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트릭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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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봤는데 결혼하지말자는 의견에는 | 읽어봤는데 결혼하지말자는 의견에는 동의하지만 글이 무슨 40대 못배운 아저씨가 의식의 흐름대로 갈겨논 것 같다. | ||
이딴게 뭔 논문이라고 불리냐? | 이딴게 뭔 논문이라고 불리냐? | ||
2018년 6월 29일 (금) 01:02 판
| 이 문서에 김치녀 및 페미 Nazi에 시달린 원한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헬조선 보트릭스 아래 우리 모두가 공감하는 사항입니다. 헛되게 하지 말며 너그러이 이해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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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짤도 보트릭스를 제대로 이해한 사람이 만든 것은 아니다. 보트릭스는 시스템 그 자체이며, 정부와 남자 등의 구성원을 내포하고 있는 더욱 포괄적인 개념이지 무언가의 최상위가 되는 구성원이 아님.
흙수저 : 결혼을 안하면 무엇이 우리를 기다립니까?
선지자 : 자유.
금수저 : 거짓말!
선지자 : 믿어라.
개요
2009년 봄 익명의 주갤러가 주갤에 장기 연재한 사회 심리학 논문.
당시 보지들의 도를 넘은 갑질에 질려 서서히 확산되어 가던 보혐 문화 속에서 사회적인 압박으로 인해 의문을 제기하는 것 자체가 금기시되고 심리적으로 철저히 거세 당하여 목소리 한번 못 내보고 지쳐가던 수많은 남성들의 뜨거운 공감을 얻어낸 명문 중의 명문이다.
수 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봐도 그 날카로운 통찰력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가 없을 정도이며 디시인사이드가 발표한 가장 파급력 있는 논문들 중 하나로 볼 수 있다.
요약
보트릭스란 여성, 상인과 기업(금권), 정부(권력)가 삼각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 속에서 남자는 결혼이라는 틀을 통해 사회를 순환시키고 개발하기 위해 돌아가는 생체 건전지가 되어 죽을 때까지 피만 빨리면서 인생을 끝낸다는 것이다.
논문에 따르면 남자는 결혼을 한 순간부터 남성성(男性性)이라는 이름하에 불합리한 사회적 역할을 강요하는 사회적 통념,(남자라면 ~ 해야지! 최근엔 '요리하는 아빠', '육아하는 아빠', '가사분담하는 아빠'를 프로파간다로 내세우는 영악하기 짝이 없는 헬조선의 미디어 매체를 예로 들수 있다) 각종 제도적인 속박(기본적인 가족 부양에 대한 책임 말고도 여성에게 유리하게 짜여진 결혼 제도 등등)같은 다중 족쇄로 인해 사실상 보트릭스 탈출 가능성이 0에 가까워지며, 결혼 이후부터는 가족 부양으로 인해 생계에 타격을 줄수 있는 행동을 최소화하고 자신이 속한 사회 구조에서 내쳐지는 것을 막기 위해 어떻게든 고군분투하게 되기에 기업과 정부는 남자를 건전지로 마구 쓰면서 경제적, 노동적 효과와 이에 따른 세금 흡수로 갖가지 이득을 보게 된다.
결혼이 인간이 고안해 낸 가장 간단하면서도 훌륭한 착취제도임을 꿰뚫어본 선구적 텍스트. 기존의 미시적 관점에서 진행된 남성과 여성의 관계에 대한 고찰 및 심리학적 연구에서 벗어나, 거시적 사회구조 내에서 남성을 착취하는 메커니즘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구체적으로 서술한 시대를 앞선 명문이다.
http://goos.wiki/index.php?title=%EB%B3%B4%ED%8A%B8%EB%A6%AD%EC%8A%A4_%EC%9D%B4%EB%A1%A0
윗 링크 참고.
읽어봤는데 결혼하지말자는 의견에는 동의하지만 글이 무슨 40대 못배운 아저씨가 의식의 흐름대로 갈겨논 것 같다. 이딴게 뭔 논문이라고 불리냐?
세계 출산율 이해
이 이론에 따르면 왜 선진국들(유럽, 일본 등)의 출산율이 낮아졌는지 설명할 수 있게 되는데 문명과 교육 수준이 높아지면서 사람들은 원초적인 번식 욕구에 맞춰 마구잡이로 임신 섹스를 하지 않게 되었고 과거엔 당연히 했던 결혼의 의미에 대해 심도 있게 고찰해보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그 결과로 교육수준이 높고 사고방식이 깨인 선진국에서 결혼을 하지 않고 자식을 안 낳는 현상이 커진 것이다.
