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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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들은 전투가 시작하면 포탑을 고정시킨뒤 돌격용으로 쓰다가 망가지면 버리는 형태로 쓰였다. | 병사들은 전투가 시작하면 포탑을 고정시킨뒤 돌격용으로 쓰다가 망가지면 버리는 형태로 쓰였다. | ||
포각이 뒤틀린채로 포를 쏘면 차체에 무리가 갈정도로 무식했다. | |||
2015년 7월 23일 (목) 22:5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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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제 2차대전때 쓰인 소련측의 중전차.
이 전차는 몇십년 후 월드오브탱크 라는 게임에 다시태어난다.
대게 월드오브탱크에서 정신병자들이 불뽕을 맛보기 위해 152mm 포를 장착하고 다니며
같은티어 중형전차쯤은 한방에 홍콩을 보내줄 수 있다.
실제로는 당시 기술력으로는 고정전투실에 달아야 했던 152밀리 포를 포탑에 억지로 달아 포탑이 너무 거대해졌다
그래서 차체가 조금만 기울어져도 기울어진 방향으로 포탑이 돌아갔다.
병사들은 전투가 시작하면 포탑을 고정시킨뒤 돌격용으로 쓰다가 망가지면 버리는 형태로 쓰였다.
포각이 뒤틀린채로 포를 쏘면 차체에 무리가 갈정도로 무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