게임을 하다보면 볼트액션의 한계와 자동화기의 무서움, 왜 2머전 이후 볼트액션이 완전히 퇴출되고 자동화기 위주의 교리를 전세계의 [[군대]]가 채택했는지 알게 된다.


대부분의 게임 방식이 참호 따먹기이다. 즉, 정해진 참호에 양 진영중 많은 인원이 들어간 진영이 그 참호를 점령하는 시스템이 되겠다. 자세히 말하자면 아군
대부분의 게임 방식이 참호 따먹기이다. 즉, 정해진 참호에 양 진영중 많은 인원이 들어간 진영이 그 참호를 점령하는 시스템이 되겠다.
자세히 말하자면 아군 팀이 정해진 시간 안에 적군 참호 점령에 실패하면, 곧장 적군 턴으로 넘어가면서 적군들이 아군 참호를 빼앗으러 온다.
만약 적군도 실패하였을 시, 다시 또 아군에게 공격 기회가 주어지는 방식이다.
그래서 점령을 가장 많이 한 팀이 승리하게 된다. 근데 말이 이렇지 직관적인 시스템은 아니다. 랜덤으로 점령의 실패와 성공이 되는 것 같기도 하다.
분대장은 맵상에 지점을 찍어 명령을 내릴 수가 있는데 그 지점에서 병사들이 시키는대로 하면 버프를 받는다. 초보인데 분대장 잡히면 고인물 있는데다가 찍어주면 된다.
그리고 분대장이 살아 있으면 그 주변에서 분대소속병사들이 리스폰을 할 수 있으니 분대장은 안 죽고 캠핑을 하면 된다.
그 밖에 분대장 능력으로 독가스나 포격지원 등을 요청할 수 있다.


이 정해진  시간 안에 적군 참호 점령에 실패하면, 곧장 적군 턴으로 넘어가면서 적군들이 아군 참호를 빼앗으러 온다. 만약 적군도 실패하였을 시, 다시 또 아군
분대를 다른 걸로 바꾸려면 분대에서 투표를 해야하고 분대 내 역할을 바꾸려면 상대방이 허락해야 바꿀 수 있다.  


에게 공격 기회가 주어지는 방식이다.
만약에 공격하다가 방어로 바뀌면 바로 뒤쪽으로 뛰어야 한다. 싸우는 지점 밖으로 일정 시간 나와 있으면 적전도주행위로 사망한다. 어쨌든 게임 내내 달리기를 하게 된다.


그래서 점령을 가장 많이 한 팀이 승리하게 된다.
1차대전이라 그런지 독가스를 뿌려대는데 가스가 색깔이 있으므로 보이면 방독면을 껴야한다. 방독면 끼면 시야가 좁아지고 소리가 먹먹해지기 때문에 안전하면 또 벗어야 한다.


참고로 다른 fps와 달리 비기는 것도 가능하다.
다른 fps와 달리 무승부가 자주 나온다.


또한 유닛마다 각 티어 별로 드는 무기가 달라진다.  
또한 유닛마다 각 티어 별로 드는 무기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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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군|바게트]] - 가장 평범한 화력, 가장 평범한 수준의 무기를 지닌 진영. 난이도는 노멀한 편이다. 근데 역시 [[쇼샤]]가 가장 큰 에러.  
* [[프랑스군|바게트]] - 가장 평범한 화력, 가장 평범한 수준의 무기를 지닌 진영. 난이도는 노멀한 편이다. 근데 역시 [[쇼샤]]가 가장 큰 에러.  
차라리 쇼샤 드느니 3티어 때에 주어지는 반자동소총 RSC-17 드는 게 낫다. 바게뜨로 할 때, 이 RSC-17이 가장 쓰기 괜찮은 무기
차라리 쇼샤 드느니 3티어 때에 주어지는 반자동소총 RSC-17 드는 게 낫다. 바게뜨로 할 때, 이 RSC-17이 가장 쓰기 괜찮은 무기


* [[영국군|해적]] - 다소 높은 화력을 지닌 진영. [[루이스 경기관총]]이 가장 쓸 만하며, 주무기인 [[리 엔필드]]는 볼트액션 중에서 제일  
* [[영국군|해적]] - 다소 높은 화력을 지닌 진영. [[루이스 경기관총]]이 가장 쓸 만하며, 주무기인 [[리 엔필드]]는 볼트액션 중에서 제일  
연사력이 빠르기 때문에 난이도는 쉬움에 속한다. 본토군과 [[캐나다군]]으로 나뉘어지고, 입이 좀 거칠어서 "헌팅 크라우트" 라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닌다.
연사력이 빠르기 때문에 난이도는 쉬움에 속한다. 본토군과 [[캐나다군]]으로 나뉘어지고, 입이 좀 거칠어서 "헌팅 크라우트" 라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닌다.


