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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영소개 ==  
== 진영소개 ==  


* [[프랑스군|바게트]] - 가장 평범한 화력, 가장 평범한 수준의 무기를 지닌 진영. 난이도는 노멀한 편이다. 근데 역시 [[쇼샤]]가 가장 큰 에러. 차라리 쇼샤 드느니 3티어 때에 주어지는 반자동소총 RSC-17 드는 게 낫다. 바게뜨로 할 때, 이 RSC-17이 가장 쓰기 괜찮은 무기
* [[프랑스군|바게트]] - 가장 평범한 화력, 가장 평범한 수준의 무기를 지닌 진영. 난이도는 노멀한 편이다. 근데 역시 [[쇼샤]]가 가장 큰 에러.  
차라리 쇼샤 드느니 3티어 때에 주어지는 반자동소총 RSC-17 드는 게 낫다. 바게뜨로 할 때, 이 RSC-17이 가장 쓰기 괜찮은 무기


* [[영국군|해적]] - 다소 높은 화력을 지닌 진영. [[루이스 경기관총]]이 가장 쓸 만하며, 주무기인 [[리 엔필드]]는 볼트액션 중에서 제일 연사력이 빠르기 때문에 난이도는 쉬움에 속한다. 본토군과 [[캐나다군]]으로 나뉘어지고, 입이 좀 거칠어서 "헌팅 크라우트" 라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닌다.
* [[영국군|해적]] - 다소 높은 화력을 지닌 진영. [[루이스 경기관총]]이 가장 쓸 만하며, 주무기인 [[리 엔필드]]는 볼트액션 중에서 제일  
연사력이 빠르기 때문에 난이도는 쉬움에 속한다. 본토군과 [[캐나다군]]으로 나뉘어지고, 입이 좀 거칠어서 "헌팅 크라우트" 라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닌다.


* [[미군|양키]] - [[육군]]과 [[해병대]]로 나뉘어져 있고, 화력이 상당히 높은 진영. 난이도는 쉬움이고, 육군은 [[브라우닝 자동소총]], 해병대는 M1897 [[샷건]]이 가장 쓸 만하다. 입이 굉장히 더러워서 "썬 오브 비치", "뻐킹", "마더뻐커" 라는 말을 심심하면 내뱉는다.
* [[미군|양키]] - [[육군]]과 [[해병대]]로 나뉘어져 있고, 화력이 상당히 높은 진영. 난이도는 쉬움이고, 육군은 [[브라우닝 자동소총]],  
해병대는 M1897 [[샷건]]이 가장 쓸 만하다. 입이 굉장히 더러워서 "썬 오브 비치", "뻐킹", "마더뻐커" 라는 말을 심심하면 내뱉는다.


* [[벨기에군|와플]] - 1914년에 이미 한 달만에 크라우트들한테 따먹힌 주제에 대체 뭣하러 나오는지 모르는 진영. 난이도도 매우 어렵고, 자동화기는 아예 없다시피 하며, 무기도 크라우트들 꺼 뺏어서 쓴다. 아마 게릴라 세력인데 연합이들한테 합류한 듯. 그나마 [[호치키스 중기관총]]이 가장 쓸 만하다.
* [[벨기에군|와플]] - 1914년에 이미 한 달만에 크라우트들한테 따먹힌 주제에 대체 뭣하러 나오는지 모르는 진영. 난이도도 매우 어렵고,  
자동화기는 아예 없다시피 하며, 무기도 크라우트들 꺼 뺏어서 쓴다. 아마 게릴라 세력인데 연합이들한테 합류한 듯. 그나마  
[[호치키스 중기관총]]이 가장 쓸 만하다.


