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224번째 줄: 224번째 줄:


[[라스 리켄]]
[[라스 리켄]]
[[안드레아스 묄러]]


[[로만 바이덴펠러]]
[[로만 바이덴펠러]]


[[크리스티안 뵈른스]]
[[크리스티안 뵈른스]]
[[안드레아스 묄러]]


[[만프레트 부르크스뮐러]]
[[만프레트 부르크스뮐러]]

2020년 9월 22일 (화) 11:45 판


이 문서는 너무 노랗습니다!
존나 노래서 사방에서 노란색밖에 안 보입니다.
이를 테면 대표적으로 '그 분'바나나가 있습니다.
주2! 2 문서는 에 관한 것을 다룹니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2 되니 豆 번만 칩시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2 되니 豆 번만 칩시다.
어? 왜 豆 번 써져요? 어? 왜 豆 번 써져요?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주2! 2 문서는 에 관한 것을 다룹니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2 되니 豆 번만 칩시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2 되니 豆 번만 칩시다.
어? 왜 豆 번 써져요? 어? 왜 豆 번 써져요?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틀:갓독일

이 문서의 인물은 도르트문트 그 자체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대상은 도르트문트의 영웅입니다.
놀랍게도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선 이 영웅을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영웅을 욕보일 시 많은 꿀벌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 할 것입니다.
이 문서는 셀링클럽 혹은 셀링클럽과 관련된 문서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셀링클럽입니다.
돈에 눈이 멀어서 본인들 주축 선수를 팔아 챙기는 애들입니다.
왼쪽 팀처럼 횡령으로 구단주가 챙기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그래도 왼쪽은 팔아도 못하지나 않지 오른쪽은...
배신자다!
이 문서는 다른 사람을 배신했거나 배신때리는 배신자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제너럴 톤파의 마음가짐으로 배신자를 후드려 패 줍시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통수가 존나 쎄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의 통수를 존나게 때려서 기분을 잡치게 만들거나 멘탈 아웃되게 한다.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이 문서는 너를 울게 만듭니다.
이 문서는 너를 울릴 수 있는 감성팔이을(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문서를 읽기 전에 눈물부터 쏟으시길 바랍니다.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개요

풀네임 Ballspiel-Verein Borussia(벨슈필-페어라인 보루시아) 09 e. V. Dortmund.

약칭 돌문. 꿀벌군단(노란색에 검정 줄무늬라고 꿀벌이라 불린다.)

눈에 잘 띄는 색깔이라 그런지 뭔가 이쁘다

96-97 챔피언스리그에서 당대 최강팀이던 지단의 유벤투스를 3-1로 격파하고 챔스우승을 이루는 등 원래부터 강호였으나 2000년대 초반 방만한 운영과 성적부진이 맞물려 주축 선수 대부분을 처분하고 삼류 클럽으로 전락해버렸다.

그러던 차에 명장 클롭을 만난 후 10-11/11-12시즌 우승하면서 뮌헨과 2강체제를 형성했었다

그리고 12-13시즌 유럽 축구계에 큰 임팩트를 남기며 국내에도 팬덤이 형성되기 시작한다. 바로 챔스에서 레알마드리드를 4:1로 쳐바르는 등 이변을 연출하며 결승에 진출한 것이다. 비록 결승전에서 하인케스의 뮌헨을 넘지 못하고 석패하지만 이때의 돌문은 유럽재패를 넘볼만만 축구력을 자랑하였다.

이렇게 잘나가던 도르트문트는 공격의 핵이었던 괴체와 레반도프스키가 뮌헨으로 떠나자 14-15시즌 무려 전반기 '꼴찌'를 기록하는 등 나락으로 굴러떨어진다. 이때부터 귄도간이 징징거리기 시작한다.

이는 레반돕의 대체자인 257억짜리 의 삽질과 스쿼드 전반에 걸친 부상, 그리고 프레싱 일변도의 단조로운 전술 때문이었고 후반기 개막 이후 을 벤지로 보내고 전술을 손본 뒤, 부상자들의 복귀가 이루어지자 순위는 수직상승하여 돌문은 7위로 시즌을 마치게 된다.

