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기: 두 판 사이의 차이

221번째 줄: 221번째 줄:


== 독재자식 부동산 투기 ==
== 독재자식 부동산 투기 ==
본인이 보유한 땅에 헛소문을 퍼뜨려서 땅값을 부풀려 놓는다.
본인이 [[바지사장]] 명의로 보유한 땅에 헛소문을 퍼뜨려서 땅값을 부풀려 놓는다.


그러고 나서는 땅을 팔아치운다.
그러고 나서는 땅을 팔아치운다.
229번째 줄: 229번째 줄:
그러면 그 땅을 사간 사람들이 땅으로서는 최악의 상태인 그린벨트가 걸려버리는 바람에 피를 본다. 결국 다 팔아버린다.
그러면 그 땅을 사간 사람들이 땅으로서는 최악의 상태인 그린벨트가 걸려버리는 바람에 피를 본다. 결국 다 팔아버린다.


또 땅을 사다가 또 헛소문을 퍼뜨려서 비싼 값에 팔아치운다.
[[바지사장]]을 고용한 뒤 그 [[바지사장]]의 명의로 땅을 사다가 또 헛소문을 퍼뜨려서 비싼 값에 팔아치운다.


자기가 팔았던 땅의 땅값이 최대한 떨어지면 그린벨트를 해제한다.  
자기가 팔았던 땅의 땅값이 최대한 떨어지면 그린벨트를 해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