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콩: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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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적인 그들의 모습 | 대국적인 그들의 모습 | ||
== 개요 == | |||
정식 명칭은 남부 베트남 민족 해방 전선이다. | 정식 명칭은 남부 베트남 민족 해방 전선이다. | ||
[[베트남전]]에서 [[미군]]을 게릴라전으로 골탕먹인 공산주의 [[빨갱이]] 집단들 | [[베트남전]]에서 [[미군]]을 게릴라전으로 골탕먹인 공산주의 [[빨갱이]] 집단들 | ||
== 베트콩과 북베트남군의 차이와 베트콩의 역사 == | |||
북베트남군은 1945년 호찌민이 건국한 북베트남의 정규군인 반면 베트콩은 [[응오딘지엠]]의 삽질로 급증한 빨갱이들이 북베트남군이 남하하지 않자 남베트남 내에서 자발적으로 일어난 반군이었다. | |||
한국전쟁 이후 중국과 미국 모두 남북 베트남 중 한 쪽이 내려올 경우 참전하겠다고 으름장을 놓던 상황이었고 이때문에 싸우기 귀찮았던 미중 양국은 국경에서 교전은 해도 위로 또는 아래로 밀지는 않았다. 그런 맥락에서 북베트남이 밀고내려오지 않았던 것 | |||
하지만 1964년 미군이 참전하고 5년 간 성과가 없는 것을 보고, 1969년 남베트남이 존나 혼란스러워진 틈을 타 북베트남이 텟 공세를 감행하며 밀고내려왔다. 미국은 점차적으로 발을 뺐고 북베트남의 승리가 기정사실화되었다. | |||
북베트남은 통일 이후 베트콩 세력의 영향력이 커지는 것을 두려워했고 북베트남이 자신들을 해방시켜주리라는 망상에 빠져있던 베트콩들은 텟 공세 당시 함께 쓸려나갔다. | |||
이후 괴뢰화되어 베트남 전쟁 종료 이후 남베트남 지역에 1년 간 베트콩들이 다스리는 북베트남의 괴뢰국이 건국되었으나 1976년 북베트남에 흡수통일되면서 사라졌다. | |||
== 특징 == | |||
[[소련]]의 지원을 대국적으로 받았으며 [[똥양인]]의 근성이 돋보이는 놈들이다. | [[소련]]의 지원을 대국적으로 받았으며 [[똥양인]]의 근성이 돋보이는 놈들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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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베트남 공산당 하위 조직인 베트남 조국 전선의 모체가 얘네다. | 지금의 베트남 공산당 하위 조직인 베트남 조국 전선의 모체가 얘네다. | ||
전략은 존나 높았는데 하필이면 지력은 존나 낮아서 북베트남이 자기들을 도울 것이라고 망상하다가 통수를 씨게 맞고 와해됐다. | |||
그런 놈들이 왜 헬조선 출신 전문 특수부대 군머에게 진건지는 불명 | 그런 놈들이 왜 헬조선 출신 전문 특수부대 군머에게 진건지는 불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