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인양요: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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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실제로는 보복 준비했는데 사령관과 몇몇 부관이 반대해서 없는 걸로 됐음. 근데 사령관이 자국 위상에 금 갔다고 존나 까였다. | ㄴ 실제로는 보복 준비했는데 사령관과 몇몇 부관이 반대해서 없는 걸로 됐음. 근데 사령관이 자국 위상에 금 갔다고 존나 까였다. | ||
ㄴ 뭐... 이겼다는 건 맞는 말이다. 프랑스의 침공 목적은 항의 겸 조선의 개항이었는데<ref>이건 5년 | ㄴ 뭐... 이겼다는 건 맞는 말이다. 프랑스의 침공 목적은 항의 겸 조선의 개항이었는데<ref>이건 5년 뒤에 일어난 [[신미양요]]와 같다. 애초에 당시 이루어지던 서구권과 비서구권 간의 조약은 대부분 이랬다.</ref> 이걸 이루지 못했다. 만약 이뤘다면 조선의 패배라고 볼 수도 있겠다만... 물론 아래에 보듯이 교전비가 신미양요 못지않게 처참하지만 애초에 전쟁에서 교전비를 가지고 승패를 논하면 베트남 전쟁은 미국 승리잖아? | ||
이때 외규장각, 조선왕실의궤가 프랑스의 손으로 넘어갔다. [[직지심체요절]]은 프랑스 공사였던 빅토르 콜랭이 직접 돈을 주고 구입한 책으로, 병인양요와 아무 관련이 없다. | 이때 외규장각, 조선왕실의궤가 프랑스의 손으로 넘어갔다. [[직지심체요절]]은 프랑스 공사였던 빅토르 콜랭이 직접 돈을 주고 구입한 책으로, 병인양요와 아무 관련이 없다. | ||
ㄴ 고종이 프랑스 공사에게 하사한 선물에 끼어있던 거다. | ㄴ 고종이 프랑스 공사에게 하사한 선물에 끼어있던 거다. | ||
== 피해 == | == 피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