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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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5일 (목) 22:19 판
| 제 2차 세계대전 중 사용된 폭격기 | ||||
|---|---|---|---|---|
| Pe-2 | B-17 | He111 | 베티 | 랭카스터 |
베티 폭격기의 원래 이름은 G4M으로 미쯔비시사가 개발한 쌍발 폭격기이다.
베티란 이름은 미군 파일럿들이 붙인 이름이다.
원래는 4발폭격기로 만들 예정이었고 폭장량도 늘어날 수 있었지만 댕청한 군부 원숭이새끼들은 4발폭격기 1대 만드는 것보다 2발폭격기 2대 만드는 게 더 값이 싸다며 무조건 2발폭격기로 만들라고 압력을 넣어서 결국 엔진을 두개 달게 되었다.
하지만 막상 투입되었을 때중일전쟁 당시 공군이 빈약한 중국군을 상대로 특출난 파괴력을 과시하였고 태평양 전쟁 때도 영길리의 군함 상당수를 용궁으로 보낼 만큼 그럭저럭 잘 사용되었다.
하지만 전황이 불리해지면서 군부 원숭이 새끼들이 우끼우끼! 와타시와 가미가제! 하면서 이 폭격기에 자살폭격기 오카를 달아 투하하게 하였다.
오카는 1톤이나 되는 폭탄을 장착하였기 때문에 최대폭장량이 1000킬로밖에 안되는 베티에게는 부담스러운 화물이었다.
따라서 베티 조종사들은 목표물에 접근하기도 전에 오카를 떨구고 도망가버리는 등 그 폐해가 심했다.
결국 종전 후 대부분이 스크랩처리되어 사라지고 말았다.
게임에서도 등장한다. 리메이크판 툼 레이더에서 라라 크로프트가 급류에 쓸려오다가 결국 도달하는 곳이 바로 추락한 베티 폭격기의 잔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