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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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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라레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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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7 시리즈]]에서 [[제임스 본드]]가 타고다니는 차를 통칭하는 것. 본드가 쓰는 각종 기상천외한 가젯들 중에 빼놓을 수 없는것이 이 본드카이다. 보통 영화 시작할 때 Q가 본드에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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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가 바뀌면 [[본드걸]]을 항상 갈아치우듯 이 차도 항상 갈아치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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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같이 마개조되어 고성능이거나 최첨단 기술이 탑재되어있는 것이 특징. 잠수함으로 변신 한다던가, 핸드폰을 통해 원격으로 운전이 가능하다던가 따위의 말도 안되는, 그렇지만 보기엔 존나 멋있는 기능들이 탑재되어 있는 드림카이다. 그래도 평범한 본드카도 꽤 많이 있는 편... 물론 전통적으로 본드카는 새끈하고 날렵한 고오급 승용차였기 때문에 가격은 절대로 평범한 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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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는 이 차들이 극중에서 반드시 박살이 난다는 것이다. 나올 때 마다 걸래짝이되거나 활활 불타버리거나 자폭하는 안습한 운명을 맞는다. 척 보기에도 억소리 나게 생긴 차들을 눈썹 하나 꿈쩍 않고 꼴아박거나 터뜨려서 국민의 피땀어린 세금을 허공으로 날려버리는 제임스 본드의 빌어먹을 인성을 부각시키는 장치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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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종은 [[벤틀리]],[[로터스]]와 [[애스턴 마틴]]등의 영국차가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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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재규어]]가 없는게 약간 아쉽다. 머국적인 그의 행보에는 이 차가 딱인데 말이다. </s> <- 하지만 적의 차량으로 등장한다. 그것도 스팩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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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애스턴 마틴차가 많다. 그 덕분에 007 본드카하면 애스턴 마틴이 떠올랐으며 브랜드 이미지까지 확 뜰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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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스턴 마틴에게는 007이라는 영화가 특별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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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스턴 마틴이 망하기 직전에 한 영화에서 출연시킬 차를 만들어 달래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차를 만들어서 출연시킨 영화가 007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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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때문에 기사회생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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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애스턴 마틴은 [[DB10]]이라는 오직 007을 위한 차량까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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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외의 차는 [[BMW]]같은 독일차와 [[포드]] [[머스탱]]같은 미국차,[[도요타]] [[2000GT]]같은 일본차와 [[T-55]]같은 러시아차(?)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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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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