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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그레고르만이 인간성이 발현되었으며, 이러한 존재가 현대 사회에서 돌팔매질을 받을 수 밖에 없음을 반어적 상황을 통해 구현한 것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따라서 그레고르만이 인간성이 발현되었으며, 이러한 존재가 현대 사회에서 돌팔매질을 받을 수 밖에 없음을 반어적 상황을 통해 구현한 것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내용은 매우 X 같아서 인간 새끼들은 은혜를 모르니 악 가치관이 답이라는 X 같은 사상이 있다. 까놓고 그레고르가 처음부터 가족들을 죄다 조졌다면 벌레가 되었다고 해도
살해 당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나름 치열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다 좀 덜 비참하게 죽었을 수도 있다. 가족이라는 이름의 기생충들에게 피 같은 인생을 빨리다 마침내 살해 당한 불쌍한 벌레 그레고르 니뮤
여기서 교훈은 너를 X 같게 하는 새끼가 있다면 그새끼가 흙수저라도 죽창의 맛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X발 마지막에 그레고르에게 죽창만 있었더라도

2016년 5월 19일 (목) 21:0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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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잘못 쳤다. 미안하다.

카프카가 만든 단편 소설. 자고 일어났더니 바퀴벌레가 되어있었고 결국 머한쉐프에게 구워졌다. 읽고 우럮따.

시발 카프카 변신에 갓소설 틀이 없다는게 말이 되냐?

멀쩡하게 돈 벌어오던 가장이 직장을 잃고 백수가 되어 얼마간은 가족의 동정을 받지만 이내 집안의 천덕꾸러기, 나중에는 해충이 된다는 굉장히 현실적인 내용이라 하더라.


과연 벌레로 변신한 그레고르는 단순히 벌레와 같은 현대인을 상징하는 것일까? 아니면 스스로 벌레와 다를 바 없는 처지에 있음을 자각한 결과의 상징인걸까?

그렇다면 그레고르를 제외한 다른 현대인들은 벌레와 같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벌레로 인식하지 못하는 것일 뿐이지 않을까?

따라서 그레고르만이 인간성이 발현되었으며, 이러한 존재가 현대 사회에서 돌팔매질을 받을 수 밖에 없음을 반어적 상황을 통해 구현한 것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내용은 매우 X 같아서 인간 새끼들은 은혜를 모르니 악 가치관이 답이라는 X 같은 사상이 있다. 까놓고 그레고르가 처음부터 가족들을 죄다 조졌다면 벌레가 되었다고 해도

살해 당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나름 치열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다 좀 덜 비참하게 죽었을 수도 있다. 가족이라는 이름의 기생충들에게 피 같은 인생을 빨리다 마침내 살해 당한 불쌍한 벌레 그레고르 니뮤

여기서 교훈은 너를 X 같게 하는 새끼가 있다면 그새끼가 흙수저라도 죽창의 맛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X발 마지막에 그레고르에게 죽창만 있었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