보트릭스에서 탈출하는 방법
- 비혼 : 결혼하지 않는다. 현재로선 가장 확실한 예방법. 다만 사회와 구성원들의 맹비난을 감수해야만 한다.
- 이혼 : 결혼 전으로 되돌아온다. 하지만 리스크가 매우 크며, 돌아오더라도 아예 미혼 시절과 같은 상태가 될순 없다. (이혼남이라는 꼬리표, 되먹지 못한 인간이라는 사회의 낙인, 심리적, 경제적인 내상 등등.)
- 부모와 가정 독립, 연락 끊기 : 부모의 좆같은 결혼 강요를 듣기 싫을 때 추천하는 방법이다. 계속 듣다 보면 분노조절장애 생겨서 자기도 모르게 폭력 휘두르고, 그것이 몇 년 간 계속되면 자기도 모르게 감정조절이 안 돼 존속살해로 이어질 수 있다. 남 이야기 아니다. 독립할 수 있다면 빨리 독립하자. 하지만 안정적인 일자리가 있어야 하고, 어느 정도 집을 살 정도의 경제력이 있어야 가능하다.
- 서류상으로만 결혼 : "결혼을 하면 독립을 허용해주겠다"는 부모님을 두었으면 이 방법을 알아보자. 결혼서류만 작성하고 따로 사는 방법이다. 혼자 사므로 컴퓨터에 야동이 들어있거나 애인이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취향을 가져도 아무 상관 없다. 사생활을 보장하면서도 사회에서의 비난과 불이익을 피할 수 있다. 서류상으로만 결혼을 한 후, 사회나 가족의 냄비가 식으면 그 때 이혼서류 작성을 하면 된다. 하지만 부모 재산이 존나게 많아서 부모에게 빌빌대야 하는 씹금수저가 아닌 이상 이런 서류결혼을 하는 의미가 없으며 서류상 결혼이어도 배우자가 뒷통수 칠 가능성이 높으므로 지양해야 한다.
- 죽음 : 이미 보트릭스에 빠진 노예라면 탈출을 위해 이정도의 희생은 감수해야 한다.
추가 탈출 방안
- 동성애 : 혹자가 보트릭스의 탈출방안으로 동성애를 제기하였는데 이것도 일종의 의견이므로 완전히 삭제하진 않겠다. 그러나 논문의 원작성자는 보트릭스 탈출방법이 동성애에 있다고는 단 1마디도 하지 않았으므로 이 점 참고하길 바란다. <-병신이 뭔 주접을 떨어놨네 똥꼬충 혐오는 그 문서 가서 맘껏 해라
- 고양이 키우기 : 혼자 있기 외로워 참을 수 없다면 고양이를 키워보자. 배변을 잘 가리기 때문에 개보다는 고양이가 낫다. 하지만 소음 문제 해결, 집에 있는 시간과 돈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너는 캣트릭스의 건전지가 되겠지. 그래도 캣트릭스는 보트릭스에 비하면 천국이다.
최근의 보트릭스
유튜브를 돌아다니다 2006~2007년 어간의 영상을 하나 봤다. 유튜브에 "김치년 상남자" 검색해서 첫번째 동영상 봐봐라
저거 보면 계집년들이 남자 세워놓고 품평하는 약간 그런 프로그램인데 "남자가 어디 여자하는말에 따박따박 말대꾸한다." 라고 말하는 년이 있다. 뭐 그 주변에 있는 년들도 하나같이 다 이상하긴 하지만
근데 저때는 그게 큰 문제가 안되는 시기였고 저때는 보빨이 극에 달한 시기라 그런지 남자가 여자한테 개호구새끼처럼 다 갖다 바치는게 미화되는 그런 암흑기였다.
그러니 시발 10억을 받았습니다 이지랄하면서 남편 뒤지고 10억갖고 새살림 차리는 그딴 광고나 나오지..
그러다보니 2000년대 초중반에 20대를 보내며 수많은 보빨을 받아온 씨발년들이 지금 맘충이 되서 지랄발광을 하고 있는거고...
그래도 최근에는 저딴소리 나와서하면 맹폭격을 당하기는 하니 보트릭스가 예전에 비해서 아주 조금씩 금가고 있는건 보인다.
