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호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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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만이 노예로 끌려갔다.
수십만이 노예로 끌려갔다.


그리고 한심한 헬조센 씹선비들은 강간당한 년들은 다 죽여 없애자는 주장을 한다.
그리고 한심한 헬조센 씹선비들은 강간당한 년들은 다 죽여 없애자는 주장을 한다.<ref> 실제로 건대입구 쪽에 있는 화양역의 지명이 병자호란에서 끌려갔다 돌아온 ‘환황녀’에서 유래됨. 이후 지조 절개를 중시했던 조선 사회에서는 이들을 비하하는 말로 ‘화냥년’을 쓰기 시작했다..[[노답]]</ref>


역사에 만약은 없다지만 이 애미뒤진 씹새끼 김자점이 히키코모리짓만 안 했어도 지금 아시아의 지도가 바뀌었을지도 모른다.  그 정도로 전쟁은 모르지만 적어도 귀주대첩 마이너카피는 가능했고 물자부족 청나라는 돌아가면서 홍타이지 권위 상실에 명나라 카운터가 있었으면 청제국이 성립되지 않을 수도 있었다. 근데 명나라는 자국의 농민들 반란 수습하느라 카운터를 치는 게 가능하기는 했을까 하는 의문이 남기는 하지만 섣불리 명을 공격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일단 전쟁을 치루려면 밥이 있어야 할 것 아닌가? 그럼 지금처럼 돼지같은 영토를 자랑하지 않았을 수도 있고. . . 이게 다 김자점을 쓴 노애비 능양군 때문이다.
역사에 만약은 없다지만 이 애미뒤진 씹새끼 김자점이 히키코모리짓만 안 했어도 지금 아시아의 지도가 바뀌었을지도 모른다.  그 정도로 전쟁은 모르지만 적어도 귀주대첩 마이너카피는 가능했고 물자부족 청나라는 돌아가면서 홍타이지 권위 상실에 명나라 카운터가 있었으면 청제국이 성립되지 않을 수도 있었다. 근데 명나라는 자국의 농민들 반란 수습하느라 카운터를 치는 게 가능하기는 했을까 하는 의문이 남기는 하지만 섣불리 명을 공격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일단 전쟁을 치루려면 밥이 있어야 할 것 아닌가? 그럼 지금처럼 돼지같은 영토를 자랑하지 않았을 수도 있고. . . 이게 다 김자점을 쓴 노애비 능양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