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천보 전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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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항일연군도 엄연한 군대라서 잘은 아니더라도 나름 무장되어 있는 새끼들이기는 한데 이들이 습격한데는 '''일본군 병영도 아니고 순사 5명 있는 동네 파출소였다.''' 그리고 군대인 동북항일연군은 '''2킬 25댓'''이라는 [[신미양요]] 씹어먹는 전설적인 전투결과를 남겼다.
동북항일연군도 엄연한 군대라서 잘은 아니더라도 나름 무장되어 있는 새끼들이기는 한데 이들이 습격한데는 '''일본군 병영도 아니고 순사 5명 있는 동네 파출소였다.''' 그리고 군대인 동북항일연군은 '''2킬 25댓'''이라는 [[신미양요]] 씹어먹는 전설적인 전투결과를 남겼다.


심지어 저 두 명의 사상자도 경찰도 군인도 아닌 민간인이였던 일본인 요리사와, 순사의 2살배기 딸이였다고 한다.
심지어 저 두 명의 사상자도 경찰도 군인도 아닌 민간인이였던 일본인 요리사와, '''순사의 2살배기 딸'''이였다고 한다.


대신 일성이 홍보는 성공적이였다. 전투 이후 조선에서는 돼지새끼의 이름이 동네마다 퍼졌다고 한다.
대신 일성이 홍보는 성공적이였다. 전투 이후 조선에서는 돼지새끼의 이름이 동네마다 퍼졌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