80년대생 여자, 90년대생 여자 소개팅을 해보면 80년대생 상폐가 온 쉰김치년들은 "남자가 여자한테 져줘야지"이딴 개소리를 늘어놓는 반면 90년대생 크ㅡ린한 여성들은 그러는 비율이 확실히 낮은편이다.
그러니 나이쳐먹고 예쁘지도 않고 성격도 이상한 상폐녀 만나지말고 어리고 예쁘고 성격도 좋은 여자를 만나는게 낫다.
80년대생 쉰김치들은 입버릇처럼 하는말이 "여자는 자기 좋아해주는 남자랑 살아야 행복해" 이지랄하면서 90년대생 여자들한테 교육하려고 하는데 생각해보면 쉰김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 한명이 좋아해주면서 호구짓하는데 당연히 행복하지 시발
ㄴ이말도 이젠 옛날이다. 오히려 요즘은 1020대 여자들이 더 김치짓 업그레이드가 되어버렸고 30대 여자들이 줄어든 감이 있다.
좆본을 10년정도 뒤에서 따라간다고 하니 헬조선도 곧 보트릭스가 깨지고 계집년들이 지 주제를 정확히 인식할 날이 올것같긴하다.
ㄴ 근데 지들이 등골빼먹으려고 성매매처벌 좆같이 만들어놔서 수익이 시원차다. 엥? 성매매합법화각 아니냐^^
최근처럼 남자들이 결혼에 소극적으로 나오면 어차피 경제적으로 궁핍해서 먹고살기 힘들어질 확률은 여자쪽이 더 높은 건 사실이니까
이렇게 보트릭스에 금가는꼴을 보기싫은 나머지 등장한게 메갈리아, 워마드다. 지금까지 존나 못생기고 개파오후년이지만 꼴에 여자라고 조금이라도 더 대접받고 살다가 이제 슬슬 남자들이 정신차리기 시작하니 그 얼마안되는 대접도 사라질까봐 전전긍긍하다가 세력화 된거같다. 그러니 집에서 족발로 키보드 두드리면서 만물여혐론을 설파하고 다니지. 이년들은 시발 지들이 많이 쳐먹어서 뱃살 출렁거리는거도 여혐때문이라고 할거야
그러니까 이제 좆같은 보빨좀 그만하고 제발 동등한 연애와 결혼을 좀 하자. 니들이 한명 한번 먹어보려고 보빨 하는데 쓰는 돈이면 쩜오까진 충분히 갈 수 있을거다.
아 물론 니가 존잘러에 말빨도 수려하면 돈한푼 안들이고 모텔비도 여자가 내게 할 수 있지만 여기 들어오는 나, 너, 우리는 상관없다.
그리고 상대 여자가 30대에 근접하거나 30대라면 콘돔은 필수고 "오늘 안전해"라는 말은 믿지마라. 생리때 해도 임신한다. 한달뒤에 "나 할말있어" 이러면서 빨간줄 두줄 그어진 임신테스트기를 니 눈앞에 던질거다. 그 빨간줄 두줄이 니 인생에 그어지는거다.
그리고 너는 속으로는 "에효 드디어 저 씨발년을 데리고 살아주는 놈이 등장했구나!!"라고 생각하며 고마워하는 장인어른에게 형식적으로 싸대기를 한대 쳐맞고 그 여자에게 영원히 빨리는 건전지가 될거다.
군대는 전역하면 끝나지만 결혼은 둘중 하나가 뒤지거나 큰돈 들여서 이혼해야 끝난다.
니가 한달에 400정도 번다고 가정하면 애새끼까지 태어나면 니 마누라하고 애새끼한테 최소 한달에 300은 써야할텐데 결혼 안하고 니가 한달에 오로지 너만을 위해 300을 쓰면 너의 라이프는 거의 반포자이일거다. 보트릭스에서 벗어나라. 결혼은 하는거 아니다.
보트릭스 체제선전물
헬조선을 결혼 육아 지상락원으로 묘사한다. 보트릭스 탈출을 원한다면 절대 보지 말자.
일부 헬부모들은 자식에게 강제로 이 체제선전물을 보게 해서 눈갱 세뇌시키는 경우도 있다.
추가바람
보트릭스 시스템의 공격
이혼이라는 법적인 효력이 있는 빨간약을 먹고 보트릭스를 탈출하려는 건전지들에게 보트릭스 시스템은 자동공격의 ai를 만들어냈는데
그것은 바로 돌싱남이라는 딱지다.
