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드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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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본드]] 의 극중 여성 파트너들을 통틀어 일컫는 단어. | [[제임스 본드]] 의 극중 여성 파트너들을 통틀어 일컫는 단어. 보드카 마티니, 젓지 말고 흔들어서 마법의 단어로 플래그를 띄운다음 영화 끝나기전에 어떻게든 한판 한다. | ||
우리의 제임스 본드는 영화가 바뀔 때 마다 히로인도 함께 갈아치우는 개상남자 알파메일 카사노바이다. | 우리의 제임스 본드는 영화가 바뀔 때 마다 히로인도 함께 갈아치우는 개상남자 알파메일 카사노바이다. | ||
2016년 11월 20일 (일) 17:29 판
제임스 본드 의 극중 여성 파트너들을 통틀어 일컫는 단어. 보드카 마티니, 젓지 말고 흔들어서 마법의 단어로 플래그를 띄운다음 영화 끝나기전에 어떻게든 한판 한다.
우리의 제임스 본드는 영화가 바뀔 때 마다 히로인도 함께 갈아치우는 개상남자 알파메일 카사노바이다.
일단은 영화 '여왕 폐하 대작전'에서 결혼도 한번 하긴 했지만 결혼 하자마자 와이프가 총맞고 죽어버리는 사태가 발생.
본드가 워낙에 전 세계를 싸돌아다니며 일을 벌이다 보니 흑누나부터 스시녀까지 다양한 인종/계층/국적의 여자들과 동침 한 전력이 있다.
옛날 작품들에서는 그냥 발가벗고 뛰어댕기기만 하지 딱히 하는 일이 없는 눈요기용 캐릭터인 경우가 많았으나 시대가 변하면서 극중 대립관계이다가도 제임스본드의 섹시함에 반해 적극 협조하는 사이로 급변하거나 하는 등 팜므파탈 적이고 능동적인 본드걸들이 많아졌다.
엔딩에서 박살난 나쁜놈의 기지를 배경으로 제임스 본드가 본드걸과 빠굴을 뜨는 장면은 시리즈의 전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결국 대충 실루엣만 보여주고 마는 수준의 노출에 그치기 때문에 화끈한 베드신을 기대하고 매번 극장츨 찾아주는 007팬들을 번번히 실망시키는 낚시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