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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키}}{{깡촌}}{{충청도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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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에 위치한 작은 동네이다.
[[충청남도]]에 위치한 작은 동네이다.



2018년 4월 8일 (일) 16:09 판

주의. 이 문서는 중증 파오후 일뽕이 작성하였으며 일뽕 그 자체를 다루무니다.
이 글에는 아마테라스 츠쿠요미의 은총과 씹덕의 향기가 가득하무니다.
이 글은 친일성향을 띠는 방사성 물질인 세슘이 존나 함유됐으무니다.
만약 당신이 제정신인 갓한민국의 애국자라면 이 글이 매우 역겨울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라무니다.
○○짱 카와이하다능... 쿰척쿰척
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충청도의 광역자치단체

대전광역시

충청북도

충청남도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에 위치한 작은 동네이다.

롯데가 터를 잡고 발전시키고 있는 곳이고 각종 리조트 및 아울렛 등이 들어섰다.

맥도날드, 버거킹, KFC 등 주요 패스트푸드점은 하나도 없으나 그래도 롯데리아는 쓸데없이 두 곳이나 있는 동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읍내에서 1키로 정도 걸어가면 마치 문명에서 벗어난 듯 미개한 농촌의 공간이 펼쳐진다.

ㄴ요즘 애들은 읍내라고 한다며? 나 어릴때는 부여 아니면 시내라 그랬는데...

백제가 마지막으로 도읍을 정한 사비성이 위치한 곳으로 삼천궁녀가 단체 익사했다고 알려진 부소산성, 그 유명한 정림사지 오층석탑, 그리고 금동대향로의 실물이 보존된 부여역사박물관 등이 위치하고 있다. 근데 박물관 관리는 진짜 좆도 안함. 박물관에 나와서 관리하는 사람이 한 10명은 될까? 어쨋든 후진 동네임은 틀림없다.

백마강을 가로지르는 백마교를 건너가다 보면 거대한 성문이 보이는데 고증 따윈 좆도 안 해놨다. 위치선정도 병신. 그리고 거기 지나면 당시 백제의 궁전을 재현한 실물 크기의 모형도 있는데, 위치며 모양새며 다 주작이고, 심지어 판타지이다. 그대로 믿지 마라. 그 옆에는 각 지방의 찌질이들을 모아놓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가 위치하고 있다.

JP가 이곳 최고의 아웃풋이다.

백제 멸망 이래로 계속 깡촌이었지만 백제를 역대 백제왕들 후장이 헐어버릴 정도로 빨아주던 미개한 좆본인들에겐 마음의 고향같은 곳이라, 일제시대에 서울 남산에 지어진 신궁보다 더 큰 규모로 신궁을 지으려고 했다. 심지어 이 신궁 공사에 덴노도 개입했다고 한다.

물론 완공되기도 전에 해방되서 걍 철거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미개합니다.
너무 미개해서 불쌍할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 이 동네 한 촌구석에서 한 틀딱 여러명이 장의차가 지나가자 통행료를 내라고 협박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가해 주민들은 장례식방해죄와 공갈죄로 곧 경찰조사 들어간다고 한다. 아주 신안군, 밀양시랑 동급인 새끼들이다 씨발 ㅉㅉ