또한 돌싱남들의 까페나 커뮤니티를 만들어 다시 보트릭스로의 참가를 종용하기도 한다.
참고로 이번 고준희양 살해사건 또한
보트릭스에 빠진 건전지의 인생파멸 케이스다 (물론 고준희 친부는 개새끼다 그의 천인공노할 짓이 보트릭스 시스템 때문이라고 면죄부를 주자는게 아니다)
이 새끼도 이미 전처와 이혼을 하고(법적으로 이혼을 한지는 기사로는 파악이 안됨 하지만 사실상 이혼 단계인 별거중) 새로운 보지년을 만났으니
그 여자가 바로 현재 고준희 양 시체유기 공범으로 잡혀간 쌍년이다.
고준희 친부새끼는 동네의 커뮤니티 사이트를 만들어 루리웹을 하던 씹덕후 답게 네임드질을 하며 완장을 차며 설치고 다녔고
동거녀인 쌍년은 김밥 장사를 하던 그 동네에 살던 년이었다.
참고로 동거녀는 고준희 친부의 전처의 친한 동네 동생년이었다.
참고로 기사중엔 동거녀 쌍년이 고준희 친부가 대기업 자동차 회사의 생산직이라는점을 알고 의도적으로 접근했다고 하는 기사도 있다
그리고 고준희 친부와 동거녀 쌍년은 커뮤니티에서 서로 댓글도 달고 같이 김밥 증정 이벤트 같은것도 하면서 친해진다
급기야 나중엔 동거까지 간다
물론 이새끼가 그 여자때문에 친딸인 고준희양을 죽였다는건 아니지만
어쨋든 고준희양과 그 쌍년의 아이들과의 불화는
고준희양에 대한 친부의 분노 및 학대의 원인이 되었다.
즉 고준희양 친부는 새롭게 만난 여자와 잘해보고 싶으나 고준희라는 자신의 친딸때문에 불화가 생기고 그 불화는 고준희양에 대한 분노로 바뀌어갔다.
참고로 친모년도 고준희양 학대 정황이 의심되는 기사가 떴다.
즉 보트릭스에 빠져 애를 낳고 그 애에게 사랑과 관심 보다는 귀찮다는 감정으로 대한 결과
고준희양은 비참한 죽음을 맞았다.
이게 보트릭스와 무슨 상관이 있냐고?
기사로도 떳지만 고준희양 친부는 친딸 고준희양에 대한 사랑보다는 새롭게 재혼하는 자신과 그 동거녀와의 관계를 더 중요시 했다
기사에 의하면 고준희양과 그 동거녀의 아들들과의 불화로 인해 그 동거녀의 애미인 할머니에게 고준희양을 맡겼다.
진짜 고준희양을 사랑하는 친부라면 과연 저런 상황에서 자신의 딸을 피 하나 안섞인 동거녀의 할매에게 맡길까? 동거 생활을 끝내고 고준희양을 돌볼까?
당연히 정상적인 친부라면 후자의 길을 택할 것이다.
하지만 고준희 친부 개새끼는 자기 친딸에 대한 애정이 없었으므르 딸을 동거녀의 할매에게 맡기는 선택을 하였다.
즉 동거녀와의 결혼생활 > 친딸인 고준희 라고 가치판단을 해버린것이고
그 동거녀와 그아이들의 자상한 아빠가 되고 싶었던 즉 새로운 보트릭스에 접속하고 싶었던 그에게
동거녀의 아이들과 불화를 일으키고 동거녀와 자신의 관계를 삐걱거리게 만드는 친딸 고준희양의 존재는
그에겐 바이러스와 같은 장애물 혹은 제거해야할 대상이었던것이다.
결국 고준희 친부에게 고준희양은 사랑스런 내 딸이 아닌 자신의 새로운 결혼생활을 방해하는 귀찮은 존재라고 생각해버렸고
그리고 그 결과 그는 고준희양에게 학대를 가하기 시작했다. (물론 동거녀를 만나기 전부터 학대를 가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다.)
그 결과는 참혹하다.
고준희 친부 개새끼는 친딸을 학대 폭행한 살인범
동거녀 쌍년은 시체유기 동범
동거녀 애미년인 할매년 또한 시체유기 동범
고준희양은 안타까운 사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