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맛: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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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맛 작품에서 나오는 애들은 글을 잘 쓰기만 하면 높은 글 쓰는 놈한테 좋은 대접을 받을 수 있다. 글 못 쓰는 빡대가리 때문에 세계관이 파괴되는데 멀쩡한 새끼가 있으면 천군만마다. | 병맛 작품에서 나오는 애들은 글을 잘 쓰기만 하면 높은 글 쓰는 놈한테 좋은 대접을 받을 수 있다. 글 못 쓰는 빡대가리 때문에 세계관이 파괴되는데 멀쩡한 새끼가 있으면 천군만마다. | ||
더 많은 병맛으로 분탕을 사신수육 따위로 만들어버릴 수 있다는 것을 [[블리치(만화)]]가 몸소 증명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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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7일 (화) 21:3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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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에서 차마 형언할 수 없는 병맛이 철철 흘러넘칩니다. 이 병맛에서 헤어 나오기는 그리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뭐래 병신이. |
처음에는 디시인사이드의 카툰-연재 갤러리(카연갤) 내에서 생겨난 낱말로, 시초는 카연갤에서 정재황이란 만화를 연재하던 무악공고에게서 비롯되어, 현 카연갤 병맛 본좌로 불리는 잉위에 의하여 발전된다.
'처음엔 병신같으나 재미있다.'같은 좋은 뜻으로 쓰였으나 후에 너도나도 병맛만화를 그리게되면서 부정적 의미로 변질되었다.
네티즌들이 인터넷상에 올라온 다양한 창작물들 중 수준 이하라고 생각되는 것에 답글을 달 때 사용하였다. 그 뒤 대상이 신문 기사나 칼럼, 프로그램 등으로 다변화되었다.
사람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나. 휴대전화를 잘못 쏠 때다. 쓸이 아니라 쏠이다. Use가 아니라 Shot이다.
병맛 작품에서 나오는 애들은 글을 잘 쓰기만 하면 높은 글 쓰는 놈한테 좋은 대접을 받을 수 있다. 글 못 쓰는 빡대가리 때문에 세계관이 파괴되는데 멀쩡한 새끼가 있으면 천군만마다.
더 많은 병맛으로 분탕을 사신수육 따위로 만들어버릴 수 있다는 것을 블리치(만화)가 몸소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