이후, 시즌중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BV Borussia Dortmund
소속 분데스리가
구장 지그날 이두나 파크
감독 뤼시엥 파브르
순위(19/20) 2위
챔스 우승횟수 1회
웹사이트 홈페이지

내가 이 클럽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될 때 나는 팀을 떠나기로 생각해 왔다.

라며 사임 의사를 밝히고 상황 타개에 온 힘을 쏟았던 클롭 감독은 7년간 몸담았던 팀을 떠났다.

그리고 맞이한 새 감독 토마스 투헬. 상황이 워낙 녹록치 않았기 때문에 현지팬들 사이에서는 4위권 진입 정도만 바라는 수준이었으나...

천재 소년의 발굴, 오바메양의 각성, 미키타리안의 폼 회복, 귄도간의 부상 복귀 등과 투헬 본인의 뛰어난 전술역량이 맞물려 시즌 중후반까지 바이언과 우승경쟁을 펼쳤었다. 현재까지의 성적은 유로파 8강(...)탈락 ,승점 74점으로 리그 2위, 포칼 결승 진출이다. 실로 팬입장에선 기대 이상의 호성적이라 할 수 있다.

이 과정의 중심에 위치했던 축잘알 귄도간은 구단의 계속된 회유에도 불구하고 펩꼬야끼놈을 쫓기로 마음을 굳혔다.

2000년대 초부터 재정 쇼크로 인해 근 10여년간 긴축상태이던 도르트문트는 이에 굴하지 않고 주급제한을 허물며 빅사이닝을 준비하는 등 모처럼만에 공격적인 투자를 감행하려는 찰나,

주장 훔연어고향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미키타리안이 재계약을 거부하고 맨유로 떠나 프리시즌에서 펄펄 날아다니고 있는 중이다.

클롭은 이적을 원하는 선수들에게 인내심을 갖기를 간곡히 부탁했었다. 조금만 참으면 우리팀도 확실한 유럽 정상급으로 발돋움할 수 있다고.

그러나 선수들은 자신의 인생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에 구단보다는 아무래도 개인을 우선시할 수 밖에 없다.

핵심자원의 잇다른 이탈로 너덜너덜해진 스쿼드를 메꿔보려 도르트문트 보드진은 나름대로 발바닥에 땀나도록 뛰어다녔다. 그 결과 1000억원 이상의 돈을 지출하며 우스만 뎀벨레, 엠레 모르같은 영건들과 마리오 괴체, 안드레 쉬얼레 등의 검증된(?) 자원들, 로데와 바르트라 같은 빅클럽 잉여자원들을 영입하며 전체적인 스쿼드의 뎁스를 크게 향상시켰다. 질적으로는 모르겠다...

그나저나 통수년을 메꾸려고 대려온 통수년이 통수를 치고 나가자 다시 통수년으로 메꾸는 그림이 아주 꼴사납다.

로이스가 월클을 사달랬는데, 친구들만 사왔다. 로이스, 괴체, 쉬얼레의 친분은 꽤 유명한 편. 아무튼, 도르트문트의 영입이 성공일지 실패일지 섣불리 예상이 되지 않는다. 2선 뎁스는 엄청 커졌다. 이제 로테도 뱅글뱅글 돌아갈 것이다. 다만 전부 버로우타면 연어일카이 귄도간의 공백이 매우 치명적일 터.

프리시즌 맨유를 우주관광보낸 뎀벨레와 모르를 보니 희망이 보이는것도 같다.

내전근 부상으로 장기부상 중인 로이스 없이 시즌 을 시작한 도르트문트는 플랜A가 확고히 서지 못한 상태에서 승격팀인 라이프치히에 무기력하게 패한다.

라이프치히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전력임에도 라인을 끌어올려 전방압박을 가하자 공격에서는 빌드업이 사라졌고, 수비는 우왕좌왕하기 일수였다.

