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6번째 줄: | 6번째 줄: | ||
{{금손}} | {{금손}} | ||
{{깨시민}} | {{깨시민}} | ||
{{클라스}} | |||
{{희망}}ㄴ이분이 아니라 이분 찍은 영화중 꿈도 희망도 없는 스토리인게 아주 많다. | {{희망}}ㄴ이분이 아니라 이분 찍은 영화중 꿈도 희망도 없는 스토리인게 아주 많다. | ||
2020년 2월 11일 (화) 00:28 판
| 이 감독은 미래가 창창한 최고의 갓-감독입니다. 이 문서의 주인공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거스 히딩크,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혹은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스칼로니와 같은 존재입니다. 한마디로 존나 개씹사기캐입니다. |
| 이 문서는 금손에 대해 다룹니다. 우리 같은 앰생똥손들은 암만 노오오력해 봤자 손톱의 때만큼도 실력을 못 따라가는 금손을 가진 사람이니 그냥 열심히 후장이나 빠시기 바랍니다. |
| 주의. 이 문서는 헬조선 영포티들이 좋아하는 것을 다룹니다. 오직 자신들만 깨어있다고 좆망상하면서 보수 정권은 무조건 까내리고 핵뒈중, 뇌물현, 문크 예거, 찢칠라를 신격화하면서 남을 토착왜구로 모함하지만 아랫도리는 친일파인 자칭 깨시민 40대 영포티들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다루는 문서이무니다 해. 우리 잼파파 하고 싶은 거 다 해~! 싸가지 없는 MZ들아 우리가 니들보다 섹스 100배는 더 했어~! |
| 주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그야말로 클라스가 다릅니다. 이 문서는 다른 것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클라스가 다른 갓-창작물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여러 대중매체에서 자주 거론되거나, 아니면 문화적, 세계적으로 거대한 영향을 끼쳤거나 확실히 그 무엇보다도 다른 우주명작급 작품이니 본문을 읽기 전 뇌를 비우시기 바랍니다. |
| 이 문서는 희망찬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희망이란 글만 보면 육두문자가 나오는 게 아니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희망찬 것에 대해 다룹니다. |
ㄴ이분이 아니라 이분 찍은 영화중 꿈도 희망도 없는 스토리인게 아주 많다.
머한민국의 영화 장르
본인은 탐미주의자라고 하는데 변태.
피도 눈물도 없는 스토리엔 이분 따라갈 사람이 많지 않다.
한국에서 흔치 않은 작품성과 흥행을 둘다 챙기는 감독.
인터뷰를 보면 한국감독보단 헐리우드에 영향을 받았다고한다
헐리우드 아카데미 회원이라고한다.
할리우드 노린 설국열차는 결국 국뽕영화였더라 원작 본고장인 프랑스에서도 관객수별로 였고
ㄴ뭐만하면 국뽕이래
반미 반자본주의 코드를 자주 넣는다. 특히 괴물,옥자. 근데 옥자는 갓-메리카 초거대자본인 넷플릭스의 투자를 받고 만든 작품이다.두 작품 모두 미국 기업의 삽질과 횡포가 작중 사건의 발단이 된다.
ㄴ 봉준호가 88학번 연세대 사회학과 출신이라 그럴 확률이 높다. 80년대에 사회학과라니 말다한셈이다.
기생충으로 황금종려상 받았다 퍄퍄
최근에는 메갈년들이 물어뜯는중이다. 빛아인한테 그렇게 털리고도 생각이 없는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