* [[미군|양키]] - [[육군]]과 [[해병대]]로 나뉘어져 있고, 화력이 상당히 높은 진영. 난이도는 쉬움이고, 육군은 [[브라우닝 자동소총]],  
* [[미군|양키]] - [[육군]]과 [[해병대]]로 나뉘어져 있고, 화력이 상당히 높은 진영. 난이도는 쉬움이고, 육군은 [[브라우닝 자동소총]],  
해병대는 M1897 [[샷건]]이 가장 쓸 만하다. 입이 굉장히 더러워서 "썬 오브 비치", "뻐킹", "마더뻐커" 라는 말을 심심하면 내뱉는다.
해병대는 M1897 [[샷건]]이 가장 쓸 만하다. 입이 굉장히 더러워서 "썬 오브 비치", "뻐킹", "마더뻐커" 라는 말을 심심하면 내뱉는다.


* [[벨기에군|와플]] - 1914년에 이미 한 달만에 크라우트들한테 따먹힌 주제에 대체 뭣하러 나오는지 모르는 진영. 난이도도 매우 어렵고,  
* [[벨기에군|와플]] - 1914년에 이미 한 달만에 크라우트들한테 따먹힌 주제에 대체 뭣하러 나오는지 모르는 진영. 난이도도 매우 어렵고,  
자동화기는 아예 없다시피 하며, 무기도 크라우트들 꺼 뺏어서 쓴다. 아마 게릴라 세력인데 연합이들한테 합류한 듯. 그나마  
자동화기는 아예 없다시피 하며, 무기도 크라우트들 꺼 뺏어서 쓴다. 아마 게릴라 세력인데 연합이들한테 합류한 듯. 그나마  
[[호치키스 중기관총]]이 가장 쓸 만하다.
[[호치키스 중기관총]]이 가장 쓸 만하다.


* [[독일 제국군|크라우트 놈들]] - 이 게임 내에서 가장 높은 화력, 가장 높은 수준의 무기를 자랑하는 진영. 실질적으로 이 게임은  
* [[독일 제국군|크라우트 놈들]] - 이 게임 내에서 가장 높은 화력, 가장 높은 수준의 무기를 자랑하는 진영. 실질적으로 이 게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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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
== 여담 ==


이걸 만든 회사에서 탄넨베르크라는 1차대전 동부전선을 다루는 게임도 출시했다. 한번 해보자 가격은 싸다 18500원이다.
이걸 만든 회사에서 [[탄넨베르크]]라는 1차대전 동부전선을 다루는 게임도 출시했다. 한번 해보자 가격은 싸다 18500원이다.
 
이 게임은 기동전을 한다.

2021년 10월 21일 (목) 22:27 판

이 문서는 실력겜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운빨이나 현질 요소가 철저히 배제된 실력겜을 다루고 있습니다.
오직 자신의 피지컬과 판단력에 의지하여 승부를 겨루세요.
하지만 초보자들은 양학 당하기 쉽기 때문에 입문할 땐 조심하세요.
이 게임은 팀빨좆망겜입니다.
본 게임은 팀워크를 중요시 생각하기 때문에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고 통솔을 잘해도 팀원들의 병신 같은 실력과 정치질, 트롤링 때문에 말아먹을 확률이 높은 팀빨겜입니다.
게임을 좀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개요

스팀에서 판매 중인 FPS 게임으로 무려 제 1차 세계대전 서부전선을 배경으로 한다. 1차대전 참호전의 특징을 잘 잡은 게임이다. 어렵지는 않고 적당히 사실적으로 만든 게임이다. 인리스티드보다 약간 캐주얼하다. 맞아도 조금만 쉬면 콜 오브 듀티처럼 체력이 돌아온다. 근데 튜토리얼이 없고 게임중 팁만 뜨기 때문에 처음할 때 좀 좆같다.