하지만 챔피언스리그 레기야 바르샤바전에서 투헬이 선택한 4141포메이션과 게레이로 2선 기용이 효과를 거두면서 몇 경기간은 막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게레이로 외에도, 뎀벨레와 바르트라 등 신입생들이 기대치의 240%쯤의 경기력을 뽐내며, 잠시 팀의 뿌리채 뽑혀나갔다는 현실을 망각하게끔 했다. 그런데...

갑자기 레귤러가 10명 가까이 부상당하며 정상적인 선수운용이 불가능해졌다.

그 결과, 라이프치히 전과 비슷한 경기만 반복되었다. 신나게 무,패를 캐며 뮌헨과는 또 멀어져만 간다. 얘들도 감독교체 여파를 제법 쎄게 겪고 있건만, 어림도 없다.

일단 14-15 시즌때보다는 그래도 상황이 나은 듯하다. 스쿼드 자체가 그때보다 훨씬 좋을 뿐더러,당장 부상자 복귀가 이루어져서 정상적으로 4141를 돌리기만 하면 그만이다.

그렇지만 우승은 또 요원해보이니 안타까운 노릇.

부상자들이 돌아오고, 경기력이 어느 정도까지는 회복되었다.

하지만 수비력이 아주 걸레짝이 되어서 프로간판을 단 팀 정도면 쉽게 깨부술 수 있는 지경까지 굴러떨어졌다.

이는 새로 영입된 센터백 바르트라의 부진이 크다. 훔멜스만큼의 빌드업은 고사하고, 수비마저 훨씬 떨어진다. 볼 경로를 전혀 읽어내지 못해서 상대에게 무수한 찬스와 꿀을 제공하기 일수.

또한 좋은 박투박 자원이었던 곤살로 카스트로가 퇴물이 되면서 중원에서 율리안 바이글의 부담이 가중되었고 볼운반이 잘 되지 않게 되었다. 이는 한창 좋을 때의 화력이 나오지 않는 이유이다.

그리고 오바메양에 대한 득점 의존도가 너무 높다. 팀의 지지부진한 모습에 지쳐버렸는지 오바메양은 최근 들어 이적 관련 언플의 횟수가 급격히 상승하였다. 만약 오바메양이 떠난다면 도르트문트는 걸레짝 수비를 겨우겨우 상쇄해오던 화력마저 심각하게 약화될 것이다. 오바메양만큼 오프더볼 괜찮고 골 넣어주고 연계해주는 격수를, 도르트문트는 제깍제깍 살 수 없다.

키워야 한다.

결과적으로 훔멜스바르트라로 대체하겠다는 보드진의 안일한 계획이 이러한 참극을 부르게 된 것이다. 괴체, 쉬얼레가 도합 600억짜리 벤치난로가 되버린 탓에 센터백 빵꾸를 이따위로 메꾼 것에 대한 깊은 빡침과 의문이 든다. 시즌 중 부랴부랴 영입한 외메르 토프락은 다음 시즌 합류한다.

미키타리안오스만 뎀벨레가, 귄도간하파엘 게레이로라 그럭저럭 메꿔주었다.

이새끼의 공백을 메꾸지 못해서 16-17시즌은 망했다.

몇년 전만 해도 유럽 대항전에서 도르트문트는 무서운 상대로 꼽혔지만 지금은 별로 안 무섭게 느껴진다. 젊은 피는 부럽지만 기세로만 따지면 이번 시즌 AS 모나코네 유망주들이랑 큰 차이가 없어 보인다.

우리흥만 만나면 맨날 따인다.

17/18시즌

DTD

내려갈 팀은 내려갑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안될 팀은 안됩니다.
주의! 이것을 거쳐가는 것은 모두 좆망합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마이너스의 손을 가지고 있어서 이것을 거쳐가는 모든 것이 좆망한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이것을 거친 무언가를 접하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출발은 매우 창대했으나 전반기가 끝나갈 무렵의 돌문은 걸레짝이 따로 없는 상황이다. 리그서 자꾸 연패를 당하면서 1위 자리는 뮌헨한테 내주고 구단 분위기도 시원찮고.. 하여튼 문제다.

