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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 |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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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甁 == |
| {{병맛}} | | {{병맛}} |
| | [[유리]]나 [[플라스틱]]으로 만든 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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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리]]나 [[플라스틱]]으로 만든 통 ==
| | 공격력이 높다. |
| 공격력이 높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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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창 하위호환 | | [[죽창]] 하위호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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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머 관련 == | | === 관련용어 === |
| | * [[맥주병]] |
| | * [[병나발]] |
| | * [[호리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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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兵 == |
| [[병사]] 문서로. | | [[병사]] 문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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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병]] ==
| | [[장기]]에서 [[한나라]] 진영의 말 중 하나로 쓰인다. |
| 니들이 하나씩 가지고 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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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이거 쓴새끼가 불치병이랍니다 글 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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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 급식 특징으로 이들은 스스로 발병할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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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비염과 비문증.알르레기에 한달에 한번씩 심심하면 나는 구내염이 있고 예전에는 아토피와 빈혈까지 있고 시력은 0.2인데 안경도 안쓰고 헛기침하는 습관있고 잠은 평균 1시간 이상 있어야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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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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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개 나무위키나 디시위키를 하는 앰창 위키러들은 병이 날때마다 위키를 키면서 관련 문서를 찾는다. 예를 들어서 [[감기]]같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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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째 천간 병(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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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10천간의 세 번째 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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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로는 12345678910 중 3번째 숫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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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지의 신과 엮이면 [[병신년|정말 끝내주는 어감을 가진 육십갑자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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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부터 이미 진리의 현실 세계에 눈을 감았으니 3도 머릿속 세계에서 살아간다. 이 뒤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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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은 2 다음의 수로 '분리와 분화(가만히 있질 못하고 뭔가 다른 것을 찾아나서나 뭘몰라 잠시라도 룰, 사람을 따라해야함)'가 끝난 상태에서 새로운 하나가 생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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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하나가 생겨 홀수가 되었으니 불안정하다. 홀수는 짝이 맞지않아 불안정하다. 유동성이 있다. 변화의 여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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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룰과 이론 이치를 수박 겉으로 보고 대충 빠르게 습득하여 그와는 '다른 행동'을 한다. (화는 '하는' 것이 아님! '다른 행동'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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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룰을 따르지 않고 이곳과 저곳의 룰들을 보고다니며 대강 물정을 파악하고 다닐 수도 있고 룰에 따라 행동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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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룰에따라 행동하면서 동시에 룰에 따르지 않고 새로운 것을 할 수도 있다. 즉 '''응용'''이나 '''적용'''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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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은 홀수다. 홀수는 짝이 맞지 않아 불안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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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이후에 하나 남은 것은 이쪽으로갈지 저쪽으로 갈지 모르는 것이다. 이쪽 저쪽 어디에도 치우치지않고 살아남으려고 눈치본다. (공정한 양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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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다 유동성이 있고 변동성이 있고 활동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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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발적으로 이쪽일까 저쪽일까 머리도 굴릴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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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분별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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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미래로 향하는 것은 아니다. 미래를 향하는 것은 오로지 갑=1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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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을 보는 눈이 없으므로 활동이나 행동 응용 등 일을 시작하는 것이고 즉 '''진행'''하는 것이지 진정한 의미의 시작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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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의미의 시작은 그 이후의 모든 것의 '''기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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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현실이 아닌 머릿속 시계에서 유동적이고 변동성이 있는 것 즉 일이 진행되는 것이므로 기준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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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의 선견지명 능력은 세상을 보는 것이 아닌, 일을 어떻게 추진할지를 예상해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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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은 항상 역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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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은 가장 현실에 가까운 역동적인 홀수로서 가장 현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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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리(2)하고 난 자리에서 또 다시 분리하기를 멈추고 다른 걸 해보려고 하는게 3이다. 분리 분화가 다하였고 새로운 일을 하기로했다. 머릿속에서 역동적 진행 등이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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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을 다해 한 걸음을 걷고 또 최선을 다해 한 걸음을 걸으면 몇걸음 안걸어도 너무 힘들지만 내가 여기서 저기까지 가겠다하는 목표를 갖고 걸으면 힘의 분배를 할 수 있고 또 뚝뚝 끊기는 정지력없이 오히려 앞으로 진행하는 방향성의 탄력과 탄성을 이용해 진행이 더 쉬워지고 더 적은 힘으로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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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한 걸음 한 걸음 최선을 다할때 보이는 주변 상황의 모습들은 보지 못하고 지나쳐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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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걸음 한걸음 멈추며 걸어갈 때 멈춰서 생각하는 것이 없으니 길을 잘 가고있는지 확인이나 반성을 할 수 없고 길을 돌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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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을]는 이런 반성의 시간이 있으나 결코 반성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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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룰에 따랐을 뿐이며 룰을 몰랐다고 끝까지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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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룰에의해 다르게 행동하라고 주의를 받았을 때에만 룰에따라 그런 행동을 하지 않을 뿐이며 확실한 힘에의해 위협을 받는 등 압력을 받았을 경우에만 다음부터는 그곳을 가지 않고 그 사람을 만나지 않고 다른 곳에가서 다른 사람에게가서 그 룰을 따른다. 이전 것은 싹 잊어버릴 뿐이다. 그래서 반성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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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타구별이 잘 안되어 그 순간 누군가의 원칙을 자기도 따라 그 순간을 사는데 그러다가 상대를 해할수있다. 주역으로는 천택리 괘가된다. 호랑이와 함께 지내기를 오래하다보면 호랑이가 꼬리가 길지 늘여내려두지 않더라도 그 꼬리를 밟게되는 날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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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랑이를 따라한다고 순간 눈이 어두워 제가 호랑이인 줄 알 때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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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다른사람의 룰만 쳐다보면서 사는만큼 다른 사람의 원칙이나 다른 사람의 사정을 잘 보는 면도 있는 것이다.
| | == 病 == |
| | [[질병]] 문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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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을]는 반성의 시간이 생겼으나 반성을 하지 않는다.
| | == 丙 == |
| [3=병]은 이런 반성과 점검의 시간이 생겼으므로 그 행동에 반성을 자주 한다. 반성이란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는 것이다.
| | {{십간}} |
| | 십간의 세 번째 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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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행동에 있어서만 반성을 하는 것이다. 다른 곳은 또 다를 줄 알기때문에 자신 고유의 사상이나 사고방식은 바뀌지않고 적당히 기회봐서 자리를 옮겨버린다.
| | == 餠 == |
| | [[떡]] 문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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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단어]] | | === 관련용어 === |
| | * [[월병]] |
| | * [[오병이어]] |
신
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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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 차마 형언할 수 없는 병맛이 철철 흘러넘칩니다. 이 병맛에서 헤어 나오기는 그리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뭐래 병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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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나 플라스틱으로 만든 통.
공격력이 높다.
죽창 하위호환
관련용어
兵
병사 문서로.
장기에서 한나라 진영의 말 중 하나로 쓰인다.
病
질병 문서로.
丙
십간의 세 번째 글자.
餠
떡 문서로.
관련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