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버맨: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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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게임}}
{{폭발물 전문가}}
{{예토전생}}


{{YouTube|tWKOG_6oWxI}}
== 개요 ==
게임회사 허드슨이 만든 고전게임. 폭탄 던지고 벽 부수고 적잡는 간단한 방식이다.
이걸 그대로 베껴서 넥슨이 만든게 크레이지 아케이드
== 크레이지 아케이드 관련 ==
2003년에 크레이지아케이드가 봄버맨의 표절게임인걸 허드슨이 발견하고 소송을 걸어서 돈을 받았다.
근데 내 저작권은 소중하지만 니 저작권은 없어라고 생각하는 넥슨이 2007년에 소송을 다시 걸어서 표절을 무효로 만들었다.
2007년에 넥슨이 친 깽판덕분에 이후 표절게임들만 살판남 ^오^.
저작권 승부는 역시 돈으로 하는거다 이기야.
==네오 봄버맨==
{{갓게임}}
네오지오가 활개치고다니던 시절 내놓은 걸작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구가한바있으며 아재들이 봄버맨하면 보통 떠올리는 작품이다.
===스토리===
별거없고 납치된 여자애 하나 되찾을려고 별 생쇼를 다하는게 내용이다. 1p 화이트, 2p 블랙 고정으로 팀플이 가능, 물론 파트너가 사이코새끼라면 서로 팀킬도 된다.
===대전===
사실 열의 대부분은 그냥 이거했는데 셀렉은 절대로 일반캐를 고르는 경우는 없었고 개나소나 골드 아니면 사무라이를 잡았는데 사무라이는 특히나 괴랄한 판정에 도망치는데 특화되어있어서 일명 초딩캐라는 명칭이 아깝지않았다.
===캐릭터===
'''화이트/블랙/레드/블루''' : 그냥 팔레트스왑으로 색깔만 다르지 특수능력도 없고 얘네들 고르면 초고수 아니면 개호구새끼였다. 왜 있는지 불명인 녀석들
'''라버''' : 특수버튼 누르면 슬라임으로 변하는 녀석으로 블록 위를 활보하고 다닐 수 있다.
'''페이크''' : 왜 있는지 알 도리가 없는 새끼로, 특수버튼누르면 맵에 있는 블록이랑 똑같이 변하는데, 컴퓨터랑 대치할시 움직이지않고 아이템을 다 쓸어버릴 수 있는 기회를 주기때문에 샌드백 취급받고, 이와같이 변해봤자 어차피 후반부에 손해기때문에 특수캐중에서도 안습한 취급을 받는다.
'''캣''' : 특수버튼으로 차지했다가 놓으면 자동으로 이곳저곳 움직이는데 부딪히면 아이템이 떨어져나가나 차지하고있을때 근처 폭탄 몇개놔두면 지가 알아서 죽기때문에 컴까기의 경우, 지혼자서 냅두면 자멸하기도한다.
'''허니쨩''' 대놓고 인간모습의 캐릭터인데 특수버튼으로 일반폭탄을 하트모양의 폭탄으로 변경가능한데 문제는 이 폭탄의 이동루트가 랜덤이라 대치상황에서 썼다간 니가죽나 내가죽나했다가 둘다 뒈짖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거다.
'''하야테''' 특수버튼으로 폭탄제거를 하는 갓능력이 있으나 상당한 컨트롤능력을 요하기때문에 고수캐에 속한다. 그래도 위에 색놀이 네명보단 낫지만
'''쇼군''' 이게임에서 악명높은 개초딩용 셀렉캐릭터로 일본게임 아니랄까봐 제일 개사기 사무라이 캐릭터를 만들어놓았다. 랜덤 텔레포트 스킬로 회피를 할 수 있는데 문제는 이게 바로 때려맞추지않는 이상, 무적판정이 있고 횟수제한도 없어 죽이는게 무척이나 고역인데 컴까기 상대로도 상당한 인내심을 요구한다.
'''골드''' 쇼군이랑 마찬가지로 이게임애서 가장 높은 셀렉율을 자랑하는 캐릭터로, 제한없이 특수버튼으로 대쉬를 할 수 있었는데, 이게 끊어치는거도 되는지라 기동력은 이미 탑급이었고 사무라이에 비하면 그나마 양반이라 기본캐릭터나 마찬가지였다. 뿐만아니라 이길때마다 '''"다음은 어떤녀석이냐!"'''라고 외치는 패기랑 황금색답게 마지막 우승시 왕의 도포를 하고있는 간지덕에 인기확보하기에도 충만했다.
'''아토믹''' 기계라는 설정으로 스토리에서도 중간보스로 한번 등장하는데 피통도 좋고 간지도 엄청나다. 당연히 대전모드에서는 너프되었으며 '''딱 한번''' 잠시동안 무적이 되는게 능력이다. 근데 문제는 능력발휘시 움직일 수 없는터라 폭탄 하나 막겠다가 그다음에 터지는거 대처를 못해서 그냥 뒤짖하는거도 일상사다. 이녀석의 진가는 타임아웃 직전에 발휘되며 좁아진 맵에서 동귀어진 작전을 쓰는척 접근하다가 특수능력으로 살아남는 것인데, 이 능력없으면 그냥 일반캐나 마찬가지라서 그때 살아남았단거 자체가 이미 고수인증이다.
== 슈퍼 봄버맨 R ==
{{예토전생}}{{평작}}{{DTD}}
허드슨을 먹은 코나미가 을궈먹기 시전해서 7년만에 부활시킨 게임이다. 게임성은 그럭저럭인듯. 근데 시점이 좀 어지럽다.
개발 초창기에 6프레임이라는 충격과 공포수준의 발적화였다고한다. 덕분에 발매 초창기때 프레임 드랍이슈가 있었나보다. 어쨌거나 코드를 몇번이나 갈아엎어서 60프레임 맞췄다고한다.
출하량 50만장 넘어갔다. 스위치에 붙더니 닌텐도와 같이 꿀 빨고 있다.
처음엔 우려먹기라고 욕먹었지만 코나미가 의외로 계속 패치하고 컨텐츠 추가해줘서 할만한 게임이 된듯.
그러나 피씨에서 반응이 존나 싸하다 썸다운으로 도배가 되어 있다 아마 드럽게 비싼 가격대가 문제다 누가봐도 봄버맨이 아니라면 살 가격이 아니다
4만원 가까이 되는데 그래픽이 좋아보이나 그렇다고 게임성이 좋거나 가격이 싸면 커버가 될텐데 그것도 아닌거 같다
대부분 멀플을 생각하고 샀는데 멀플이 거의 안된다고 한다 즉 게임에 절반 가격만큼만 했다고 한다 즉 2만원대 게임을 4만원에 팔아먹은 셈
이거 외에도 코나미가 여기에 모에선을 뭍혀서 출시한 봄버걸도 있다. 이거 보면 알겠지만 진짜 성상품화 오진다...

2019년 10월 24일 (목) 14:04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