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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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량 [[소주]]. | 대용량 [[소주]]. | ||
2018년 3월 9일 (금) 00:45 판
쏘ㅡ오련을 대표하는 술로 알려졌지만, 사실 폴란드가 원조다
하지만 추운날씨에 적응할려고 폴란드보다 더 소비가 많다,
ㄴ 시대가 무슨 시대인데 러시아 애들이 아직도 추위 이기려고 보드카 마신다는 소리를 하냐
그밖에 체코 핀란드 스웨덴 덴마크 등 러시아스키스러운 골격울 자랑하는 닝겐들이 각자 지분을 주장하고 있다.
여기에 미국 영국등 더러운 자본주의 돼지놈들마저 숟가락을 얹겠다고 끼어들면서 급기야 2006년 EU 보드카 무역분쟁이 터지기도 했다.
이처럼 서로 내가 정통이고 너는 근본없는 놈이요 야매임을 주장하는 개족보 술이다.
따지고 본다면 나름 양주이긴 한데 헬조선에선 다른 양주와 달리 취급이 박하다. 그마저도 비싼 양주 시켜본들 무조건 "부어라! 마셔라!"식의 음주문화가 있는 미개한 문화라서 더 빨리 개가 되기만 할 뿐이지, 이걸 쳐마신다고 크게 달라지진 않는다.
그나마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보드카는 앱솔루트가 있다. 그런데 이름만 보면 미제국주의자들의 보드카 같지만 스웨덴 제품이고 프랑스 주류회사에 팔렸다. 어?
앱솔루트 다음으로 찾아볼 수 있는 보드카는 스미노프가 있다. 그런데 이름만 보면 마더 러시아의 정통 보드카 같지만 미국 제품이고 영국 주류회사에 팔렸다. 어?
ㄴ 브랜드 팔려간 순서가 러시아 ->영국 -> 미국 아니냐?
참고로 그나마 좀 알려진 진퉁 로씨야산 보드카로는 스톨리치나야가 있다. 광고에서부터가 과거 쏘오-련 느낌이 온다.
특징
처음엔 쓰지만 후엔 미각이 사라져 있다 한다
소주와 마찬가지로 취하려고 마시는 술이긴한데 소주보다 훨씬 맛이 좋다.
냉동실에 처박아뒀다가 마시면 더 좋다.
딱히 비쌀 이유가 없는 술이지만 그래도 지나치게 싸구려 제품은 거르자. 괜히 싼 게 비지떡이 아니다. 토 나올 정도로 맛이 없다.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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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술에서 이름을 따온 노래
핀란드의 코르피클라니 라는 메탈그룹의 노래이다
가사는 별거 없고 보드카 찬양 내용
쳐부어 마시면 힘이 솟고 기분이 좋고 눈이 맑아지고 남자가 되며 인사불성이 되는 마법의 물약이라는 노래다
음주 권장 노래라 생각하면 편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