게임 시스템

두개의 진영이 있는데, 플레이어는 연합군독일 제국군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분대장은 대부분 권총을 들고 병사들은 볼트액션 5~10발짜리 소총을 가지고 플레이를 하게 된다.

게임을 하다보면 볼트액션의 한계와 자동화기의 무서움, 왜 2머전 이후 볼트액션이 완전히 퇴출되고 자동화기 위주의 교리를 전세계의 군대가 채택했는지 알게 된다.

대부분의 게임 방식이 참호 따먹기이다. 즉, 정해진 참호에 양 진영중 많은 인원이 들어간 진영이 그 참호를 점령하는 시스템이 되겠다. 자세히 말하자면 아군 팀이 정해진 시간 안에 적군 참호 점령에 실패하면, 곧장 적군 턴으로 넘어가면서 적군들이 아군 참호를 빼앗으러 온다. 만약 적군도 실패하였을 시, 다시 또 아군에게 공격 기회가 주어지는 방식이다. 그래서 점령을 가장 많이 한 팀이 승리하게 된다. 근데 말이 이렇지 직관적인 시스템은 아니다. 랜덤으로 점령의 실패와 성공이 되는 것 같기도 하다.

분대장은 맵상에 지점을 찍어 명령을 내릴 수가 있는데 그 지점에서 병사들이 시키는대로 하면 버프를 받는다. 초보인데 분대장 잡히면 고인물 있는데다가 찍어주면 된다. 그리고 분대장이 살아 있으면 그 주변에서 분대소속병사들이 리스폰을 할 수 있으니 분대장은 안 죽고 캠핑을 하면 된다. 그 밖에 분대장 능력으로 독가스나 포격지원 등을 요청할 수 있다.

분대를 다른 걸로 바꾸려면 분대에서 투표를 해야하고 분대 내 역할을 바꾸려면 상대방이 허락해야 바꿀 수 있다.

만약에 공격하다가 방어로 바뀌면 바로 뒤쪽으로 뛰어야 한다. 싸우는 지점 밖으로 일정 시간 나와 있으면 적전도주행위로 사망한다. 어쨌든 게임 내내 달리기를 하게 된다.

1차대전이라 그런지 독가스를 뿌려대는데 가스가 색깔이 있으므로 보이면 방독면을 껴야한다. 방독면 끼면 시야가 좁아지고 소리가 먹먹해지기 때문에 안전하면 또 벗어야 한다.

다른 fps와 달리 무승부가 자주 나온다.

또한 유닛마다 각 티어 별로 드는 무기가 달라진다.

진영소개

  • 바게트 - 가장 평범한 화력, 가장 평범한 수준의 무기를 지닌 진영. 난이도는 노멀한 편이다. 근데 역시 쇼샤가 가장 큰 에러.

차라리 쇼샤 드느니 3티어 때에 주어지는 반자동소총 RSC-17 드는 게 낫다. 바게뜨로 할 때, 이 RSC-17이 가장 쓰기 괜찮은 무기

연사력이 빠르기 때문에 난이도는 쉬움에 속한다. 본토군과 캐나다군으로 나뉘어지고, 입이 좀 거칠어서 "헌팅 크라우트" 라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닌다.

해병대는 M1897 샷건이 가장 쓸 만하다. 입이 굉장히 더러워서 "썬 오브 비치", "뻐킹", "마더뻐커" 라는 말을 심심하면 내뱉는다.

  • 와플 - 1914년에 이미 한 달만에 크라우트들한테 따먹힌 주제에 대체 뭣하러 나오는지 모르는 진영. 난이도도 매우 어렵고,

자동화기는 아예 없다시피 하며, 무기도 크라우트들 꺼 뺏어서 쓴다. 아마 게릴라 세력인데 연합이들한테 합류한 듯. 그나마 호치키스 중기관총이 가장 쓸 만하다.

  • 크라우트 놈들 - 이 게임 내에서 가장 높은 화력, 가장 높은 수준의 무기를 자랑하는 진영. 실질적으로 이 게임은

연합이 새끼들이 어떻게 힘을 합치고 작전을 짜면서 화력도, 무기수준도 최강인 이 새끼들을 처부수는가 이다. 가장 쓸 만한 무기는 당연히 MG08...

여담

이걸 만든 회사에서 탄넨베르크라는 1차대전 동부전선을 다루는 게임도 출시했다. 한번 해보자 가격은 싸다 18500원이다.

이 게임은 기동전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