괴체가 중미로 부활한건 고무적인데 그게 끝이다. 뎀벨레도 없고 로이스는 2018년이 되서야 돌아온다.

이제는 샬케,묀헨한테도 밀려 5위하고 있다

졸라 못한다. 축구할 맘 없는 오바메양 조차도 잘하게 보이는 니들의 실력은 대체

레비어 더비에서 개병크를 찍고 나서 얼마 뒤 보츠 감독이 경질됐다.

진작 안 쫓겨난게 더 용하다

이번시즌도 우승은 뮌헨

18/19시즌

광기... 우리의 오랜 친구여...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말 그대로 광기 그 자체입니☆다.
"내 죽음이 삶보다 가취가 있기를..."

뮌헨도 때려잡고 존나게 폭주하고 있다.

챔스에서 아틀레티코랑 원펀치 하나씩 주고받은거 빼면 딱히 고꾸라지거나 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음

무패로 폭주하다가 12월 19일, 하위팀 뒤셀도르프에게 배빵을 얻어맞고 2-1로 무패행진을 종료했다. 뭐 무패행진이 끝났다는 거지 여전히 잘하는건 맞다.


주의!! 설레발은 필패입니다!
이 문서는 설레발을 치다가 좆망한 대상을 다룹니다!
이걸 시전한 팀 치고 잘된 걸 본 적이 없으니 늘 항상 조심합시다!!

근데 2월 되고나서 부상자들 많인지니 애들이 정신을 못차리고 있다.

프랑크푸르트전 1:1 무승부 이후 3:0으로 이기고있던 호펜하임전을 후반막판에 3골쳐먹고 3:3 동점만들지 않나 정신나간 짓들을 하고 있다.

아니나다를까 또 손흥민을 챔스 16강에서 만나서 또 강간당해서 닭집한테 3:0으로 털리고 만다. 감독의 무능함이 드러난 경기였다. 원정이라고 쫄아서 라인내렸는데 전반엔 유효슛도 많이내고 꽤 괜찮았는데 결정력이 시망이었다. 그러나 후반전에 영 아니던 하키미가 사고쳐서 공 뺏기고 손흥민한테 한골을 먹혔다. 여기서 파브르는 70분대에 잘하던 자가두를 빼고 똥싸는 슈멜처를 넣는 병신짓을 해서 경기를 말아먹었고, 상대 명장 포치감독은 요렌테를 넣는 신의한수를 보여줘서 80분 이후 두골 더넣어서 3대0을 만들게 된다. 홈에서 최소 4골을 넣어야 하는데 닭집이 방심하지 않는이상 힘들거 같다. 리그에 집중하는게 좋을듯.

근데 리그도 요즘 뮌헨 폼 ㄱㅊ던데 설마...


이 문서는 축구를 못하는 대상이나 축알못이며 축구계에서 퇴출되어야 하는 것들을 다룹니다!
제아무리 역풍이 분다 한들 극혐의 냄새는 온누리에 퍼져나가느니라.
말해 보아라, 이적료는 대체 어디로 사라졌냐 이거야!

결국 1:0으로 토트넘에게 발리고 무득점 완패로 챔스 탈락했다 ㅠㅠ


주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망했습니다.
이 문서와 상관있는 분들은 벌써 망했거나 곧 망합니다.
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이 문서와 관련되어 인생 망치기 싫으면 뒤로가기를 눌러 주세요!

완전히 망했다. 데어클라시커 뮌헨이 이길거라고는 생각했지만 5대0으로 참패. 돌문은 다음시즌을 노려봐야할듯.

비록 데어클라시커에선 대패했지만 아직 완전히 죽은 것은 아니다. 돌문팬들은 오늘도 뮌헨이 미끄러지길 바라면서 계속 우승의 희망을 이어가는 중이다.

사실상 거의 뒤졌다. 뮌헨 우승이 코 앞으로 다가왔고 돌문은 스스로 바나나 껍질만 골라 밟는건지 계속해서 미끄러지는 중.

그리고 또 준우승으로 끝났다.