* [[독일 제국군|크라우트 놈들]] - 이 게임 내에서 가장 높은 화력, 가장 높은 수준의 무기를 자랑하는 진영. 실질적으로 이 게임은 연합이 새끼들이 어떻게 힘을 합치고 작전을 짜면서 화력도, 무기수준도 최강인 이 새끼들을 처부수는가 이다. 가장 쓸 만한 무기는 당연히 [[MG08]].
* [[독일 제국군|크라우트 놈들]] - 이 게임 내에서 가장 높은 화력, 가장 높은 수준의 무기를 자랑하는 진영. 실질적으로 이 게임은  
연합이 새끼들이 어떻게 힘을 합치고 작전을 짜면서 화력도, 무기수준도 최강인 이 새끼들을 처부수는가 이다. 가장 쓸 만한 무기는  
당연히 [[MG08]]

2016년 7월 12일 (화) 12:3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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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스팀에서 판매 중인 FPS 게임으로 무려 제 1차 세계대전이 배경이다!

배경이 마이너한 1머전인데다가 리얼리틱 게임인지라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FPS 게임이다.

참고로 이 게임도 아르마레드 오케스트라처럼 모든 무기가 죽창이다. 고로 방심했다간 바로 니 머가리 날아가니까 콜 오브 듀티 생각하고

했다간 니 혈압만 오를 것이다. 이렇다 보니 플레이 대부분이 총알이 어디서 날아오는지도 모르고 픽하고 뒈져버린다.

반동도 리얼해서 자동화기나 반자동화기를 쓸 경우 환상적인 반동을 체험할 수 있다.

파오후 밀덕 중에서 1머전 빠들이 특히 좋아한다. 완전히 소수에 소수를 위한 게임.

게임 시스템

두개의 진영이 있는데, 플레이어는 연합이들크라우트 놈들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시대적 배경 상, 볼트액션 소총병이 제일 많기 때문에 늦게 들어오면 볼트액션 5~10발짜리 소총을 가지고 플레이를 하게 된다... 게임을 하다보면 볼트액션의 한계

와 자동화기의 무서움, 왜 2머전 이후 볼트액션이 완전히 퇴출되고 자동화기 위주의 교리를 전세계의 군대가 채택했는지 알게 된다.

대부분의 게임 방식이 참호 따먹기이다. 즉, 정해진 참호에 양 진영중 많은 인원이 들어간 진영이 그 참호를 점령하는 시스템이 되겠다. 자세히 말하자면 아군 팀

이 정해진 시간 안에 적군 참호 점령에 실패하면, 곧장 적군 턴으로 넘어가면서 적군들이 아군 참호를 빼앗으러 온다. 만약 적군도 실패하였을 시, 다시 또 아군

에게 공격 기회가 주어지는 방식이다.

그래서 점령을 가장 많이 한 팀이 승리하게 된다.

참고로 다른 fps와 달리 비기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유닛마다 각 티어 별로 드는 무기가 달라진다.

진영소개

  • 바게트 - 가장 평범한 화력, 가장 평범한 수준의 무기를 지닌 진영. 난이도는 노멀한 편이다. 근데 역시 쇼샤가 가장 큰 에러.

차라리 쇼샤 드느니 3티어 때에 주어지는 반자동소총 RSC-17 드는 게 낫다. 바게뜨로 할 때, 이 RSC-17이 가장 쓰기 괜찮은 무기

연사력이 빠르기 때문에 난이도는 쉬움에 속한다. 본토군과 캐나다군으로 나뉘어지고, 입이 좀 거칠어서 "헌팅 크라우트" 라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닌다.

해병대는 M1897 샷건이 가장 쓸 만하다. 입이 굉장히 더러워서 "썬 오브 비치", "뻐킹", "마더뻐커" 라는 말을 심심하면 내뱉는다.

  • 와플 - 1914년에 이미 한 달만에 크라우트들한테 따먹힌 주제에 대체 뭣하러 나오는지 모르는 진영. 난이도도 매우 어렵고,

자동화기는 아예 없다시피 하며, 무기도 크라우트들 꺼 뺏어서 쓴다. 아마 게릴라 세력인데 연합이들한테 합류한 듯. 그나마 호치키스 중기관총이 가장 쓸 만하다.

  • 크라우트 놈들 - 이 게임 내에서 가장 높은 화력, 가장 높은 수준의 무기를 자랑하는 진영. 실질적으로 이 게임은

연합이 새끼들이 어떻게 힘을 합치고 작전을 짜면서 화력도, 무기수준도 최강인 이 새끼들을 처부수는가 이다. 가장 쓸 만한 무기는 당연히 MG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