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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제일 깨끗하다
이 세상에서 제일 깨끗하다


종류에는 [[양변기|양변기]], [[좌변기|좌변기]](건축에선 좌변기라는 표현보다 "대변기" 라는 표현을 자주 쓰지)가 있는데, 좌변기는 옛날의 푸세식과 비슷한 것으로, 똥조절을 못하면 변기 양옆으로 똥이 흩뿌려질 수 있기때문에, 잘 못 조준했을때 똥송함을 느낄 수 있다
종류에는 [[양변기|양변기]], [[좌변기|좌변기]](건축에선 좌변기라는 표현보다 [[대변기]] 라는 표현을 자주 쓰지)가 있는데, 좌변기는 옛날의 푸세식과 비슷한 것으로, 똥조절을 못하면 변기 양옆으로 똥이 흩뿌려질 수 있기때문에, 잘 못 조준했을때 똥송함을 느낄 수 있다


가끔 공중화장실에 똥싸러 갈때 아재들의 꼬추털이 둥둥 떠다니는 것을 볼 수 있다.
가끔 공중화장실에 똥싸러 갈때 아재들의 꼬추털이 둥둥 떠다니는 것을 볼 수 있다.


색상이 은근히 다양한데 흰색이 가장 대중적이고 주택이나 일부 상가건물은 자주색이나 청록색도 눈에 띈다
색상이 은근히 다양한데 흰색이 가장 대중적이고 주택이나 일부 상가건물은 자주색이나 청록색도 눈에 띈다

2015년 10월 5일 (월) 17:3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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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제일 깨끗하다

종류에는 양변기, 좌변기(건축에선 좌변기라는 표현보다 대변기 라는 표현을 자주 쓰지)가 있는데, 좌변기는 옛날의 푸세식과 비슷한 것으로, 똥조절을 못하면 변기 양옆으로 똥이 흩뿌려질 수 있기때문에, 잘 못 조준했을때 똥송함을 느낄 수 있다

가끔 공중화장실에 똥싸러 갈때 아재들의 꼬추털이 둥둥 떠다니는 것을 볼 수 있다.

색상이 은근히 다양한데 흰색이 가장 대중적이고 주택이나 일부 상가건물은 자주색이나 청록색도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