폭발물 사건

주의!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폭발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폭발했습니다. 폭발한 것은 위키일 수도 있고, 사람일 수도 있고, 폭발물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 폭발에 휘말려 부상을 입거나 폭사하지 않도록 합시다.
"생명의 위협을 느낀 것 같다..."
그러니까 빨리 튀어.

AS 모나코랑 챔스 1차전 치루려고 버스를 탔는데, 홈인 지그날 이두나 파크가지 가는 도중 폭발이 세번이나 일어났다.

바르트라가 여러가지 파편에 박히고 부상을 당하는 바람에 경기가 취소되었다. 정확히는 하루 연장됨.

독일 경찰 측은 IS 격퇴전에 참가한 독일의 공군 정찰기 철수를 요구하는 편지 등을 발견하면서, 이번 사건이 이슬람과 관련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결국 IS 소행임이 드러났다. 테러 실행범은 이라크 출신의 26세 남성으로 IS 산하 무장단체 소속이라고 한다.


주의! 정말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정신적 또는 시각적 피해를 받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검찰 발표 결과는 놀라웠다.

폭발 사건을 일으킨 범인은 IS가 아니라 주식에서의 금전적 이익을 노린 어느 개 또라이 새끼라는 것이다.

이 날 검찰은 28세의 독일계 러시아인을 체포했다. 조사 결과, 용의자는 주가 하락 시 수익을 내는 풋옵션을 대량 매입했었는데 구단의 선수가 다치거나 테러를 당하면 주가가 폭락한다는 사실을 알고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얘기다.

개 또라이 하나 때문에 선수도 다치고 챔스도 거하게 말아먹고.. 하여튼 돌문만 불쌍하게 됐다.

그리고 이 사건으로 인해 챔스도 탈락하고 그 와중에 투헬과 보드진이 마찰을 일으켜 결국 시즌 후 투헬은 팀을 떠난다.

경기장

카드섹션이 유명하기로 소문나있다'


라이벌

분데스리가의 절대 강자인 바이에른 뮌헨과 우승경쟁 라이벌 구도를 맺고 있지만 실상은 매시즌 뮌헨에 밀리고 어우뮌을 그 누구보다 몸소 실천해주고 계시다. 뮌헨과의 경쟁관계는 비교적 최근에 불붙기 시작했고, 돌문이 가장 물리치고 싶어하는 라이벌은 샬케 04이다.

샬케와는 역사적으로도 그렇지만 구단이 서있는 위치 관계상으로도 완벽한 라이벌이다.

뮌헨과의 대결은 데어 클라시커 더비로 불리며, 샬케와의 대결은 레비어 더비로 불린다.

레전드

위르겐 클롭

오트마어 히츠펠트

데데

마티아스 잠머

모짜르트

마르코 로이스

슈테판 로이터

라스 리켄

안드레아스 묄러

로만 바이덴펠러

크리스티안 뵈른스

만프레트 부르크스뮐러

스테판 샤퓌자

로타어 에머리히

미하엘 초어크

위르겐 콜러

슈테판 클로스

지크프리트 헬트

배신자들

괴새끼

뮌돌뮌돌

재계약 좋아요!

가봉맨

1400억

선수단

2019-20 도르트문트 스쿼드
감독 : 뤼시앵 파브르
1 로만 뷔르키
2 마테우 모레이
5 단악셀 자가두
6 토마스 델라이니
7 제이든 산초
8 마흐무드 다후드
9 엘링 브라우트 홀란
10 토르강 아자르
11 마르코 로이스 주장
13 하파엘 게헤이루
14 니코 슐츠
15 훔통수
16 씹칸지
18 유수파 무코코
19 율리안 브란트
20 헤이니에르 제주스
22 주드 벨링엄
23 엠레 찬
25 루카 운베하운
26 우카시 피슈체크 부주장
27 마리우스 볼프
28 악셀 비첼
29 마르셀 슈멜처
30 펠릭스 파슬라크
32 지오반니 레이나
33 마누엘 페라이
35 마르빈 히츠
37 토비아스 라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